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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울산시장, 미국 혁신 교육기관 방문
울산시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 중인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4\/9) 미국의 혁신 교육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송 시장은 교수와 교재, 학비가 없는 학교로 유명한 IT 교육기관 '에꼴 42'를 방문해 교육 특징과 운영 현황을 청취했습니다. 이어 100% 실시간 온라인 토론...
유영재 2019년 04월 10일 -

송철호 시장 6달 연속 최하위..노옥희 교육감 14위
리얼미터가 실시한 전국 17개 광역단체장의 직무수행 지지도 조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여섯 달 연속 최하위를 이어갔습니다. 송 시장의 직무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2.6%로, 한달 전보다 0.2% 포인트 상승하는데 그쳤습니다.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한 달전에 비해 순위가 두 단계 올라 14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조사...
유영재 2019년 04월 10일 -

<바로간다>법정 인건비도 못받는 장애인 활동지원사
◀ANC▶ ◀VCR▶ 바로간다. 뉴스취재부 이용주 기자입니다. 이곳 울산시청에서는 장애인자립생활 권리보장을 요구하는 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밑그림 시작) 전국 각지에서 휠체어에 몸을 싣고 울산을 찾아온 수백명의 장애인들. (밑그림 끝) 이들은 무슨 이야기를 하고자 울산에 찾아온 걸까요. 바로 가보겠습니다. ◀...
이용주 2019년 04월 10일 -

경찰청 압수수색..지난해 지방선거 겨냥
◀ANC▶ 검찰이 오늘(4\/9) 울산경찰청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김기현 전 울산시장의 동생을 수사했던 경찰관이 사건에 부적절하게 개입했다는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서인데, 검찰 수사가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로 향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울산지검이 오늘(4\/9) 오전 울산지방경찰청을 압수수색했...
유희정 2019년 04월 10일 -

무상교육 시행..지자체 예산 확보방안은?
◀ANC▶ 무상교육이 고등학교까지 확대되면서 교육청은 물론 지자체도 예산의 5%를 떠안게 됐습니다. 자연히 정부의 무상교육에 예산이 우선 투입될 수 밖에 없는데, 기존 교육 복지 관련 사업은 축소가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재 울주군 지역 유치원생 2천590여 명은 급식비를 내...
서하경 2019년 04월 10일 -

밤 사이 25mm 비, 오후부터 갬..내일 6~13도
울산지방 어제(4\/9) 밤부터 2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5mm의 비가 더 내린 뒤 오후부터 개이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평년보다 8도 정도 낮은 10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10일 -

날씨
1) 오늘 오후부터 내일 오전까지 건조함을 해소시켜줄 비가 내리겠는데요. 예상강수량은 20-40mm 정도 입니다. 따라서 엿새째 이어졌던 건조경보는 해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풍랑예비특보도 내려진 가운데 비와 함께 바람도 무척이나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니까요.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시길 바랍니...
조창래 2019년 04월 09일 -

울산시, 국민신청실명제 확대 운영
울산시는 기존 정책실명제를 확대해 시민들이 특정 사업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는 '국민신청실명제'를 운영합니다. 시는 주요 시정 현안이나 100억 원 이상 대형 사업, 5억 원 이상 연구 용역 외에도 시민들이 직접 특정 사업의 공개를 요청할 경우 비공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누리집을 통해 공개할 예정입니...
유영재 2019년 04월 09일 -

울산항만공사 조직 개편…사장 직속 안전환경실 편성
울산항만공사가 항만 운영의 안전성 강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항만공사는 기존 운영본부 산하 안전환경팀을 사장 직속의 안전환경실로 개편했습니다. 또 보안 자회사인 울산항만관리의 설립으로, 기존 항만보안팀을 항만운영팀에 흡수·통합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09일 -

건설사 대표가 독립운동가 생가 무상 보수
일제강점기 동구 보성학교 설립자인 독립운동가 성세빈 선생 생가를 지역 독지가가 무상으로 전기시설 보수에 나섰습니다. 동구청은 방어진이 고향인 건설업체 대표 정성교씨가 후손들의 어려운 사정을 듣고 지난 4일 지은 지 100년이 된 생가를 찾아 전기시설을 철거하고 전선관을 설치하는 공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