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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 연간 주택담보대출 잔액 첫 감소
지난해 울산지역 연간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주택담보대출은 전년 대비 2천195억 원 줄어든 11조5천700여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년대비 0.6%, 1천157억 원 ...
조창래 2019년 03월 04일 -

큐브3)축구종합센터 1차 심사 통과..울산 유치 촉구
울산시가 축구종합센터 1차 서류 심사를 통과하자 지역 정치권도 축구종합센터 유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축구종합센터 울산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울산이 우선협상 도시 3곳에 선정되도록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축구종합센터 선정위는 다음달까지 프레젠테이션과 현장실사를 거쳐 오는 6월 ...
서하경 2019년 03월 04일 -

백리대숲 '시민 손으로 만든다'
◀ANC▶ 태화강 백리대숲 조성 사업 시작을 알리는 제막식이 오늘(3\/4) 열렸습니다. 기존 태화강 조성 사업이 관청 주도였다면 이번에는 울산시가 시민 참여를 이끌어 내겠다는 것인데, 시민 호응 여부가 관건이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앞바다와 접한 태화강 하류. 백리대숲 시작점을 알리는...
유영재 2019년 03월 04일 -

700억 짜리 초호화 체육센터 윤곽
◀ANC▶ 울주군이 울주종합체육공원 대신 이곳에 실내체육관을 짓기로 했습니다. 군수의 의지가 큰데, 이 때문에 200억 원의 추가 예산이 더 들고 완공 시점도 2년 이상 늦춰질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종합체육센터 건립 예정지입니다. 덤프트럭과 굴삭기가 지반을 다지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
최지호 2019년 03월 04일 -

학교는 아직도 공사중..개학도 연기
◀ANC▶ 북구의 한 신설초등학교가 공사를 끝내지 못해 결국 개교를 연기했습니다. 2학기 개교 예정이던 또 다른 학교는 학부모들의 요청에 반쪽짜리 개교를 했습니다. 신설학교 개학 때마다 반복되는 공사판 등교는 올해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새롭게 문을 여는 북구 매...
서하경 2019년 03월 04일 -

"유치원 안 엽니다" 한밤중 기습 통보
◀ANC▶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5곳이 새 학기 시작을 하루 앞둔 어제(3\/3)밤 일방적으로 개학 연기를 통보했습니다. 교육 당국의 설득으로 뒤늦게 문을 다시 열기로 결정했지만 이미 학부모들이 큰 혼란을 겪은 뒤였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새 학기가 시작됐지만 유치원 안팎이 조용합니다. 북구의 이 사...
유희정 2019년 03월 04일 -

큐브4)울산도서관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울산도서관은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해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합니다. 울산도서관은 지난 1월 공공도서관 사서 등으로부터 1천125권을 추천 받아 후보작을 부문별로 서너권으로 압축했습니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공공기관과 공공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주민자치센터에 설치된 선호도 조사판 스티커 부착 등을 통해 참여...
유영재 2019년 03월 04일 -

큐브1)울발연 “부유식 해상풍력 연계 양식산업 육성"
울산발전연구원은 '울산형 양식산업 육성방안 연구'라는 연구보고서를 통해 울산시가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단지 조성과 연계한 울산형 양식산업 육성을 강조했습니다. 연구를 수행한 정원조 박사는 부유식 해상풍력 플랫폼의 상부에서는 에너지를 생산하고, 하부에서는 대규모 양식으로 수익성을 확보한다면 국내 양식...
유영재 2019년 03월 04일 -

지난해 울산세관 징수액 전국 3위
지난해 울산세관이 지역 기업들로 부터 징수한 각종 세금은 8조300억 원으로 전국세관 가운데 3번째로 많았습니다. 울산세관은 오늘(3\/4)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울산지역 기업과 납세자들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또 모범납세자로 선정된 현대건설기계와 신솔화학에게는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을 전달했...
조창래 2019년 03월 04일 -

단독주택 방화 의심 화재..2,100만 원 재산피해
오늘(3\/4) 새벽 5시 20분쯤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약 2천10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이 집에 살던 사람이 커튼과 이불에 불을 질렀다고 진술했고 방화로 불이 난 것으로 보이는 흔적이 발견돼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