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민주당 동구위원회,축구종합센터 울산 유치 촉구
더불어민주당 동구지역위원회는 오늘(1\/30)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의 울산 유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FIFA 월드컵을 개최했고 현대호랑이 축구단의 두터운 축구팬을 보유한 울산에 축구종합센터가 들어서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한축구협회의 축구종합센터 유치전에는 24개 지자체가 뛰어...
서하경 2019년 01월 30일 -

울산시, 대통령 대선공약 추진 속도
외곽순환고속도로와 공공병원이 예타면제 사업에 지정되면서 문재인 대통령의 울산공약 사업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시는 대통령의 울산공약 진행에 대한 손종학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올해 상반기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또다른 대선공약인 울주 현장방사능방재 지휘센터와 석유화학공...
서하경 2019년 01월 30일 -

큐브4)두서면 복안리 주민 "우량농지에 축사 반대"
울주군 두서면 복안리 주민들이 울주군청에서 집회를 열고 우량농지 내 무분별한 축사 건립을 제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행정절차상 건축신고만 하면 400㎡ 이하의 축사를 지을 수 있기 때문에 황우쌀 재배단지가 축산업 단지로 변해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1월 30일 -

큐브3)울산항 물동량 2년 연속 2억톤 달성
지난해 울산항에서 처리된 물동량이 2년 연속 2억톤을 넘어서며 개항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만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항에서 처리된 물동량은 전년보다 0.2% 증가한 2억 2천778만 톤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항 물동량 증가는 러시아항 신규항로 개설과 자동차 화물 유치에 따른 일반화물 ...
서하경 2019년 01월 30일 -

큐브2)지난해 주택 착공 50%↓..아파트 분양 76.7%↓
건설 경기 침체속에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착공과 아파트 분양 건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주택 착공 건수는 3천여 건으로 전년도에 비해 50.8% 줄었고, 아파트 분양은 946가구에 그치며 2017년에 분양된 4천여 가구 비해 76.7%나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 달 전체 미분...
조창래 2019년 01월 30일 -

큐브1)태화강 생태관광 거점…울산생태관광센터 개관
태화강 생태관광 거점이 될 울산생태관광센터가 오늘(1\/30) 개관했습니다. 중구 태화강변에 자리잡은 생태관광센터는 시비 31억 원이 투입돼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생태관광센터는 관광객 안내와 홍보 뿐 아니라 시민 체험교실과 생태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1월 30일 -

'천막 장사' 시작했지만.. 대목 특수 실종
◀ANC▶ 지난 24일 화재가 난 농수산물시장 수산 소매동 상인들이 오늘(1\/30)부터 임시 판매시설에서 장사를 재개했습니다. 하지만 전보다 더 열악해진 환경에 주차난까지 심해지면서 농수산물시장 전체가 설 대목 특수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가로 세로 3m짜리 천막 아래 생선을 매달...
유희정 2019년 01월 30일 -

수출 700억 달러 돌파..올해도 상승 전망
◀ANC▶ 지난해 울산지역 수출이 3년만에 7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석유제품 수출이 견인했는데, 올해도 수출이 2.1%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 수출이 전년 대비 5.4% 증가한 703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5년 이후 3년만에 연간 수출액 700억 달...
조창래 2019년 01월 30일 -

산재병원 어떤 모습?..최대한 빨리 착공
◀ANC▶ 울산산재전문 공공병원 건립이 예타 면제로 확정되자, 언제, 어디에 들어서는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500병상 규모의 공공병원이 300병상의 산재병원으로 축소된 것에 대한 반발 기류도 여전합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강원도에 있는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산재 환자를 위...
유영재 2019년 01월 30일 -

(L)광주형 일자리\/절묘한 타결 시점
◀ANC▶ 지난해 무산됐던 광주형 일자리가 오늘(1\/30) 타결됐습니다. 그런데 울산시는 얼마전 수소경제 선언과 예타 면제라는 선물을 받아선지 정부 정책에 동조하는 분위기고, 광주형 일자리에 반발해 온 노조는 설 연휴를 앞두고 투쟁력을 모으기 힘든 상황입니다. 타결 시점이 절묘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서하경 2019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