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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과 내일 예년보다 포근..모레 비.눈
울산지방 오늘(1\/29)도 건조경보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체로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11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밤늦게부터 흐려지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4도의 기온 분포로 낮에는 예년보다 5도 이상 포근하겠습니다. 모레는 새벽부터 비 또는 눈이 시작돼 밤까지 이어지면서 일부 지역에...
최익선 2019년 01월 29일 -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전직 원장, 뇌물수수 혐의 조사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심모 전 원장이 용역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심 전 원장을 소환해 연구용역 선정을 대가로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혐의에 대해 조사했으며, 심 전 원장은 혐의를 모두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앞서 심 전 원장의...
유희정 2019년 01월 28일 -

2019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 '쿠르트 딤베르거'
울주세계산악영화제측은 2019년 울주세계산악문화상 수상자로 오스트리아의 쿠르트 딤베르거를 선정했습니다. 올해 86살인 쿠르트 딤베르거는 생존해있는 산악인 중 유일하게 8천 미터급 고봉 14개 중 2개를 처음으로 오른 역사적 기록을 갖고 있습니다. 또 세계 최고의 고산 전문감독으로 자신의 비극적인 경험을 담은 영...
조창래 2019년 01월 28일 -

동구, '음식점 이용의 날' 1만5천여 명 참여
동구청은 점심시간 '지역경제 살리기 음식점 집중 이용의 날'을 실시한 결과 지금까지 누적인원 1만5천여 명이 식사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구내식당이 쉬는 둘째·넷째 주 금요일마다 동구청 직원 300여 명이 지역 영세 음식점을 이용해 지금까지 1억 400만 원을 식비로 쓴 것으로 추산했습니...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 -

안전관리 소홀 사망사고 낸 조선업체 책임자 집행유예
울산지법 김주옥 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조선업체 직원 A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또 다른 직원 B씨와 업체에게 각각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울산의 한 조선업체에서 용접 작업을 하던 근로자에게 방화 기능이 없는 작업복을 지급...
유희정 2019년 01월 28일 -

현대미포조선 중형 석유제품운반선 6척 수주
현대미포조선은 유럽 선사와 2억5천만 달러 규모의 5만t급 석유제품운반선 6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에 수주한 석유제품운반선은 183m 길이의 중형으로, 질소산화물 저감장치와 스크러버를 적용해 국제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미포조선은 새로운 환경 규제에 맞춰 저유황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조창래 2019년 01월 28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 현대화 즉각 시행"
한국농업경영인 울산시연합회는 오늘(1\/28)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는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현대화 사업을 즉각 시행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8월 현대화사업 타당성조사에서 이전의 타당성이 확인되었지만 이전 현대화 사업이 무산됐다며 울산시의 명확한 입장을 요구했습니...
유영재 2019년 01월 28일 -

울산시, 울산고속도 진입로 소유권 이전 1심 승소
울산시가 하나은행을 상대로 제기한 감정가 120억원 규모의 울산고속도로 진입도로 소유권이전 등기 소송에서 승소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1974년 울산고속도로 건설을 민자로 추진한 한국신탁은행이 신복로터리에서 옥현사거리까지 도로 22필지를 울산시에 기부채납하기로 합의했지만 지금의 하나은행이 될 때까지...
유영재 2019년 01월 28일 -

민주당 울주군 조직위 직무대행에 이선호 울주군수
더불어민주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오늘(1\/28) 울주군 지역위원장 직무대행으로 이선호 울주군수를 지명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울주군 지역위원장 공모에는 4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던졌고, 이선호 울주군수는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내부에서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특정인을 염두에 두고 지역위원장 직...
서하경 2019년 01월 28일 -

큐브3)삼산동 금은방 턴 20대 절도범·공범 검거
울산남부경찰서는 지난 17일 울산의 한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던 21살 A씨와 도주를 도운 공범 26살 B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금은방에서 4천만원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뒤 택시를 타고 달아난 A씨의 도주 경로를 CCTV로 추적하다 도주를 도운 B씨를 확인한 뒤 은신처에 있던 이들을 검거...
이용주 2019년 0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