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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전통시장-대형마트 '상생 실험'
◀ANC▶ 전통시장과 대형마트는 공존하기 어렵다는 인식을 깨고, 안동구시장에 이마트의 상생스토어가 개점했습니다. 전국 7번째 매장인데, 규제를 넘어선 협력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끌어낼지 주목됩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채소와 수산물, 친숙한 시장 점포로 가득한 안동구시장에 이마트 노브랜드...
2019년 02월 01일 -

(경제브리핑)생산 4.2%↑·소매판매 5.9%↓
◀ANC▶ 지난해 울산지역 생산을 늘었지만 판매는 뒷걸음질 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 경기 회복 기미 속에 소비자심리지수가 조금씩 상승하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ANC▶ 지난해 울산지역 광공업 생산은 증가했지만 소매판매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조창래 2019년 02월 01일 -

119 종합상황실, 의료상담 비상근무
울산소방본부는 설연휴 기간인 다음 달 2일부터 6일까지 닷새 동안 119종합상황실 인력을 늘려 의료상담을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이 기간 119로 전화하면 병의원이나 약국 안내는 물론 의료상담과 응급처치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119구급 서비스는 모두 1천569건으로 평일 대비 4.3배가 많았습니다...
유영재 2019년 02월 01일 -

교장·교감·교육전문직 정기인사
울산시교육청은 3월 1일자로 교장과 교감·교육전문직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신임 강북 교육장에는 정연도 무거고등학교 교장이, 강남 교육장에는 김수미 울산시교육청 교원인사과장이 임명됐습니다. 이외에 신설 고헌초등학교 공모교장에 신원태 시교육청 공보담당관이 임명되는 등 교장과 교감 131명도 새롭게...
유희정 2019년 02월 01일 -

울산농수산도매시장 화재 피해..온정의 손길 답지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행정 지원뿐만 아니라 공무원들이 1천244만 원을 모아 상인회에 전달했습니다. 또 지역 공공기관과 금융권은 농수산물 팔아주기와 직원 회식 모임 갖기를 추진하는 등 각계각층에서 상인 돕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홍상순 2019년 02월 01일 -

예타면제 수혜 평가 부울경..부정응답 소폭 많아
이번 정부의 예타 면제 사업 확정에 비교적 수혜를 입은 것으로 평가되는 부울경 지역 시민들도 부정적인 의견이 오차범위 내에서 소폭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리얼미터에 따르면 정부의 예타면제에 대해 전국 5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긍정평가는 40.4%, 부정평가는 43.2% 였으며, 부산·울산·경남 시민들도 이와 ...
서하경 2019년 02월 01일 -

(R)대우조선 매각..지각변동 예고
◀ANC▶ 대우조선이 있는 거제 지역은 갑작스런 조선업계 지각변동에 술렁였습니다. 대우조선 직원들은 구조조정을 우려하고 있고 노조는 총파업을 예고하고 있어 매각 과정에 적지 않은 진통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경남 신은정 기자. ◀VCR▶ 산업은행이 대우조선 매각에 본격 나섰습니다. 대우조선 최대 주주인 산업은...
2019년 02월 01일 -

오늘 도로 결빙 주의..내일 -5~11도..모레 비
울산지방 오늘(2\/1)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기온이 -3도까지 떨어지면서 어제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예년보다 1-2도 낮은 6도로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맑다가 밤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아침 최저 -5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일...
최익선 2019년 02월 01일 -

시각장애 고등학생 집단폭행한 10대 3명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시각장애가 있는 고등학생을 집단 폭행한 18살 A군 등 3명을 특수상해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시각장애가 있는 18살 B양을 수 차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자신들을 험담했다는 이유로 폭력을 가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
유희정 2019년 01월 31일 -

시의회,수소차 시대 선점에 전력 기울여야
울산시의회는 광주형 일자리 협약을 계기로 이제는 수소차 시대를 선점하는데 전력을 기울여야 될 때라고 논평을 냈습니다. 시의회는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이 맺은 협약에 대해 반대만 할 수 없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다며, 울산시와 함께 수소차의 상용화가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