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성금 금(1\/25,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산세인고 3학년 5반 서민제 10만 원 송민우 10만 원 안미옥 5만 원 ------------------------------------------- 을 기탁하셨습니다. ------------------------------------------- 성금은 한 통화 3천 원의 ARS 전...
조창래 2019년 01월 25일 -

R]유해농약 관리제도 전면 시행‥농가 비상
◀ANC▶ 올해부터 유해 농약 사용을 엄격히 규제하는 농약 허용 물질 목록 관리제도가 전면 시행되면서 농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제도 시행에 발맞춰 유해 농약 대신에 친환경 농법을 도입하는 농가도 늘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포항 특산물인 부추 재배 농가입니다. 하우스 가장 자리에 노란...
2019년 01월 25일 -

(리포트\/S)어민들 위한 구명조끼는 없었다.
◀ANC▶ 최근 해상에서 선박 사고가 잇따르면서 실종과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구명조끼 착용이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는 현실적 방안이지만, 어민들은 조끼 착용을 꺼리고 있었습니다. 어떻게 된 일인지 강서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지난 15일 통영에서 낚시어선 무적호가 전복됐습니다. 3일 뒤, 고흥의...
2019년 01월 25일 -

(경제브리핑)울산 동구 땅값..가장 큰 폭 하락
◀ANC▶ 지난 한해 동안의 경제관련 성적표가 속속 발표되고 있는데, 여전히 울산 경기는 회복 기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땅값은 가장 많이 떨어졌고, 고용률도 갈수록 하락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해 울산 동구의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
조창래 2019년 01월 25일 -

11일째 건조주의보..평년 웃도는 포근한 날씨
11일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오늘 (1\/25)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1도에서 낮 최고 8도로 평년 기온을 웃돌며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며 다소 기온 떨어져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보다 쌀쌀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
2019년 01월 25일 -

위조수표 미끼 7천만 원 편취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위조수표를 미끼로 7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2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홍콩의 한 은행이 발행한 600억 달러 위조수표를 보여주며 B씨에게 접근해, 리조트 사업에 투자하겠다고 속이고 해외 출장비가 필요하다며 6차례에 걸쳐 7천2백...
최지호 2019년 01월 24일 -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 설명회 개최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1\/24) 제2회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에 참여할 입후보예정자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는 선거운동 방법과 위법행위 등 입후보예정자가 알아야 할 사항을 전하고 공명선거 협조 등을 당부했습니다. 오는 3월 13일 실시되는 전국 동시조합장 선거의 후보자 등록은 ...
서하경 2019년 01월 24일 -

큐브4)울산 공기업 브랜드평판 중·하위권
울산지역 공기업들이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중·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35개 공기업의 브랜드 평판을 조사한 결과 한국석유공사는 17위, 한국동서발전은 18위, 울산항만공사는 34위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소통지수와 사회공헌지수, 울산항만공사는 커뮤니티 지수에서 중간 이하 순위를 보였...
서하경 2019년 01월 24일 -

큐브3)총각 행세하며 돈 뜯어낸 30대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판사는 총각 행세를 하며 결혼을 할 것처럼 속여 수천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유부남인 A씨는 지난 2017년 결혼을 약속한 B씨에게 '가족의 채무를 갚아야 한다'며 12차례에 걸쳐 2천400만 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9년 01월 24일 -

큐브2)울산지역 2월 명예퇴직 공립교사 97명
울산에서 명예퇴직하는 교사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달 말 명예퇴직을 신청한 공립학교 교사는 97명으로, 지난해 전체 명퇴교사 98명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국교총은 교권이 제대로 보장받지 못해 교단을 떠나는 교사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9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