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대중공업 노사 2차 잠정합의안 도출..31일 투표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8년도 임단협 1차 잠정합의안 부결 나흘만에 2차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임금 동결 내용이 포함된 기존 안에 현대중공업은 기본급 22,000원 인상, 현대일렉트릭은 기본급 17,000원 인상 추가를 골자로 하는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는 31일 ...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큐브1)검찰, 노옥희 교육감 벌금 150만 원 구형
검찰이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에게 벌금 150만 원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3차 공판에서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TV 토론회에서 한국노총의 지지를 받는 후보라는 허위사실을 공표해 선거에 영향을 미쳤다며 당선무효에 해당하는 벌금을 구형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옥희 교육감의 선고 공판은 다음달 19일에 열립니다.\/\/
최지호 2019년 01월 29일 -

(돌직구)조선사 '슈퍼갑질' 민원 빗발
◀ANC▶ 대기업에 갑질 피해를 입었다는 하청업체의 민원, 조선업계도 예외는 아닙니다. 기성금을 제대로 주지 않거나 기술을 빼돌렸다는 게 대표적인 민원입니다. 현대중공업은 한 중소기업의 원천기술을 빼앗았다는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돌직구 이상욱 기자. ◀END▶ ◀VCR▶ 지난 2015년 7월 현대중공업 사내 인력공...
이상욱 2019년 01월 29일 -

미세먼지 감축 대책 \/ 실효성 있나?
◀ANC▶ 다음 달 15일 미세먼지 특별법 시행에 앞서 울산시가 미세먼지 발생량을 줄이기 위한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대기질을 예측해 비상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것인데, 미세먼지 발생량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화력발전소 4,5,6호기가 흰 연기를 내뿜고 있습니...
최지호 2019년 01월 29일 -

(2)물류 변혁 '기대'..산재병원 '아쉬워'
◀ANC▶ 이번 예타 면제로 외곽순환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울산지역 교통 물류에 획기적인 변화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러나 산재전문 공공병원에 대해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반응도 적지 않아 사업추진 과정에서 진통이 예상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CG) 외곽순환고속도로는 경부고속도로 ...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1)숙원 사업 해결\/속도전 관건
◀ANC▶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으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와 산재전문 공공병원이 확정됐습니다. 16년째 추진해 온 숙원사업이 해결되자 환영의 목소리가 높은데, 앞으로 갈길도 멀어보입니다. 먼저,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정부의 23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에 울산에서는 외곽순환고속도...
서하경 2019년 01월 29일 -

큐브4)매입형 공립유치원 공모에 23개 유치원 신청
울산시교육청의 매입형 유치원 공모에 사립유치원 23곳이 지원했습니다. 교육청은 이 가운데 2곳을 사들여 내년 3월 공립유치원으로 재개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설과 학급 규모 등 매입 조건을 갖춘 유치원이 여러 곳일 경우 계획보다 더 많은 유치원을 사들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유희정 2019년 01월 29일 -

현대중공업, 잠정합의안 부결 나흘만에 교섭 재개
현대중공업 노사가 2018년도 임단협 1차 잠정합의안 부결 나흘만인 오늘(1\/29) 2차 잠정합의안 마련을 위한 본교섭에 나섭니다. 노조는 1차 잠정합의안 부결이 임금성 안이 부족했기 때문이라는 입장이지만 사측은 회사 경영상 추가 제시안을 내놓기 어렵다고 밝혀 접점을 찾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편 현대중공업 노조는...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온산항운노조, 울산항운노조 업무방해로 고소
신생 항운노조인 온산항운노조는 울산항운노조위원장 등 20여명이 하역작업을 가로막아 업무를 방해했다며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온산항운노조는 세진중공업과 물류계약을 맺고 지난 21일 첫 하역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울산항운노조의 방해로 계약해지를 당했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도 불공정 신고를 했습니다. 온산항운노조...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 -

큐브3)온누리상품권 구매·기부 행렬 잇따라
설 대목을 앞두고 현대자동차 노사가 전통시장 활성화 등 내수 진작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63억6천만 원 어치를 구매해 중구 태화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또 현대중공업은 불우이웃 800세대에 전달해 달라며 4천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동구청에 기탁하는 등 6천650만 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