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경남>본계약 앞두고 지역과 대화?..반발
◀ANC▶ 대우조선해양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산업은행이 본계약 체결을 목전에 두고 지역과 대화하겠다고 나서면서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대우조선해양 매각 문제가 정치 쟁점화 되고 있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ANC▶ 대우조선해양 매각 발표 후 최대 주주인 산업은행이 한달여 만에 거제를 찾았습니다....
2019년 03월 07일 -

(경제브리핑)지역 기업 고배당으로 주주친화
◀ANC▶ 울산지역 기업체들의 배당률이 다른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유사들의 정제마진이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기업체들이 높은 배당률로 주주 친화 정책을 펴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지주는 보통주 1주당 1만8천...
조창래 2019년 03월 07일 -

오늘 오전 5mm 미만 비..내일 1~16도
울산지방 오늘(3\/7) 오전 한때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2도로 예상됩니다. 그동안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는 오늘과 내일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1도 낮 최고 16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오늘 비가 그친 뒤 토요일인 모레 오후부터 차...
최익선 2019년 03월 07일 -

김종훈 의원,현중 사내하청 제보받는 '대나무숲' 운영
김종훈 의원이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의 제보를 듣는 '대나무숲'을 운영합니다. 대나무숲은 페이스북 계정으로 온라인으로 받은 익명의 제보를 이곳에서 함께 토론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김 의원은 제보사례를 모아 여론화해서 하청노동자들의 삶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하청노동자들의 기본권 실현을 위한 방안을 마련...
서하경 2019년 03월 06일 -

남구 '장애인 주차구역 원스톱 시스템' 운영
남구청이 지역에서 처음으로 장애인 주차구역 관리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합니다. 이 시스템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차량이 신고되면 관련 정보시스템과 연계해 차적조회와 과태료 부과, 고지서 출력을 한번에 처리할 수 있습니다. 남구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장애인 주차구역 위반 업무처리 시간이 3분의 1 가량 줄어...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 -

26일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공청회
울산시는 오는 26일 시청에서 '2025년 도시재생전략계획변경 수립'을 위한 주민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에 공모 신청할 수 있도록 지침이 바뀜에 따라, 울산의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듣는 자리입니다. 현재 ...
유영재 2019년 03월 06일 -

울산시교육청, 성희롱·성폭력 전담조직 구성
울산시교육청은 성희롱·성폭력 사건에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가운데 두번째로 전담조직을 구성했습니다. 이 조직은 4명의 장학사로 구성됐으며 전문상담사와 변호사 등이 추후 배치될 예정입니다. 시 교육청은 기존 부서별로 나눠져 있던 업무를 통합해 성폭력 사안에 즉각 대처하고 교직원 성범죄...
조창래 2019년 03월 06일 -

조선해양 기자재 국제인증 지원사업 '성과'
울산시는 '조선해양 기자재 국제인증과 벤더등록 지원사업'이 기업체 매출과 수출 증대에 효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해 국·시비 16억 원을 투입해 조선해양 기자재 업체 177곳을 대상으로 이 사업을 추진해, 직접매출 1천526억 원과 수출 443억 원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일진기계와 엠엔...
유영재 2019년 03월 06일 -

태화강 어린 연어 30만 마리 방류
태화강 연어 치어 방류 행사가 내일(3\/7)부터 사흘간 열립니다. 이번에 방류되는 연어는 지난해 태화강으로 회귀한 연어가 낳은 알에서 부화한 치어 10만 마리와 수산자원관리공단에서 공급한 치어 20만 마리 등 모두 30만 마리 입니다. 태화강생태관은 시민들이 직접 태화강에 방류하는 체험 프로그램과 생태환경 교육을 ...
최지호 2019년 03월 06일 -

달리던 승용차 불..500만원 피해
오늘(3\/6) 오전 9시쯤 남구 야음동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엔진룸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갑자기 연기와 함께 불꽃이 튀었다는 운전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3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