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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준공후 미분양 물량 1달 새 82.2% 증가
악성 미분양 물량이라 할 수 있는 준공 후 미분양이 한 달새 82.2%나 급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월 울산지역 준공 후 미분양 물량은 215채로 한달 새 97채 82.2%나 증가했습니다. 또 1월 일반 미분양 물량도 전월 대비 0.9% 증가한 1천6채로, 다시 1천 가구를 넘어섰습니다. 부동산 업계는 100가구 미만의 소규모...
조창래 2019년 03월 02일 -

한국당 황교안 대표 선출 친박 의원 기대감 높아
자유한국당 당 대표로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선출되면서 내년 울산지역 총선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대표 친박계인 정갑윤, 박맹우 의원과 신중론을 펼쳤던 이채익 의원 모두 황 대표를 지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기에 차기 총선 공천관리위원회의 당연직 부위원장을 맡는 사무총장에 원조 ...
서하경 2019년 03월 02일 -

성큼 다가온 봄..화훼매장 북적
◀ANC▶ 요며칠 한 낮 기온이 15도까지 올라가며 우리 곁에 봄이 왔음을 완연히 느낄 수 있습니다. 봄꽃들도 하나 둘 고개를 내밀고 있는데요, 화훼매장에는 봄을 더 가까이 더 느끼려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겨우내 얼어붙었던 흙을 뚫고 노란 복수초가 고...
이용주 2019년 03월 02일 -

울산시, 전담 여행사 확대 공동 세일즈
울산시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울산 전담 여행사를 현재 6곳에서 최대 12곳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울산 전담 여행사는 체험과 체류형 신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울산시와 함께 해외홍보관 운영 등 공동 세일즈 활동을 벌입니다. 시는 이들 전담 여행사에 문화관광해설사 우선 지원과 지역축제 참여시 1인당 5천원, 울산관...
유영재 2019년 03월 01일 -

울산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 85%..전국 상위권
울산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율이 세종시와 서울 다음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의 2018 장애인편의시설 실태 전수조사 결과 세종이 설치율 88.9%로 가장 높았고 서울 87.9%, 울산 85.1%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장애인편의시설 실태조사는 5년마다 진행되며 공공건물과 공중이용시설, 공원 등에서 장애인 주...
이용주 2019년 03월 01일 -

울산시, 초·중 입학생 예방접종 필수
올해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은 디프테리아와 소아마비, 홍역과 일본뇌염 등 4종의 백신 예방접종을 입학 전까지 마쳐야 합니다. 또 중학교 입학 예정생도 파상풍 등 2종을 의무적으로 접종해야 합니다. 울산시는 6종 모두 국가 필수 예방 접종이어서 무료이며,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등을 통해 예방접종 내용을 확인할 ...
유영재 2019년 03월 01일 -

울산시, 소규모 빗물이용시설 설치 지원
울산시가 올해도 빗물 이용시설 설치비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붕 면적 200제곱미터 미만 건축물로, 1천만 원 안에서 공사비의 90%를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3억9천만 원을 들여 64곳에 지원 사업을 펼쳤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3월 01일 -

모든 시민에 자전거 보험..4주 부상 30만 원
울산시는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험 적용 기간은 내년 2월 26일까지이며 4주 이상 진단 시 30만원, 사망하면 3천500만원이 보장됩니다. 자전거 보험은 지금까지 구·군별로 추진해왔지만 올해는 형평성 차원에서 시에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01일 -

울산현대 개막전 승리.. 모비스 선두 질주
세 번째 우승을 노리고 있는 K리그 울산현대가 오늘(3\/1) 문수 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시즌 개막전에서 수원에 2 대 1로 승리했습니다. 전반에 주니오, 후반 김인성이 차례로 골을 기록한 울산은 수원에 추격골을 허용했지만 더 이상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했습니다. 한편 A매치 휴식기를 마친 프로농구 울산현대모비스도 ...
이돈욱 2019년 03월 01일 -

유치원 개학 연기 대비 돌봄 체제 구축
한국유치원총연합회의 유치원 개학 무기한 연기 결정과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긴급 돌봄 체제를 갖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아직 개학 연기를 결정한 곳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지만,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공립유치원과 육아지원센터를 활용해 유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개학 연기 유치원이 발생하면 교...
이돈욱 2019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