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울산소방본부 이동안전체험교실 운영
울산시 소방본부는 2019년 찾아가는 이동안전체험교실을 이달부터 12월까지 운영합니다. 교육 신청은 울산시에 상주하는 인원 100명 이상의 단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연령은 6세 이상부터 가능합니다. 울산시 소방본부는 지난해 2만5천975 명의 울산시민을 대상으로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실시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3월 05일 -

<안동>딸기, 애호박 출하.. 봄 영농준비 시작
◀ANC▶ 아침은 영하권이지만 낮에는 영상 10도 이상 오르면서 봄 기운이 만연합니다. 농촌 들녁마다 새 봄 영농준비가 시작되고 겨우내 시설하우스에서 재배된 딸기와 애호박 등도 본격 출하돼 봄 미각을 돋우고 있습니다. 안동 이호영 기자. ◀END▶ 안동시 풍천면 광덕리의 한 시설농가 오전부터 붉게 익은 딸기가 수...
2019년 03월 05일 -

<대전>물고기가 키우는 채소
◀ANC▶ 요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쓰지 않고 물고기 배설물만으로 채소를 키우는 농법이 화제입니다. 물고기 키울 만큼의 물만 있으면 돼 가뭄에 물 걱정도 없다고 합니다. 문은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농장 안에 다양한 쌈 채소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쌈 채소를 들어 올리면...
2019년 03월 05일 -

(경제브리핑) 제조업 업황BSI 소폭 상승
◀ANC▶ 울산지역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가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2월 울산지역 제조업 업황BSI는 63으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
조창래 2019년 03월 05일 -

오늘 미세먼지 나쁨..내일 낮 한때 비
울산지방 오늘(3\/5)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17도로 예년에 비해 6도 정도 높겠습니다. 내일도 미세먼지가 나쁨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낮 한때 1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8도 낮 최고 13도의 분포가 예상됩니...
최익선 2019년 03월 05일 -

(경제)시공능력 상위 500대 기업에 울산 6곳 불과
전국 시공능력 상위 500대 기업에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종합건설업체는 6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BNK금융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전국 시공능력 상위 500대 기업에 울산에서는 부강종합건설과 현대중공업, 세명종합건설,부명엔지니어링,금아건설, 태성건설 등 6개 업체만 이름을 올렸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중소...
조창래 2019년 03월 04일 -

서범수 한국당 울주 당협위원장, 조직정비 본격화
자유한국당 서범수 울주 당협위원장이 본격적인 조직 정비에 들어갔습니다. 울주군 당협은 이번 달 중순까지 울주군 내 12개 읍면별 협의회장과 여성회장 등 조직 인선과 직능별 특별보좌역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서범수 울주군 당협위원장은 당직자를 선임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공개 추천을 받아 당원과 협의해 선임할 ...
서하경 2019년 03월 04일 -

2019 울산고래축제 6월 7~9일 개최
올해 고래축제는 오는 6월 7일부터 9일까지 남구 장생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고래문화재단은 이사회를 열고 '고래의 꿈, 바다의 꿈, 울산의 꿈'을 주제로 2019 울산고래축제를 6월 7일부터 사흘간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재단은 장생포 광장과, 해상, 문화마을을 구분하고 고래와 생태환경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
최지호 2019년 03월 04일 -

울산시교육청, 초등 신입생 가방 안전덮개 지급
초등학교 신입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울산시교육청이 가방 안전덮개를 지급했습니다. 가방 안전덮개는 방수포 재질로, 형광색 바탕에 시속 30㎞ 이하 속도제한을 의미하는 숫자 '30'을 표기해 운전자들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서행할 수 있도록 유도합니다. 시교육청은 초등학교 신입생 1만2천여 명 모두에게 덮개를...
최지호 2019년 03월 04일 -

태화강 억새밭에 화재.. 담배꽁초 원인 추정
오늘(3\/4) 정오쯤 북구 명촌동 태화강 억새밭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0여 분만에 꺼졌지만 억새밭 약 1천 제곱미터가 잿더미로 변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불이 날 만한 특이한 사항이 없어 누군가 버린 담배꽁초로 불이 났을 가능성이 높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3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