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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뉴스(울산공항)-2\/24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울산공항의 지난 2017년 적자 규모는? 2 1>10억 원 2>116억 원 3>500억 원 ------------------ 현재 울산공항과 정기 항공편이 연결된 공항은? 1 2 1>김포공항 2>제주공항 3>인천공항 ------------------ 지난 2017년 울산-제주 노선에 신규 취항해 승객 유치에 성공하고 있는 ...
최익선 2019년 02월 24일 -

울산공항 항공여객 감소 전국 최고
지난달 울산공항의 항공여객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공항은 지난달 김포 노선 항공편이 56편 줄어들면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항공여객이 20.5% 감소했습니다. 울산 다음으로 광주와 대구공항의 항공여객이 4.9% 감소했으며, 청주공항은 15.4%, 인천 3.4%, 제주공항은 ...
서하경 2019년 02월 24일 -

울산형 시립대학, 평생대학 형태로 운영될 듯
송철호 시장이 공약한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이 일반 정규대학이 아닌 비학위제 형태의 대학으로 설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업무보고에서 울산형 열린 시립대학이 설립 초기에는 개방형 평생대학 형태로 운영된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울산형 시립대학이 학위를 주는 대학인지 평생...
서하경 2019년 02월 24일 -

교육현장 친일 잔재 전수조사
◀ANC▶ 올해는 3.1운동이 일어난지 100년이 되는 해인데, 아직도 우리 사회 곳곳에는 일제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육 현장에서부터 일제시대의 잔재를 확인해 정리하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지난 1906년 문을 연 병영초등학교. 지역 인사들이 십시일반으로 세...
유희정 2019년 02월 24일 -

지지부진 토지구획\/ 사업추진 하세월
◀ANC▶ 울산에서 추진되는 토지구획정리사업 8곳 가운데 7곳이 사업이 중단되거나 제자리걸음 입니다. 토지구획사업 계획을 변경하며 사업 추진에 의욕을 보이고 있지만 경기 침체로 속도를 낼지는 의문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998년 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로 지정된 덕하지구입니다. 전체 ...
서하경 2019년 02월 24일 -

낮 최고 14.4도..당분간 포근한 날씨
울산지방 오늘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5도 높은 14.4도를 기록했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도 보통 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2\/25)도 맑겠으며 3도에서 14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포근하겠으며, 수요일과 목요일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2월 24일 -

마두희축제 '단오' 맞춰 개최.. 6월 7일 개막
중구 원도심에서 열리는 전통 줄다리기 놀이 축제인 울산 마두희축제가 올해는 6월 7일에서 9일까지 열립니다. 중구는 축제추진위원회의 논의 결과 마두희가 전통적으로 단오에 열려온 만큼 올해 단옷날인 6월 7일을 축제 첫 날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두희축제는 울산 원도심에서 전통적으로 이어져 온 줄다리기 놀이와...
유희정 2019년 02월 23일 -

식당에서 상습 절도 40대 '징역 2년'
울산지법 제11형사부 정재우 부장판사는 식당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49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동종 범죄로 수차례 처벌을 받은 A씨는 지난해 7월 중구의 한 식당에서 주인의 관리가 소홀한 틈을 타 현금 35만 원과 상품권, 금반지 등이 든 가방을 훔치는 등 4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쳐...
최지호 2019년 02월 23일 -

주택가 크레인 2대 잇따라 넘어져
오늘(2\/23) 오후 2시 20분쯤 남구 선암동 주택가에서 작업 중이던 7톤 크레인이 옆으로 넘어지면서 바로 옆 주택을 덮쳤고, 사고가 난 크레인을 세우기 위해 작업에 나선 13톤 크레인이 또다시 넘어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잇따른 크레인 사고로 인한 충돌 소리에 주민들이 놀라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흙으로 ...
서하경 2019년 02월 23일 -

청소년의회 조례안 반대 여론에 제정 연기
청소년의회 구성 조례안 제정이 연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청소년의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처리하려고 했지만, 시의원 내부 입장이 조율되지 않아 심사를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청소년의회 구성 조례안은 일부 학부모 반발이 커지자 의원 4명이 발의·찬성자 명단에서 이름을 뺐습니다.\/\...
서하경 2019년 02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