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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울산 교통문화 수준 전국 최하위
울산의 교통문화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전국의 운전과 보행, 교통안전 행태를 조사한 결과, 울산의 교통문화 지수는 100점 만점에 72.61점으로 전국 17개 시·도 중 가장 낮았습니다. 울산은 방향지시등 점등률과 안전띠 착용률이 낮았고,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도 전국 평균...
유희정 2019년 01월 31일 -

큐브3)'문화가 있는 날' 확대..매주 수요일 또는 주말
공연과 전시, 영화 등 문화프로그램을 할인하는 '문화가 있는 날'이 올해부터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부터 문화가 있는 날을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 또는 주말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 행사에는 울산문화예술회관과 울산박물관 등 34개 기관이 참여하며,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이용자 할인 등 다...
유영재 2019년 01월 31일 -

큐브2)산재전문 공공병원 유치 경쟁 조기 점화
산재전문 공공병원의 유치 경쟁이 조기 점화되고 있습니다. 민주당 중구위원회는 혁신도시 공기업의 정주여건과 낙후된 중구 개발을 위해 산재 전문 공공병원 중구 유치를 주장했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중구와 남구,울주군으로 후보지를 압축했는데, 유치전이 본격화하는 신호탄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31일 -

큐브1)농소∼외동 국도 건설 사업도 예타 면제
송철호 시장 선거 공약인 북구 농소에서 경주 외동간 국도건설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정부가 예비 타당성 조사 면제 사업을 발표하면서 지역균형발전 사업이 아닌 국토교통부의 국도 위험 구간 예타 면제 사업 일부에 농소~외동 국도 건설 사업이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도로는 옥동-농소간 노로와 바로 연...
유영재 2019년 01월 31일 -

최대 5cm 첫 눈..산간도로 통제
◀ANC▶ 시가지에는 오늘(1\/31) 하루 종일 비가 왔지만 시 외곽 산간지역에는 5cm가 넘는 많은 눈이 내렸습니다. 올겨울 첫눈이었는데요, 이 때문에 한때 대설주의보가 발령되고 일부 산간도로는 차량 통행이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농촌마을 들녘이 밤 사이 새하얀 옷을 갈아입었습니다. ...
최지호 2019년 01월 31일 -

"울산은 특혜" 반발..후순위 밀리나?
◀ANC▶ 정부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실시한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놓고 반대 여론도 만만치 않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의 예타 면제 사업 2개는 기존 예타에서 모두 탈락한 적이 있어 후순위로 밀리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건물이 없는 텅 빈 땅과 빈 상가, 입...
유영재 2019년 01월 31일 -

현대중공업 대우조선 인수 임박
◀ANC▶ 현대중공업그룹이 단일조선소 기준 전 세계 수주잔량 1위인 대우조선을 인수하는 절차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오늘(1\/31)로 예정됐던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연기했고, 민주노총은 정부 차원의 재벌 밀어주기라며 즉각 반발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대우조선해양의 최대주주인 산업...
이용주 2019년 01월 31일 -

광주형 일자리 반발 "울산시는 뭐 하나"
◀ANC▶ 광주형 일자리 협약이 타결되자 지역 노동계와 정치권이 반발과 우려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이들은 울산 경제와 시민의 생존권을 지켜야 할 울산시가 아무 대응을 하지 않는다며 분노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광주형 일자리 협약식이 열린 광주시청 앞에서 현대자동차 노조가 항의집회...
유희정 2019년 01월 31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행정사무조사 검토
울산시의회는 농수산물도매시장 논란과 관련해 행정사무조사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이전과 시설현대화를 둘러싸고 오랫동안 논란과 논쟁이 게속되고 있는 농수산물도매시장의 진상을 규명하는 작업을 본격화할 계획입니다. 한편 울산시의회가 5일간 운영한 피해지원 상황실에는 임시판매장 조속설치 등 29건...
서하경 2019년 01월 31일 -

청소년 의회 구성 조례안 논란
다세움 학부모회 등 학부모 150명은 오늘(1\/31) 울산시의회에서 청소년 의회 구성 관련 조례안에 반대하는 피켓 시위를 열었습니다. 학부모들은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의회가 만들어지면 학생인권 조례 등이 반영될 우려가 커지는 등 정치적으로 이용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미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청소년 의회 구...
서하경 2019년 01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