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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휴대용 미세먼지 측정기 기준조차 없어
◀ANC▶ 정부가 미세먼지 문제에 얼마나 허술하게 대처하고 있는지 전해드리겠습니다. 공기질 때문에 휴대용이나 간이 측정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정작 정부는 아직 성능 인증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가 운영하는 대기오염측정소입니다. 오전 11시 40분 현...
2019년 03월 08일 -

오늘 오전 '미세먼지 나쁨'..일요일 비
울산지방 오늘(3\/8)대체로 맑은 가운데 오전 한때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평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으며,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7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새벽부터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많...
최익선 2019년 03월 08일 -

시민시문고, 진장디플렉스 구제 권고.."수용 불가"
울산시민신문고위원회가 10년이 넘도록 분양률이 70%에 불과한 북구 진장디플렉스의 상가 분양자 피해 구제를 권고한 것과 관련해 울산도시공사가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혔습니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도시공사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지 않은 분양자에게도 손해 배상액을 지급하고, 할인 분양으로 피해를 입은 기존 분양자...
유영재 2019년 03월 07일 -

큐브1)울산경제진흥원장 미술관 공무 해외 출장 논란
울산경제진흥원장이 미술관 업무 때문에 영국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형걸 울산경제진흥원장은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1월 영국 런던의 미술관과 갤러리를 다녀왔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중소기업 지원을 담당하는 경제진흥원장이 본연의 업무는 제쳐둔 채 해...
서하경 2019년 03월 07일 -

투데이:울산]서둘러 온 봄..연어 방류도 앞당겨\/수퍼
◀ANC▶ 울산 태화강에서는 매년 어린 연어 수십만 마리를 방류하는 행사가 열립니다. 그런데 해마다 방류 시기가 조금씩 앞당겨지고 있는데요, 그만큼 봄이 빨리 찾아오고 있다는 신호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부화한 지 다섯 달가량 된 어린 연어들을 강물에 풀어 놓자 힘차게 꼬리를 흔들며 물...
최지호 2019년 03월 07일 -

교실 공기정화장치 보급 '하세월'
◀ANC▶ 좁은 교실에 수십 명의 학생이 모여 생활하는 학교는 미세먼지 오염에 특히 취약합니다. 이 때문에 교실 내 공기 정화장치의 필요성이 크지만, 울산의 학교 교실 중 70% 이상은 공기 정화장치가 아예 없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교실 천장에 설치된 환기 장치. 바깥의 신...
유희정 2019년 03월 07일 -

<바로간다> 하천 정비 사업 실효성 의문
◀ANC▶ 주민들에게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하겠다며 북구청이 100억 원 가까이 들여 하천 정비 사업을 추진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친환경 휴식공간으로 변했는지는 의문입니다. 바로간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아이 키 만한 돌덩이들이 자갈밭에 널부러져 있고, 어른 키만한 콘크리트 구조물들이 속살을 드러...
이용주 2019년 03월 07일 -

남북경협 '숨 고르기'..북방교류 '발 빠르게'
◀ANC▶ 울산시가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북방경제협력위원회를 출범시켰습니다. 북미 정상회담 결렬로 남북 경협 움직임이 주춤한 상황에서 러시아와 몽골 등을 겨냥한 북방 교류 활동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에너지와 항만, 북극항로와 조선 분야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유영재 2019년 03월 07일 -

작년 유해물질 사고 24%↑…대부분 국가산단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유해물질 사고의 71%가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특수화학구조대는 지난해 76건의 유해물질 사고에 대응했는데 이는 전년보다 24% 증가한 것입니다. 사고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서 35건,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17건 발생했으며, 지역별로는 남구...
서하경 2019년 03월 07일 -

큐브3)공단 많은 울산 미세먼지 2차 생성에 취약
공단이 많은 울산지역이 미세먼지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공장에서 배출되는 가스물질이 화학과정을 거쳐 발생하는 2차 생성이 전체 발생의 75%를 차지했습니다. 울산은 설비 노후화 등으로 배출되는 오염물질과 공장의 가스물질이 많아 미세먼지의 2차 생성에 유리한 환경이라는 분석...
서하경 2019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