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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홍성 한우 베트남 입맛 공략
◀ANC▶ 북미정상회담은 결렬됐지만 베트남과의 경제 교류에 대한 관심은 크게 높아졌습니다. 충남에서는 한우와 김 같은 먹거리를 수출해 베트남 현지인들의 입맛을 공략합니다.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홍성군의 대표 브랜드 '홍성한우' 인증을 받은 가공 공장, 베트남 모조호텔 총괄 요리장이 부위별 포장 ...
2019년 03월 01일 -

<부산> 부산시 남북교류사업 '차질' 우려
◀ANC▶ 비핵화를 위한 북미 정상회담이 사실상 결렬되면서, 부산시가 추진하는 남북교류 사업에도 차질을 빚게 됐습니다. 10년동안 묵혀 둔 협력 기금을 사용할 수 있을지 여부도 미지숩니다. 부산 류제민 기잡니다. ◀VCR▶ 남북,북미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간에 평화의 분위기가 감돌면서 부산시는 지난해 10월, 오...
2019년 03월 01일 -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지역 경제계도 예의주시
대북비료지원 등 남북경제협력 사업의 열쇠였던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되자 울산지역 경제계도 향후 국제정세 변화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이번 협상 결과에 따라 단계적 경제제재가 완화되면 울산항을 통한 대북 비료 지원 등 경제협력 재개를 기대했지만 회담이 결렬되면서 경협사업이 속도...
조창래 2019년 03월 01일 -

지역 대학생 40%만 울산 취업
◀ANC▶ 울산에서 대학을 졸업한 학생 10명 중 6명은 타지에서 직장을 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에 좋은 일자리가 없다 보니 청년들이 계속 울산을 떠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취업을 준비하는 대학생들에게 어디에서 직장을 구하고 싶은지 물어봤습니다. ◀INT▶ 권태훈\/울산대학교 기계공...
유희정 2019년 03월 01일 -

뮤지컬 박상진 시민과 함께
◀ANC▶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채로운 공연과 문화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대한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 삶을 다룬 뮤지컬이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공연에는 100명의 시민뮤지컬단이 참가해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연습 현장을 다녀...
이용주 2019년 03월 01일 -

3·1절 100주년 행사 울산문화예술회관서 거행
울산시는 100주년 3·1절 을 맞아 오늘(3\/1) 오전 11시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합니다. 이번 기념식에서는 독립유공자 유족인 초등학생들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며, 기념공연으로는 울산의 3대 만세운동과 뮤지컬 `마지막 여정-고헌 박상진`을 선보입니다. 동구는 독립운동가 서진문 선생 추모제를, 울주청년회...
서하경 2019년 03월 01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 낮 최고 15도..모레 비
삼일절인 오늘(3\/1)도 울산은 미세먼지가 나쁨 단계를 보이는 가운데 대체로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5도로 예년보다 4도 정도 높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지겠으며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3일 연휴 마지막 날인 일요일인 모레는 오전부터 밤 늦게까...
최익선 2019년 03월 01일 -

날씨
1) 어느덧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계절의 시계가 점점 봄을 향해 가고 있는데요. 밤 사이 약한 빗방울이 떨어진 뒤, 현재는 비가 다 그친 상황입니다. 다만 아침까지는 안개로 인해 시정이 좋지 않으니까요. 출근길 안전운전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아침기온 6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3도로 포근하겠습니다. 2) ...
조창래 2019년 02월 28일 -

국고보조금 허위 보고서 올린 비영리법인 벌금형
울산지법 제13형사부 김현환 부장판사는 국고보조금을 받아 시행한 문화유산 교육 사업의 정산 보고서를 허위로 작성해 제출한 혐의로 비영리법인 이사 58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전통문화 체험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단법인의 이사인 A씨는 지난 2016년 한국문화재재단에서 받은 보조금 가운데 1천40...
이용주 2019년 02월 28일 -

'차바' 피해 아파트서 폐전선 빼돌린 관리직원 벌금
침수 피해를 입은 아파트의 폐전선을 팔아 회식을 하려 한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벌금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판사는 횡령죄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벌금 70만원을, 47살 B씨에게 벌금 50만원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12월 태풍 '차바'로 인해 아파트가 침수되자 100만원 상당의...
이용주 2019년 0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