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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첫 '정신장애인 바리스타 고용 카페' 문 열어
보건소와 재활시설, 예비사회적기업이 손잡고 정신장애인을 바리스타로 고용한 카페가 울산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3\/12) 오후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 1층에서 정신장애인 바리스타를 고용한 '히즈빈스 카페'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이 카페에는 청년 바리스타 지도자 1명과 양극성 장애, 우울증, 조현병 등...
이용주 2019년 03월 12일 -

민주당 울산시당 '민주자치발전포럼' 개최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3\/12) 울산시의회에서 민주당 싱크탱크인 민주연구원과 공동으로 민주자치발전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민주자치발전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기초자치단체장과 기초·광역 의원들이 참여해 수소경제 시대 울산의 과제와 대응전략, 관광울산의 과제 등에 대해 현안을 발굴하고 논의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12일 -

'진장명촌 파산 대책' 북구청에 공개 촉구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 일부 조합원들이 주민재산권 피해에 대한 북구청의 대책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조합원들은 사실상 파산 절차에 들어간 진장·명촌지구에 대해 북구청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법률 자문의 내용과 결과를 공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1천60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한 북구 진장·명촌지구 토...
이용주 2019년 03월 12일 -

큐브3)강동관광단지 공영개발 본격화
북구 강동관광단지의 개발을 위해 공영개발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와 울산도시공사는 관광 분야 현안 간담회를 열고 2억원을 들여 강동관광단지 공영개발 타당성 용역을 발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코스 개편과 할인율을 담은 시티투어버스 활성화 대책과 전시컨벤션 가동률 증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12일 -

큐브2)태화강 100리 하천정비 2022년 마무리
태화강 100리 하천정비 사업이 오는 2022년 마무리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270억 원을 투입해 울주군 상북면 석남사에서 상북교까지 8.2km 하천정비 사업을 실시합니다. 태화강 하천정비사업은 태화강 본류 41.33km 구간의 하천을 정비해 시민 여가활동을 위한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입니다.\/\/
서하경 2019년 03월 12일 -

낮최고 15.7도..내일·모레 꽃샘추위
울산지방 오늘(3\/22)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5.7도까지 올라 요며칠 새 계속돼 온 포근할 날씨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내일은 상층의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최저 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겠고, 한 낮 기온도 11도에 머물겠습니다. 이번 꽃샘추위는 모레까지 계속되겠으며, 금요일인 15일에는 비 소식이 ...
2019년 03월 12일 -

직업계 고등학교 취업률 24.8%.. 하락세 이어져
울산지역 직업계 고등학교의 취업률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직업계 고등학교의 취업률은 24.8%로 전년도에 비해 14.1%포인트 떨어졌습니다. 학교 유형별로는 특성화고등학교의 취업률이 16.7%에 불과했고, 마이스터고등학교의 취업률도 78.8%로 지난 2015년 이후 매년 하락하...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날씨
1) 오늘도 어제만큼 포근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8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5도까지 오르면서 초봄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다만,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내일과 모레 아침기온이 0도선으로 꽃샘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돌아오는 금요일에는 울산을 포함한 전국에 비 예보가 나와있습니다. 2) ...
조창래 2019년 03월 12일 -

안전분야 신기술 공모전 개최.. 중소기업 지원
안전보건공단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안전분야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신기술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공모 분야는 산업과 재난, 소방안전 관련 제품과 서비스 관련 신기술이며, 창업 7년차 이하의 중소기업과 예비창업자, 신기술 개발 인증 3년차 미만인 중소기업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에서 선발된 10...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 -

주택·전신주에 불.. 인근 가구 정전
어제(3\/11) 저녁 6시 40분쯤 중구 서동의 한 주택과 전신주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약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전신주가 불타면서 인근지역 주택과 상가 등이 3시간 가량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택 거주자와 한전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3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