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박상진 의사 서훈 올리기\/울산은 뭐하나?
◀ANC▶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의 서훈 등급을 올리는 입법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 향상을 위해 충남에서는 지자체는 물론 여·야의원들이 똘똘 뭉쳐 법안 발의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울산은 어떨까요?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영화 밀정과 암살에서 이병헌과 조...
서하경 2019년 02월 22일 -

일제강점기 공무원..버젓이 사진으로
◀ANC▶ 3.1운동 100주년인 올해 사회 전반적으로 일제의 잔재를 털어내자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그런데 울주군 읍·면사무소와 홈페이지에는 아직도 일제강점기 면장을 지낸 인물들의 사진이 버젓이 걸려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면사무소. 회의실 벽면에는 역대 면장 35명의 사진이 차례...
최지호 2019년 02월 22일 -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낮 최고 12도..내일 4~11도
오늘(2\/22) 울산지역의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미세먼지 비상점감조치가 처음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오늘 울산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2도로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도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 4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
최익선 2019년 02월 22일 -

(경제)현대중공업, 계열사 매각 등 자금 조달 총력
대우조선해양을 인수하는 현대중공업그룹이 자금 확보를 위해 조달 루트를 총동원하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신재생에너지 계열사 그린에너지의 기업공개에 나선데 이어 최근에는 선박 기자재 계열 현대힘스의 매각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현대호텔을 매각한데 이어 기숙사와 외국인사택 등 부동산도 잇따라 매각해...
조창래 2019년 02월 21일 -

울산시, 지방투자촉진보조금 40억 지원
울산시가 지방투자촉진보조금으로 40억 원을 지원합니다. 이 보조금은 수도권 기업의 이전과 공장 신·증설 투자, 국내 복귀 기업의 지방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 지원하는 것입니다. 울산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25개 기업에 지방투자촉진보조금 107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 -

울산시, 원전·국가산단 재난방지 안전시설 구축
울산시는 원자력발전소와 노후화된 국가산업단지에 재난방지 안전시설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683억 원이 투입되는 '울산원자력방재타운 조성'을 위해 오는 7월까지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하고 방재타운의 위치와 규모를 최종 확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290억 원을 들여 울산 국가산단 매설 지하배관 컨...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 -

큐브4)울주군 지능형 민원안내 로봇 6월 도입
울주군이 지역 최초로 민원안내 지능형 로봇을 도입합니다. 울주군은 오는 6월부터 민원인들을 담당 부서나 직원에게 안내하고 외국어 통역 기능을 갖춘 로봇을 민원실에 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봇은 지역의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기념사진 촬영 후 이메일로 전송해 주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울...
최지호 2019년 02월 21일 -

큐브2)울산문화예술회관, 주요 기획 공연 확정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올해 주요 기획 공연을 확정했습니다. 오는 4월 5일과 6일 이틀 동안 배우 황정민 주연의 연극 오이디푸스가 무대에 오르고, 5월과 하반기에는 화제의 뮤지컬 '영웅'과 '지킬 앤 하이드', '맘마미아' 등이 차례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 밖에 클래식과 무용, 국악 등 다양한 초청 공연과 시민참여형 프...
유영재 2019년 02월 21일 -

울산시, 올해 신규 지방공무원 265명 선발
울산시는 퇴직과 육아휴직 등의 결원을 보충하고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 확대를 위해 올해 265명의 지방공무원을 채용한다고 밝혔습니다. 8·9급 임용시험은 6월 15일, 7급과 고졸 9급 임용시험은 10월 12일 각각 치러집니다. 울산시는 사회 취약계층의 공직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장애인 12명과 저소득층 14명을 일반 ...
조창래 2019년 02월 21일 -

큐브3)고래여행선·동굴피아 적자 탈피 안간힘
매년 적자를 이어가는 고래바다여행선과 태화강동굴피아가 변신을 시도합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드론을 활용해 고래 발견율을 높이고 내항투어와 울산항 역사이야기 구성 등 여행선 컨텐츠를 재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방문객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 태화강동굴피아에는 거울 공간과 착시 터널 등 다양한 이색 체험 ...
이용주 2019년 0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