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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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분할 무효..거제조선소 총력 사수"
◀ANC▶ 어제 현대중공업이 주주총회를 열어 울산에는 생산 부서만 남기고 본사를 서울로 옮기는 법인 분할을 의결했습니다. 이제 한국조선해양이라는 이름으로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속도를 낼 전망인데요. 울산과 거제 조선소 근로자들 모두 인수 과정을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다며 총력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최지호 ...
최지호 2019년 06월 01일 -

내일 16~27도..강한 자외선 주의
울산지방 오늘(6\/1)은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평년 수준인 25.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맑겠지만 강한 자외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16도, 낮 최고 27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 초반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더위가 시작되다 목요일쯤 비가 내리며 ...
최지호 2019년 06월 01일 -

주요 뉴스
어제 주주총회를 성사시킨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전에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과 거제 조선소 근로자들은 총력 대응을 예고했습니다. --- 무상 교육을 고등학생까지 확대하면 2021년에는 460억 원대의 예산이 필요해 울산시교육청의 재정 부담이 가중될 전망입니다. ---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증가했...
최익선 2019년 06월 01일 -

울산시·행안부, 제2회 안전의식 개선 협의회 개최
울산시는 행정안전부와 함께 오늘(5\/31) 제2회 안전의식 개선 협의회와 안전문화포럼을 개최했습니다. 전국 공공기관과 안전단체 등 130여 명이 참석해 교육부 학생안전체험교육시설과 소규모 교실형 안전체험관의 운영 사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포럼에 이어 참석자들은 최근 개장한 북구 울산안전체험관을 둘러봤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31일 -

국회 예결특별위에 울산 박맹우, 이상헌 의원 지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위원 임기가 29일자로 종료되면서 차기 예결특위에 울산지역 국회의원이 몇 명이나 포함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새 위원들은 6조7천억 원 규모의 정부 추가경정예산안과 함께 5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는 내년 예산안을 심의하게 됩니다. 울산에서는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과 더불...
조창래 2019년 05월 31일 -

제24회 바다의 날 울산에서 개최
제24회 바다의날 기념식이 오늘(5\/31) 울산 장생포 미포조선 이전 부지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지역주민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기념식에서 세일종합기술공사 이호순 대표이사는 30년 이상 항만산업에 기여한 공로로 금탑산업훈장을, 독도 최초 거주자인 고 최종덕씨는 국민훈장목...
서하경 2019년 05월 31일 -

울산시, 대형택시 기본요금 5천원 산정
울산도 대형택시 도입에 대비해 요금안이 나왔습니다. 울산시는 오늘(5\/31) 물가대책위원회를 열어 대형택시 기본요금을 5천 원으로 하고, 기본요금 이후 단위요금은 시속 15km 이상은 141미터당 200원씩 거리운임을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울산에서도 관광용 또는 바이어 응대 등을 위한 대형택시 수요가 있어, 부산...
유영재 2019년 05월 31일 -

송전선로 스파크로 순간정전..공단 불기둥
오늘(5\/31) 낮 1시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송전선로에서 강한 스파크와 함께 순간정전이 발생했습니다. 순간정전으로 인해 정유업체 휘발유 제조공정이 불완전 연소 등의 피해를 입으며 높이 30미터의 불기둥이 20여분간 치솟고 시커먼 매연이 온산공단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이에대해 한전측은 유도전압 예방을 위한 작업 ...
김문희 2019년 05월 31일 -

울산경찰, "울산대서 경찰관 폭행 피해..엄중 처벌"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31) 오전 현대중공업 주총이 열린 울산대학교 체육관 후문에서 채증영상을 찍던 울산경찰 1명이 노조원들에게 폭행을 당해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와 함께 지난 27일 오후 발생한 본관 앞 노사 충돌과 한마음회관 불법 점거, 지난 28일 밤 노조원 차량에서 기름통과 쇠파이프...
이용주 2019년 05월 31일 -

'현대중 법인분할 주총 무효' 국민청원 등장
청와대 국민청원에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무효를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습니다. 주총 직후 올라온 것으로 추정되는 이 청원은 오늘 오후 7시 기준 1만500여 명이 서명했습니다. 자신을 노동자의 가족이라 소개한 게시자는 청원문에서 "사측이 들리지도 보이지도 않는 확성기와 작은 피켓으로 주총장소와 시간 변경을 고지했다...
이용주 2019년 05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