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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여파 울산도 경찰협력단체 점검
경찰과 유착 의혹에 휩싸인 '클럽 버닝썬' 수사가 경찰 협력단체 전반에 걸친 점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경찰청장 지시에 따라 경찰발전위원회 등 협력단체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 협력단체는 경찰발전위원회 등 6개에 900여 명이 소속돼 있으며, 경찰은 유흥업소 ...
조창래 2019년 03월 12일 -

큐브1)울산 4개 구 "원전 지원금 제도 확대해야"
울산지역 4개 구는 원자력 발전소 소재지에만 지급되는 원전 지원금을 인근 지자체로 확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구청 담당자들은 실무협의회를 갖고 방사능 비상계획구역이 최대 30km까지 확대돼 해마다 방사능 방재 계획까지 수립하고 있지만 관련 법이 개정되지 않아 지원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조창래 2019년 03월 12일 -

믿어요 울산> 정신장애인이 만드는 달콤한 커피
◀ANC▶ 울산MBC가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한 연중기획 '믿어요 울산' 입니다. 오늘은 보건소와 재활시설, 예비 사회적기업이 손잡고 정신 장애인을 바리스타로 고용한 카페를 소개합니다. 내일을 꿈꾸는 정신질환 장애인 7명이 맛있는 커피를 내리는 현장을 이용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이용주 2019년 03월 12일 -

지역 캐릭터 '울산 큰애기' 인기몰이
◀ANC▶ 중구의 지역 캐릭터인 '울산 큰애기'가 전국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캐릭터 홍보를 위해 만든 SNS 이모티콘 2만여 개가 순식간에 동날 정도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다양한 표정과 몸짓을 선보이며 유행어를 말하는 울산 큰애기. 중구가 최근 개발한 SNS 이모티콘입니다. 올해의 관광도시 선정...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돌직구> 재개발 비리 의혹...500명 이주 거부
◀ANC▶ 울산에서 지난 2천6년부터 재개발 사업이 시작된 후 처음으로 중구 복산동에서 이달 말 철거가 시작됩니다. 그런데 주민 약 500 명이 재개발 사업에 비리가 있다며 여전히 이주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탐사기획 돌직구, 설태주 기자입니다. ◀END▶ ◀VCR▶ 1천300여 가구로 구성된 중구 복산동 재개발 구역입니...
설태주 2019년 03월 12일 -

축구종합센터 유치전..너도나도 퍼주기
◀ANC▶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전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장실사를 앞두고 지자체들마다 전폭적인 재정 지원책을 내세우고 있는 형국인데, 울산시도 수백억 원을 추가 투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대한축구협회가 지난달 발표한 축구종합센터 1차 후보지역은 울산과 경주, ...
최지호 2019년 03월 12일 -

울주군 옛 청사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 추진
울주군이 남구 옥동 옛 청사를 매각하기 위해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지난달 옛 청사 부지와 건물 매각안을 심의한 뒤 의회에 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출했으며, 의회는 현장 실사를 거쳐 오는 14일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변경안 수용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울주군 옛 청사는 지난 2015년부터 남...
최지호 2019년 03월 12일 -

학교부적응 학생에 대안교육 기회 제공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학업중단 위기를 겪는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체험 중심의 대안교육이 제공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요리와 공예, 실용음악 등의 분야에서 12개 민간기관을 선정해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이 실습을 받으며 진로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내에서도 대안교실을 운영하...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상습 음주운전 20대 징역 1년 6개월
울산지법 제3형사단독 김주옥 판사는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23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 2014년에도 음주운전으로 처벌을 받았던 A씨는 지난해 8월 경남 양산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19%의 만취상태로 운전하다 추돌사고를 낸 뒤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최지호 2019년 03월 12일 -

큐브4) "엘리엇은 `먹튀` 배당 요구 철회하라"
현대자동차 노조는 보도자료를 통해 엘리엇은 먹튀 배당 요구를 철회하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해 현대차 국내 개별 영업이익은 593억 원 적자로 사상 최대 경영위기라는 주장이 나오는 상황인데 엘리엇은 4조5천억원의 배당을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같은 요구는 헤지펀드 특유의 먹튀 속성이며 비정상...
조창래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