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여수>고흥 생김 풍작, 위판액도 1000억
◀ANC▶ 2019년산 고흥 생김 수확량이 12만톤을 넘어설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고흥 앞바다의 수온이 김 생산에 적합했고 갯병 등 병해도 발생하지 않아 풍작을 이룬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고흥군 도화면 발포항. 고흥 김 양식 어민들이 채취한 생김 위판이 한창입니다. 지난 ...
2019년 04월 10일 -

<경남>에어컨 설치 사기 피해 속출..."주의해야"
◀ANC▶ 신축 아파트 입주자들에게 시스템 에어컨을 싸게 설치해 주겠다며 접근한 뒤 돈만 가로채 달아나는 사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50명에 달합니다. 이재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년 전 준공한 창원의 한 신축 아파틉니다. 에어컨을 설치하기로 한 천장 곳곳에 구...
2019년 04월 10일 -

큐브4)태화강 지방정원 새단장..다음 달 지정 신청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막바지 정비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는 시민들이 참여해 지난해 조성한 정원 21곳을 철거하고 여기서 나온 조경재료를 활용해 새롭게 정원을 꾸미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정원 새단장을 마치고 다음 달 중으로 산림청에 태화강 국가정원 지정 보완 신청...
유영재 2019년 04월 10일 -

큐브3)신고리 4호기 원자로 임계 도달..8월 상업운전
한국수력원자력은 신고리 4호기가 최초 임계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계 도달은 원자로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일정 비율로 유지돼 원자로가 안전하게 제어되고, 에너지가 생산되는 의미를 가집니다. 신고리 4호기는 이번달부터 생산된 전력을 송전하고, 8월쯤 상업운전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10일 -

큐브2)울산신항 북항 방파호안 준공..오일허브로
울산항을 동북아 오일허브로 조성하기 위한 기반이 될 울산신항 북항지구 방파호안 축조공사가 오는 12일 준공됩니다. 해양수산부는 울산신항 오일허브 1단계 시설지역인 북항 지구의 정온수역 확보를 위해 2016년 4월부터 971억 원을 투입해 길이 605m짜리 방파호안을 축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수부 관계자는 방파호안 ...
조창래 2019년 04월 10일 -

큐브1)국제영화제 본격 추진..내년 하반기 개최
울산시는 내년 하반기 국제영화제를 개최하기 위해 관련 연구 용역을 실시합니다. 사단법인 부산국제영화제가 이번 용역을 수행해 국제영화제의 추진 타당성과 필요성 검토, 기본구상, 향후 발전 방안을 모색합니다. 시는 이 용역 결과를 토대로 올해 하반기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조직위와 사무국 구성 등을 마무리짓기로...
유영재 2019년 04월 10일 -

효성화학 임단협 잠정합의…월급제 전환·호봉제 개선
효성화학 노사가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3.5% 인상과 일급제에서 월급제 전환, 월간 상여금 200%를 기본급에 반영, 56세 이후에도 호봉 인정, 주택 구입 융자금 인상 등을 담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는 12일까지 전제 조합원 300여 명을 대상으로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를 ...
조창래 2019년 04월 10일 -

현대차-UNIST 미래세대 `자율주행차` 디자인
UNIST 정연우 디자인 및 인간공학부 교수팀이 현대차그룹 산학협력과제에 선정됐습니다. 주제는 1995년부터 2012년 사이에 태어나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에 친숙한 i 세대를 위한 자율주행 자동차 외관 스타일링 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UNIST가 완성차 기업과 함께 수행하는 첫 외장 스타일링 사례로 앞으로 7개월간의 과...
조창래 2019년 04월 10일 -

(경제브리핑)울산 상장사 22곳 가운데 4곳 적자
◀ANC▶ 울산지역 상장사 가운데 18%는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조선업계가 올해 1분기 전 세계 선박 수주에서 중국에 밀려 2위를 차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지역 상장기업 22개사 가운데 4개사가 지난해 적자를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12월 결산 ...
조창래 2019년 04월 10일 -

울산 공단 악취..근로자 집단 구토·대피
◀ANC▶ 오늘(4\/9) 오전 울산 석유화학단지에서 역한 가스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가스에 노출된 근로자들은 구토 증상을 보였고 120여 명이 작업을 중단하고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석유화학공단 진입 도로. 화학구조대 특수 차량이 석유화학공단의 공기...
최지호 2019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