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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독립기념사업 제대로 하자!
◀ANC▶ 올해는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해죠, 울산에서도 다양한 독립운동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는데요. 울산의 독립운동 역사를 제대로 알고 독립운동과 관련된 기념사업을 매년 진행하자는 취지의 조례 제정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독립운동가 서진문 선생. 보성학교에서 학생들의...
서하경 2019년 03월 29일 -

2월 울산 생산 늘었지만 판매·건설수주 급감
지난 달 울산지역은 생산은 증가했지만 대형소매판매와 건설수주는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와 기타운송장비 생산이 늘며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7.6%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백화점과 대형마트 모두 두자릿수 판매 감소를 보이며 대형소매판매가 10.5% 줄었...
조창래 2019년 03월 29일 -

올해 첫 아파트 분양..부동산 시장 저점 찍었나
올해 처음이자 1년여만에 울산지역 신규 아파트 분양이 시작됐습니다. 시티건설은 오늘(3\/29) 남구 공업탑 로터리에 들어서는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단지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분양에 나섰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북구와 울주군 KTX신도시 등에서 신규 입주가 시작되며 부동산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는 상황에서, ...
조창래 2019년 03월 29일 -

관공서 위 아파트..효율 극대화
◀ANC▶ 관공서를 재건축하면서 그 위에 서민용 임대주택을 함께 짓는 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습니다. 부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거 취약 계층에도 도움이 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 남구 야음장생포동 행정복지센터와 각종 복지시설이 들어설 건물입니다. 건물 위로는 100...
유희정 2019년 03월 29일 -

벚꽃 '활짝'..상춘객 '북적'
◀ANC▶ 요며칠새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면서 벚꽃이 앞다퉈 꽃봉오리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때맞춰 오늘 작천정을 시작으로 울산 곳곳에서 벚꽃 축제가 열려 상춘객들을 유혹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활 모양으로 굽은 하천 산책길이 연분홍 벚꽃길로 변했습니다. 나들이객들은 눈처럼 흩날리는 ...
최지호 2019년 03월 29일 -

울산항 양곡부두서 벙커C유 유출..긴급 방제
어제(3\/28) 오후 8시 20분쯤 울산항 양곡부두에 정박 중이던 파나마 국적 4만 5천톤 급 상선에서 벙커C유가 유출돼 긴급 방제작업이 실시됐습니다. 울산해양경찰서는 선박에 유류를 공급하다 기름이 유출될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와 유출량, 추가 오염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3월 29일 -

낮 최고 18도..내일 새벽부터 비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 오늘(3\/29)은 구름 많고 아침 최저 9도에서 낮 최고 18도로 평년을 웃도는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5에서 10mm의 비가 내리다 그치겠으며, 낮 최고 16도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
2019년 03월 29일 -

화장실 간 여성 손님 촬영한 식당 업주 '실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자신이 운영하는 식당 화장실에서 여성 손님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기소된 45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과 8월 식당 화장실 창문으로 용변을 보던 여성 손님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3월 28일 -

네 번 처벌받고 또 음주운전한 50대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2단독 박성호 부장판사는 음주운전 처벌 전력이 네 번이나 있으면서 또 다시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2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6일 새벽 혈중알코올농도 0.1% 상태로 남구 한 도로에서 자동차 의무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로 기...
조창래 2019년 03월 28일 -

4월부터 대형마트 등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다음 달부터 대형마트와 백화점, 복합 상점 등에서 일회용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됩니다. 또 매장 면적 165㎡ 이상 수퍼마켓도 일회용 비닐봉투를 제공할 수 없으며 적발시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환경부는 비닐봉투 사용 억제를 위해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며 수분이 발생하는 제품이나 채소 등은 예외라고 ...
최지호 2019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