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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도시텃밭' 분양 희망자 접수
울주군은 '행복나눔 도시텃밭' 조성사업 희망자를 내일(2\/25)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받습니다. 울주군 범서읍 천상리와 화산리 일원 4천 ㎡ 텃밭을 각각 50명씩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분양하는 도시텃밭 사업은 초보 농부를 위한 영농교육과 퇴비 지원도 병행합니다. 분양금액은 개인당 3만 원으로 20㎡ 텃밭에서 4월~...
최지호 2019년 02월 25일 -

<안동>영주대장간 호미,아마존 대박
◀ANC▶ 우리 지역에서는 호미나 낫 등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흔한 농기구인데요. 그런데 영주의 한 대장간에서 생산하는 호미가 세계 최대 온라인 쇼핑사이트인 아마존에서 불티나게 팔리면서 대박을 쳤다고 합니다. 조동진기자가 대장간을 찾아가봤습니다. ◀END▶ ◀END▶ 지난 76년 문을 연 영주대장간입니다...
2019년 02월 25일 -

<경남>밀양 송전탑 특별사면 가능성 커져
◀ANC▶ 밀양 송전탑 공사를 반대하며 격렬히 저항한 주민 10명이 얼마전 대법원에서 유죄판결을 받았습니다. 청와대가 3.1절 특별사면에 밀양 송전탑 반대 시위도 언급하면서 특별사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은정 기자. ◀VCR▶ 밀양 송전탑 공사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경찰에게 분뇨를 뿌리며 저항합니다. 격렬한...
2019년 02월 25일 -

MBC가 만난 사람(공동모금회 박은덕 처장)
◀ANC▶ 지난 달 말 종료된 희망나눔 캠페인에서 당초 목표로 했던 모금액 70억원을 초과 달성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이번 모금 운동을 주도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박은덕 사무처장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처장님 수고 많이 하셨지요. 질문1>올해 성금모금은 불경기 여파로 70억 원 목표 달성이 어려...
최익선 2019년 02월 25일 -

(경제브리핑)휘발유 소비량 12년내 최저
◀ANC▶ 지난해 자동차 1대 당 휘발유 소비량이 12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디젤차에 대한 규제 강화로 탈 디젤화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해마다 휘발유 차량은 증가하고 있지만 자동차 한대가 소모하는 휘발유 소비량은 1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대...
조창래 2019년 02월 25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 낮 최고 15도..내일 3~14도
울산지방 오늘(2\/25)은 대체로 맑겠으나 동풍의 영향으로 밤사이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미세먼지는 나쁨을 보이겠고, 낮 최고 기온은 15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수요일인 모레는 오후부터 흐려져...
최익선 2019년 02월 25일 -

(경제) 5월까지 2,328가구 신규 아파트 입주
오는 5월까지 울산지역에서는 2천328가구의 아파트가 신규 입주를 시작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다음 달 북구 송정지구 제일풍경채와 반도 유보라 1천928가구가 입주하고 남구 달동 행복주택과 울주군 웅촌면 국민임대주택도 입주민을 맞이합니다. 또 4월에는 북구 신천동 등 659가구, 5월에는 울주군 삼남면 KTX신도시...
조창래 2019년 02월 24일 -

울산시 "예타면제 3개 사업, 1만4천명 고용유발 효과"
예비 타당성 조사가 면제된 3개 사업이 1만 4천여 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3조원이 넘는 생산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총사업비 1조 1천545억원의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에 따라 1만 1천660명의 일자리 창출 효과와 2조 5천906억원의 생산 유발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경...
서하경 2019년 02월 24일 -

울산시, 게놈 데이터센터 유치 추진
울산시는 정부가 실시하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시범사업에 '게놈 데이터센터 조성 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업비 198억 원 규모의 게놈 데이터 센터의 유치가 확정되면, 유니스트에 있는 게놈산업기반기술센터에 게놈 데이터 센터가 설치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2017년부터 '울산 만 명 게놈프로젝트'를 진행하고 ...
유영재 2019년 02월 24일 -

남울주 응급의료 공백 장기화..비상대책 논의
울주군과 남울산보람병원이 추진한 민관합동 의료체계 구축 모델이 불발에 그쳐 남울주 지역의 응급치료 공백이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은 남울주 지역에서 유일하게 응급실을 갖춘 남울산보람병원이 요양병원 전환을 결정한 이후, 민관합동 응급실 운영 방안을 논의했지만 누적 적자를 충당하기 힘들 것으로 보고 차...
최지호 2019년 0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