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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울산시, 하반기 울산사랑상품권 300억 발행
울산시는 올해 하반기 300억원 규모의 '울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울산사랑상품권 발행과 관련해 행정안전부로부터 발행금액의 4%에 해당하는 12억 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한 전자상품권 형태로 울산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1월 23일 -

큐브2)울산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도입
울산에서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환경부는 그동안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 대상에서 제외됐던 울산과 경남 등 5개 시·도에서 고농도 미세먼지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전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비상저감 조치가 발령되면 울산도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
유영재 2019년 01월 23일 -

출발2019>울산 큰애기 \/울산 관광 책임진다.
◀ANC▶ 울산을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큰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는데요, 그렇다면 울산의 대표 관광상품은 뭘까요. 문화체육관광부의 2019년 관광도시로 선정된 중구가 울산큰애기로 관광객을 불러모으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1960년대 대중가요 울산큰애기 가사처럼 복스럽...
서하경 2019년 01월 23일 -

연수 성과 공유 안 돼 중복연수 속출
◀ANC▶ 지방의회의 해외연수 실태와 문제점을 짚어보는 연속 보도. 오늘은 지역 내 의원들의 연수 계획과 성과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아 중복 연수가 계속되는 실태를 보도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싱가포르 도시개발공사 홍보관. 싱가포르의 인공정원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불과 ...
유희정 2019년 01월 23일 -

고령 운전자 사고 급증 "대책 시급"
◀ANC▶ 8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신호등을 들이받고서야 멈췄습니다. 운전자와 동승자가 부상을 입었는데, 이 같은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가 최근 급증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신호등 기둥을 들이받고 멈춰 선 승용차. 사고 충격으로 앞부분이 심하게 찌...
최지호 2019년 01월 23일 -

울산 태화강이 일본의 하천?
◀ANC▶ 구글지도에서 울산 태화강의 영문 표기가 마치 일본의 하천인 것처럼 잘못 번역돼 있습니다. 또, 태화강 하구를 일본해로 표기하는 등 민감한 국제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오류가 적지 않습니다. 유영재 ◀END▶ ◀VCR▶ 울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태화강. 구글 지도에 이 '태화강'을 입력해 봤습니다. 그런데, 영...
유영재 2019년 01월 23일 -

"300병상 산재모병원 철회..500병상 지어달라"
울산국립병원설립추진위원회는 오늘(1\/23)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를 상대로 500병상 규모의 공공 종합병원을 지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추진위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7일 울산을 방문해 언급한 울산 공공병원은 대통령이 대선 때 약속한 500병상 공공병원이 아니라고 지적했습니다. 추진위는 300병...
유영재 2019년 01월 23일 -

정우택 전 원내대표, 총선 승리용 당대표 뽑아야
자유한국당 당 대표에 출마한 정우택 전 원내대표가 오늘(1\/23) 울산을 방문해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출마 자격이 없는 사람들이 나오면서 전당대회가 블랙코미디로 흘러가고 있다며, 이번 전당대회는 대권주자가 아닌 총선 승리용 대표를 뽑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의 또다른 당대표 유력후보...
서하경 2019년 01월 23일 -

80대 운전자 신호등 추돌..2명 부상
오늘(1\/23) 오전 10시 10분쯤 남구 신정동 십리대밭교 인근 삼거리에서 81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 차량을 수습하느라 30여 분간 교통정체가 빚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부주의로 좌회전을 하던 차량이 차선을 이탈해 사고가 ...
최지호 2019년 01월 23일 -

큐브3)울산대병원 직원이 버스에서 쓰러진 50대 구조
버스 안에서 50대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졌지만 때마침 같은 버스에 타고 있던 병원 직원이 심폐소생술로 구조했습니다. 울산대병원에서 병동 보조로 근무하고 있는 61살 최건한씨는 지난 10일 시내버스 안에서 50대 승객이 "협심증이 있다"는 말과 함께 쓰러지자 심폐소생술을 실시하고 119 구조대에 인계해 생명...
이용주 201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