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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내버스 개별노선제 이후 교통불편 민원 감소
울산시가 시내버스 노선별 전담운행업체를 지정한 이후 관련 민원이 절반 이상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올해 1월 1일부터 시내버스 공동배차제에서 개별노선제로 전환한 이후 지난 3개월 동안 교통 불편 민원이 12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6건 보다 66.7%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개별노선제란 노선별 전담운행업체...
유영재 2019년 04월 11일 -

2019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 개최
2019년 도시농업의 날 기념식이 오늘(4\/10) 북구 진장동 농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업인 표창과 옥상 텃밭참관, 도시농업을 주제로 한 특강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시민들의 도시 텃밭 조성을 위해 꽃과 채소 씨앗을 나눠줬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11일 -

울주군 CCTV 관제센터 신고로 차량털이범 '검거'
지난 8일 새벽 1시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공원 인근 도로에서 차량털이범 A씨가 CCTV 관제센터 신고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온산읍 일대 주차된 차량의 문을 열어보는 등 수상한 행동을 해 관제센터 직원들의 집중 모니터링 대상자였습니다. 울주군 CCTV 통합관제센터는 올 들어 폭력과 절도, 쓰레기 ...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 -

마약 전과 4범 또 유통·투약 '징역 4년'
울산지법 형사12부 김관구 부장판사는 마약 관련 범죄로 4차례 처벌받고도 다시 마약을 투약하고 유통한 혐의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7월 필로폰 0.1g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됐고 지난해 10월에는 필로폰 4.3㎏을 갖고 있다가 적발돼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 -

대학 도서관 여자화장실 몰카범 '덜미'
울산 울주경찰서는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대학생 24살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오늘(4\/10) 오전 0시 50분쯤 대학 도서관 여자화장실에 숨어 있다가 용변을 보러 온 학생의 신체 일부를 휴대전화로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과 몰카 사진 유포 여부 ...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 -

<경남>벚꽃 없는 군항제...시기 조정 '고민'
◀ANC▶ 전국 최대 벚꽃 축제인 진해 군항제가 어제 막을 내렸습니다. 올해 유독 일찍 핀 벚꽃 때문에 창원시가 내년부터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군항제 시기를 앞당기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경남 이재경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36만여 그루의 벚나무가 장관을 이룬 창원시 진해구. 유난히 일찍 찾...
2019년 04월 11일 -

<부산> 미세먼지에는 플랜테리어 어떠세요?
◀ANC▶ 잦은 미세먼지와 황사로 공기정화식물에 대한 관심이 요즘 뜨겁습니다. 식물은 물론 원예관련제품 매출도 늘었고, 식물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인테리어, 이른바 플랜테리어도 인기라고 합니다. 부산 정은주 기잡니다. ◀VCR▶ 해운대 한 백화점에 위치한 카펩니다. 전체 공간의 절반 정도는 꽃을 비롯한 다양한 식...
2019년 04월 11일 -

현대모비스, 챔피언결정전 진출..'V7 도전'
울산 현대모비스가 4시즌 만에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모비스는 어제(4\/9) 전주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전주 KCC를 84-80으로 꺾고 3승 1패로 챔프전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올 시즌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해 통합우승을 노리는 모비스는, 프로농구 사상 최다인 10번째 챔프전에서 7번째 우승 반지에...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 -

프로축구 울산,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 프론탈레 제압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후반 추가 시간 터진 김수안의 헤딩골로 일본 J리그 챔피언 가와사키 프론탈레를 꺾고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 가능성을 키웠습니다. 울산은 어제(4\/10)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9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H조 3차전 홈 경기에서 후반 46분 김수안이 헤딩 결승 골...
최익선 2019년 04월 11일 -

큐브4)만취 무면허 뺑소니범 '징역 8개월'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주옥 부장판사는 무면허 음주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44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혈중알코올농도 0.191%의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몰고 남구의 한 도로에서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나다 주차된 차량을 또 들이받고도 도주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9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