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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빅데이터 활용 골몰
◀ANC▶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 하나가 바로 빅데이터인데요.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울산지역 지자체들마다 빅데이터 활용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현수막. 매년 늘어나는 불법현수막의 실태를 파악...
이용주 2019년 02월 04일 -

긴 연휴에 교통량 분산.. 대체로 '원활'
긴 연휴에 귀성길 교통량이 분산되면서 울산 지역 고속도로와 국도는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와 울산시는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일부 구간에서 잠시 정체가 나타났지만 하루종일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설 당일인 내일은 성묘객과 나들이객들이 몰려 다소 정체가 빚어질 ...
이돈욱 2019년 02월 04일 -

막바지 귀성·설 준비 분주
◀ANC▶ 연휴를 맞은 시내는 한산했지만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은 막바지 설 준비로 분주했습니다. 긴 연휴에 모처럼 나들이 나선 시민들도 밝은 표정으로 극장가를 가득 채웠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대목을 맞은 전통시장. 시장을 가득 메운 손님들 덕분에 상인들의 목소리에 모처럼 힘이 넘칩니다....
이돈욱 2019년 02월 04일 -

장생포 해양공원 개발계획 재추진..뒷북·중복 지적
장생포 '고래등대' 건립사업을 백지화한 남구가 미포조선이 철수한 장생포 항만친수시설 구역을 해양공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기본 용역을 다시 추진합니다. 남구청은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항만법을 토대로 장생포 구 미포조선 부지에 어떤 시설을 설치할 수 있을지 모색하는 용역을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주 2019년 02월 04일 -

오늘 '입춘' 낮 최고 9도..내일 -2~13도
입춘이자 설을 하루 앞둔 오늘(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 영상 3도로 시작한 기온은 낮 최고 9도로 예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설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로 오늘보다 5도 정도 낮겠으나, 낮 최고는 13도까지 올라가큰 기온차를 보...
최익선 2019년 02월 04일 -

학생정신건강 치료지원 병원 확대
울산에서 학생정신건강 치료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병원이 9곳으로 늘어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울산병원 등 4개 의료기관과 학생정신건강 치료비 지원 협약을 추가로 체결했고, 이에 따라 5개 구군 중 협약병원이 없었던 북구에서도 지원이 가능해졌습니다. 교육청은 정신건강 치료가 필요한 학생으로 학교장이 인정...
유희정 2019년 02월 03일 -

울산대교 투신 방지책 마련 난항
울산대교에서 투신을 방지할 대책 마련이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투신방지 대책으로 전기 울타리와 난간, 가시캡 등을 검토하고 있지만, 관련 법과 현수교 구조상 전기 울타리와 난간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생명의 전화도 자동차 전용도로에는 설치가 불가능하고, 투신예방 전광판 설치 또한 ...
유영재 2019년 02월 03일 -

지자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나서
최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에방과 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각 지자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북구는 오는 4월까지 만 45세부터 64세까지 1인 가구 6천6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해 경제 상황과 건강, 주거상태 등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중구도 오는 13일까지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
유영재 2019년 02월 03일 -

중고폰에 저장된 사진 유포 협박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1단독 오창섭 판사는 중고 휴대전화에 저장된 상반신 노출 사진을 지인들에게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수백 만 원을 뜯어낸 혐의 등으로 기소된 24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지난해 7월 중고 휴대전화를 구매한 A씨는 휴대전화 정보가 초기화되지 않은 점을 알고 이전 주인 B씨의 상반신 노출사진 ...
최지호 2019년 02월 03일 -

금은방 턴 10대, 4시간 만에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금은방에서 수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6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어제(2\/2) 오후 6시 20분쯤 울주군의 한 금은방에 마스크를 쓰고 들어가 업주가 한눈을 파는 사이 930만 원 상당의 목걸이와 매달 세트를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민 탐문을 통해 A군...
유영재 2019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