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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은행-현대중 대우조선 지분전량 현물출자 합의
KDB산업은행이 오늘(1\/31) 오후 이사회를 열고 산은이 보유한 대우조선해양의 주식 55.7%를 현대중공업에 전량 현물출자하는 내용의 기본합의서를 체결했습니다. 기본합의서에는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양 사를 자회사로 두는 조선통합법인 출범 등의 내용이 담겨졌으며, 조만간 삼성중공업에도 인수의사 확인 절차를 ...
이용주 2019년 01월 31일 -

광주형 일자리 타결에 울산 노동계·정치권 반발
광주형 일자리 협약이 타결되자 울산지역 노동계와 정치권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31) 확대간부 600여 명이 전면 파업에 들어가 광주형 일자리 협약식이 열린 광주시청을 항의 방문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도 기자회견을 열고 광주형 일자리 사업은 헌법이 보장한 노동 3권을 부정하고...
조창래 2019년 01월 31일 -

대설주의보 해제..밤 사이 결빙 대비 비상근무
오전 10시를 기해 내려졌던 대설주의보가 오후 4시에 해제된 울산은 교통 통제 구간도 이 시각 전부 해제됐습니다. 밤 사이 내린 눈이 최대 5cm의 적설량을 보이면서 울주군 배내골과 운문재 등 일부 산간지역에서 차량통행이 통제됐지만 제설작업이 실시되고 눈발이 그치면서 오후부터 정상 통행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
최지호 2019년 01월 31일 -

올해 첫 눈..적설량 1cm 기록
오늘 울산지방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새해 첫 눈이 내려 1센티미터의 적설량을 보였습니다. 기온이 영상권을 보인 시가지에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렸는데, 8.3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에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며 아침최저 영하 5도 낮최고 영상 5도의 기온 분포가 예...
2019년 01월 31일 -

대우조선 인수 추진에 현대중 노조 찬반투표 연기
현대중공업의 대우조선해양 인수 추진 소식에 오늘(1\/31)로 예정됐던 현대중공업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 찬반투표가 연기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인수 추진이 조합원들에게 미칠 영향 등을 파악할 때까지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또 사측이 2차 잠정합...
이용주 2019년 01월 31일 -

오늘 눈.비, 산간지역 눈 쌓여..오후 늦게 그쳐
오늘 새벽 4시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후 늦게까지 눈.비가 계속되겠습니다. 시가지와 해안지역에는 비가 내리고 있지만 두동과 상북 등 울주군 일부 지역에는 많은 눈이 쌓이고 있어 안전 운전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기준 2도를 기록하고 있는 기온은 낮 동안 더 떨어지면서 눈이 쌓이고 도...
최익선 2019년 01월 31일 -

날씨
1) 오늘 새벽부터 비가 오고 있습니다. 이 비는 오늘 늦은 오후까지 이어지겠고요. 가지산과 같은 높은 산지에는 다소 많은 눈이 내려 쌓일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5-10mm, 적설량은 1-5cm 정도 입니다. 내리는 비와 눈으로 인해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으니까요. 출근길 차간 거리를 넉넉히 두시고 안전 운전...
홍상순 2019년 01월 31일 -

울산시, 설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실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설 연휴 기간 동안 산불방지 특별대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5개 구·군에 산불상황실 18개를 설치하고, 산불감시원 166명과 산불 전문예방진화대 100명 등을 배치해 화재 발생 시 30분 내 진화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또, 22대의 산불 무인감시카메라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항공 순찰도 강...
유영재 2019년 01월 31일 -

울산시, 안전한 명절 보내기 종합대책 추진
울산시는 설 연휴 기간 종합상황실과 교통상황실을 설치해 사건·사고와 교통 정체 등에 대비합니다. 울산시는 설 당일인 다음 달 5일에는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를 심야까지 연장 운행하고, 당직 의료기관과 당번약국, 상비약 판매점 등 2천500여 곳에서 비상 진료를 실시합니다. 또 조류인플루엔자와 구제역 방역 상...
유영재 2019년 01월 31일 -

동구, '고용·산업위기지역 자립지원 특별법' 촉구
울산 동구 등 고용·산업위기지역 9개 지자체장과 국회의원들이 국회 정론관에서 고용·산업위기지역 자립지원을 위한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특별법 안에는 고용·산업 위기지역의 경제사정이 호전돼 지원의 필요성이 없어질 때까지 기간연장이 가능하도록 변경하는 내용 등이 담겨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