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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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승용차 충돌...1명 사망, 2천 세대 정전
어제(4\/6) 밤 10시쯤 (울산광역시) 북구 송정동의 한 도로에서 70살 전모 씨가 몰던 택시가 SUV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SUV 승용차가 신호대기중이던 오토바이와 인근에 있던 비상개폐기를 들이받아 오토바이 운전자 28살 황모 씨가 숨지고, 인근 아파트와 주택 2천여 세대가 30여 분 동안 정전됐습...
유희정 2019년 04월 07일 -

퀴즈 뉴스(대나무)
울산 10경 가운데 태화강변에 조성돼 산책로와 생태관광지 등으로 활용되고 있는 곳은? 1 1>태화강 십리대숲 2>태화강 갈대숲 --------------------------- 태화강 십리대숲을 백리대숲으로 확장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백리대숲 구간은? 1 1>명촌교~석남사 2>삼호교~용금소 ------------------- 대나무는 식물의 분류상 '...
최익선 2019년 04월 07일 -

기업체 정기보수 '고용시장 단비'
◀ANC▶ 지역 석유화학·제련업계가 잇따라 공장 가동을 멈추고 정기 보수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수 작업과 동시에 수백억 원 규모의 시설 개선 투자도 이뤄져 비록 단기간이지만 지역 고용시장에 단비가 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END▶ ◀VCR▶ 울산의 한 석유화학공장. 아파트 15층 높이의 거대한 원통형 설비가 ...
유영재 2019년 04월 07일 -

비리 한 번에 퇴출 '원 스트라이크 아웃'
◀ANC▶ 최근 교사와 교장이 잇따라 파면됐습니다. 비리 한 번에도 바로 공직에서 퇴출시키는 교육청의 방침 때문이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과학교사였던 54살 A씨는 2017년 3월 학교 과학실에서 9살 여학생을 성추행했습니다. "문제 풀이를 해주겠다"며 교사용 책상으로 오게...
이돈욱 2019년 04월 07일 -

7일째 건조특보..모레 밤부터 비
7일째 건조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 오늘(4\/7)은 여전히 대기가 건조한 가운데 흐리고 낮 최고 16.4도를 기록하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8~21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다소 높아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낮부터 차차흐려저 밤에는 비가 내리겠다며 이 비로 건조한 대기가 다소 회복될...
2019년 04월 07일 -

울주군 귀농·귀촌 지원 강화
울주군이 인구 유입과 농촌 활성화를 위해 귀농·귀촌 지원을 강화합니다. 울주군은 군청 민원지적과에 민원 상담센터를 설치해 도시인들이 귀농·귀촌에 필요한 지적측량과 실거래 신고 방법은 물론 각종 행정절차를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설명할 계획입니다. 또 퇴직 세대나 청년의 농업 창업 및 주택 자금...
조창래 2019년 04월 07일 -

에쓰오일, 울산신항에 원유부이 건설 추진
에쓰오일이 울주군 온산읍 당월리 전면해역 일원인 울산신항에 해상하역시설인 원유부이 설치 공사에 들어갑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에쓰오일이 설치하게 될 해상하역시설은 32만5천 DWT, 해저배관 3.7km며 947억 원의 공사비가 투입돼 27개월간 공사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앞서 한국석유공사는 지난 2016년 당...
조창래 2019년 04월 07일 -

울산시 수소전기차 1,000대 보조금 지원
울산시는 올해 말까지 수소전기차 1천대 구입을 지원합니다. 시는 울산시민이 수소전기차를 출고해 등록한 순서로 지원 대상을 선정해 차량 1대당 보조금 3천 4백만 원을 지원합니다. 시는 올해 전국 수소전기차 보급물량 4천대 가운데 25%가 울산에 할당됐다고 설명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07일 -

무면허 사고·음주운전 50대 징역 6개월 선고
울산지법은 무면허와 음주 운전 등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울산의 한 빌라 주차장에서 무면허로 자신의 승용차를 후진하다가 다른 승용차를 들이받아 2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고, 올해 2월에는 혈중알코올농도 0.098%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가 적...
조창래 2019년 04월 06일 -

찜질방 야외 휴게실에 담뱃불 추정 화재
오늘 오후 1시 10분쯤 울주군 범서읍 한 찜질방 야외 휴게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나무 6그루가 불에 탔지만,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휴게실의 담뱃불이 바람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9년 04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