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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봉대산에서 불..300㎡ 태워
오늘(2\/9) 오후 3시 50분쯤 동구 미포동 봉대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등 300㎡가량을 태우고 1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울산시와 울산소방본부는 헬기 3대와 공무원 등 100여 명을 동원해 큰 불길을 잡았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잔불을 정리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입니다.\/\/
최지호 2019년 02월 09일 -

설 연휴 가정폭력 신고 평일보다 37.5% 증가
설 연휴 기간 울산지역 가정폭력 신고 건수는 평일보다 37.5%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설 연휴 닷새 동안 신고된 가정폭력은 하루 평균 22건, 전체 110건으로 평일 평균 16건보다 37.5% 늘어났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설 연휴 하루 평균 신고 건수 30.5건보다 올해는 40%가량 줄어든 수치...
최지호 2019년 02월 09일 -

태화강 상류 일부 국가하천 승격 전망
지방하천인 태화강 상류 일부 구간이 올해 안에 국가하천으로 승격될 전망입니다. 국토교통부는 10년 동안 8천억 원을 들여 재해 예방이 시급한 전국 15개 지방하천을 국가가 관리하는 하천으로 승격시키는 사업을 추진 중이며 울산 태화강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태화강은 총 연장 41.33㎞ 중 구 삼호교 하류 11.2...
최지호 2019년 02월 09일 -

울산 2024년 '수소산업진흥원' 설립 추진
글로벌 수소 시장 선점을 위한 가칭 수소산업진흥원 설립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024년까지 국비와 시비 4백억 원을 들여 수소를 활용한 정책 수립과 연구·개발을 전담할 기관을 설립하기 위해 관련 용역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채익 국회의원이 지난해 발의한 수소경제활성화법에 따라 정부 기관이 ...
최지호 2019년 02월 09일 -

현대차 영업실적 6년째 '후진'
◀ANC▶ 울산 3대 주력업종 중 하나인 자동차 산업이 수익성 면에서 뒷걸음질하는 모양새입니다.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와 생산현장의 혁신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매출액 97조2천516억원, 영업이익 2조4천222억원을 각...
이용주 2019년 02월 09일 -

내일까지 추위 이어져..모레 새벽 비 또는 눈
주말인 오늘(2\/9)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최고 4.4도를 기록하며 쌀쌀했습니다. 내일까지도 영하 3도에서 영상 8도의 기온 분포로 추위가 이어지겠으며 낮부터 차차 누그러들어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 새벽 한때 비 또는 눈이 내리고 산간 지역은 눈이 다소 쌓일수...
2019년 02월 09일 -

울산시, 관광객 1천만 명 목표..다양한 인센티브
울산시는 올해 울산을 찾는 관광객 1천만 명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울산시는 관광객을 위한 체험비 지원 한도를 지난해 1인당 5천 원에서 올해 1만 원까지 늘렸고, 8명 이상 단체 관광객이 철도와 항공을 이용해 울산을 찾으면 1인당 1만 원을 지원합니다. 또한 울산으로 크루즈 관광객을 유치한 ...
유영재 2019년 02월 08일 -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20대 운전자 사망
오늘(2\/8) 새벽 3시 19분쯤 북구 강동동 신명휴게소 버스정류장 앞에서 24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아 A씨가 응급실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A씨의 음주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채혈 검사를 진행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원인 분석을 위해 주변 CCTV와 블랙박스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2월 08일 -

정신병원에 장애인 감금 의혹 \/ 검찰 수사
◀ANC▶ 한 사회복지법인이 자신들의 정신병원에 장애인들을 강제로 입원시켰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의사 표현 능력이 없는 장애인들만 골라 수년 동안 감금했다는 것인데, 법인은 사실무근이라고 맞서고 있어 검찰 수사에서 진실이 가려지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부산장애인권익옹호기관이 부산...
최지호 2019년 02월 08일 -

유례 없는 조합 파산..파장 예의주시
◀ANC▶ 시공사 부도 이후 10년 동안 지지부진하던 북구 진장·명촌지구의 토지구획정리조합이 법원으로 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습니다. 전국적으로 유례가 없던 이같은 일이 어떤 파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진행 중인 북구 진장·명촌지구. 20년 전부터 사업...
유영재 2019년 02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