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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삼산동 금은방 턴 20대 절도범·공범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울산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21살 A씨와 도주를 도운 공범 26살 B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은방에서 4천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뒤 택시를 타고 달아난 A씨의 도주 경로를 CCTV로 추적하다 도주를 도운 B씨를 확인한 뒤 은신처에 있던 이들을 검거...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큐브2)무적호 마지막 실종자 추정 시신 일본서 발견
지난 11일 통영 앞바다에서 발생한 낚싯어선 무적호 전복사고의 마지막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이 16일 만에 일본에서 발견됐습니다. 통영해경은 일본 시모노세키 해변에서 시신 1구가 발견됐으며, 시신에서 울산에 사는 53살 정 모씨의 신분증도 함께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시신 발견 장소는 사고 해역으로부터 260㎞가...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큐브1)울주군, 옹기마을 內 영남요업 매입 추진
울주군이 대통령 특수를 이어가기 위해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 내 영남요업을 매입해 관광 인프라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울주군은 올해 26억원의 예산을 편성해 2년 전 폐업한 영남요업을 매입하고 향후 용역을 통해 활용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17일 문재인 대통령이 옹기마을을 깜짝 방문한 이후 관광객이 ...
홍상순 2019년 01월 28일 -

기본급 1% 기부..협력업체 큰 도움
◀ANC▶ SK이노베이션 임직원들이 기본급의 1%를 기부해 이를 협력업체와의 상생기금으로 내놨습니다. 47억 원이 넘는데, 상당수 협력업체가 모 기업의 지원 덕분에 직원들에게 설 상여금을 제때 줄 수 있게 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10만 배럴의 경유가 있던 탱크가 깨끗히 비워지자 대형 크레인으로 탱...
유영재 2019년 01월 28일 -

(나누면행복)'복지 빈틈' 찾기 \/ 주민들도 동참
◀ANC▶ 생활고와 지병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도움을 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여전히 많습니다. 이렇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을 찾기 위해 이웃 주민들이 직접 나서기 시작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기초생활수급자인 황미자 할머니의 집에 얼마 전 배달된 세탁기. 팔이 불편한데 세탁기까지 고...
유희정 2019년 01월 28일 -

국과수 합동 감식..임시개장 미뤄져
◀ANC▶ 설 대목을 앞두고 화재가 발생한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소매동에서 합동 감식이 진행됐습니다. 상인들의 설 대목을 위한 임시 영업장은 예정 보다 하루 늦은 30일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흰색 방진복을 입은 국과수와 경찰, 소방관들이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현장을 다시 찾았습...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사실상의 시의원 보좌관..공무원 '뿔났다'
◀ANC▶ 울산시의회에는 각 상임위 마다 전문위원실이 있고 여기에 4명의 공무원들이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울산시의회가 사실상의 보좌관 역할을 하는 5급 입법정책연구위원을 추가로 뽑겠다고 하자 공무원 노조가 혈세를 낭비하지 말라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
서하경 2019년 01월 28일 -

북구, 시설관리공단 설립 관련 주민공청회 개최
시설관리공단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북구가 오늘(1\/28) 대회의실에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청회를 열었습니다. 공청회는 체육시설과 주차장 등 2개 분야 27개 사업을 시설관리공단에 맡는 것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데 집중됐습니다. 북구는 앞서 공단 설립 타당성 용역에서 타당하다는 결과를 얻었으며 앞으로 ...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해양경찰청, 어촌계 비리 전국으로 수사 확대
울산MBC 보도로 시작된 가짜 해녀 사건 수사가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해양경찰청은 전국 해경 회의에서 울산MBC 보도 내용을 올해 중점 생활적폐추진 수사 대상으로 정해 전국의 어촌계 비리를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지난 2017년 기준으로 나잠어업인 수가 1만2천 명에 이르지만 상당수가 각종 보상금을 노리고 ...
설태주 2019년 01월 28일 -

큐브4)버스승강장 한파 차단시설 잇따라 설치
시민들의 이용이 많은 버스승강장에 한파 차단 시설이 잇따라 설치되고 있습니다. 중구는 태화루 사거리와 학성공원, 병영사거리 등 지역 내 주요 버스승강장에 비닐 천막으로 제작한 바람막이를 설치해 오는 4월 말까지 운영합니다. 남구와 울주군은 주요 버스승강장에 온열 의자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