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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명물 바지락 '씨 말랐다'
◀ANC▶ 울산의 태화강 하구의 명물이었던 바지락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올들어 지금까지 단 1 건의 조업실적도 없다는데요, 지난 2016년 태풍 차바 이후 조금씩 개체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바지락 어선 23대가 정박해 있는 태화강 하구 계류장. 다음달부터 금어기에 들어가면서...
이용주 2019년 06월 15일 -

낮 최고 26.5도..내일까지 5~20mm 비
주말인 오늘(6\/15)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날씨 속에 한 낮의 기온 다소 올라 낮 최고 26.5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늦은 밤부터는 비가 시작돼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하며 내일 낮까지 내리겠고 강우량은 5~20mm가 예상됩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겠고 17도에서 2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2019년 06월 15일 -

대곡천 암각화군 유네스코 시민단 구성
울산시는 대곡천 암각화군 세계유산 등재 기원을 위한 유네스코 시민단을 구성합니다. 시민단은 250명으로 구성되며, 천전리 각석과 반구대 암각화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주변 환경 정화에 나서게 됩니다. 울산시는 오는 26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아 다음 달 5일 발대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14일 -

울산 농산물 금요정례 직거래 장터 개장
울산 농산물 금요정례 직거래 장터가 오늘부터(6\/14) 문을 열었습니다.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오늘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북구 진장동 농수산물유통센터 공터에서 열립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13차례 직거래 장터를 열어 5천2백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6월 14일 -

울산 곳곳에서 U-20 결승 대규모 응원전
국제축구연맹 FIFA가 주관하는 대회 사상 처음으로 20세 이하 월드컵 대표팀이 결승에 진출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대규모 응원전이 열립니다. 울산시는 내일(6\/15) 오후 10시부터 문수축구장에서 응원전을 개최하고 최준과 오세훈, 김현우 등 현대고 3인방을 집중 조명할 계획입니다. 또 동구 일산해수욕장과 울주군 범서체...
최지호 2019년 06월 14일 -

지금까지 5mm 비..내일 저녁 또다시 비
오늘(6\/14) 울산지방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지금까지 5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새벽까지 10에서 4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17에서 23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되며, 내일 밤에 또다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2019년 06월 14일 -

정재숙 문화재청장 '기박산성·신흥사' 시찰
정재숙 문화재청장이 오늘(6\/14) 기박산성 역사공원 조성지와 신흥사를 방문했습니다. 북구는 50억원을 들여 임진왜란에 참전한 의병들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기박산성 역사공원을 내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입니다. 또 17세기 불교계를 대표하는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불좌상과 복장유물의 국가지정 문화...
최지호 2019년 06월 14일 -

"부지 없어요" 울산 석유화학 성장 멈추나
◀ANC▶ 국내 3대 석유화학단지 가운데 울산이 가장 심각한 부지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들이 울산에 투자를 하고 싶어도 부지가 없어 발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 실태를 유영재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END▶ ◀VCR▶ 이달 말 준공식을 갖는 에쓰오일의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 에쓰오일은 이 시설...
유영재 2019년 06월 14일 -

몰카범죄 처벌 강화..초범도 '실형'
◀ANC▶ 늘어나고 있는 몰카 범죄에 대한 경종을 울릴 만한 엄한 처벌이 나왔습니다. 법원이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30대 남성에게 초범이지만 재발 가능성이 높다며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휴대전화 무음 앱을 켜고 수십 차례 몰카를 찍고 보관한 혐의로 기소된 32살 A씨. 지난해 용변...
최지호 2019년 06월 14일 -

울산대학교 학생들 "주총 장소 허가해준 대학 규탄"
행동하는 울산대 학생들은 오늘(6\/14) 대학의 주인은 학생이라며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장소를 제공한 오연천 울산대 총장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생들은 어떤 사전공지도 없이 수백명의 무장경찰과 사측용역이 학내에 진입했다며 학생들은 영문도 모른 채 수업가는 길을 막히고 공포감을 느꼈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6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