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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다큐 '고래' 휴스턴영화제·뉴욕페스티벌 수상
울산MBC 설태주 기자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고래'가 잇단 해외 수상 성과를 거뒀습니다. 다큐멘터리 '고래'는 지난 13일 열린 제52회 휴스턴 국제영화제에서 자연과 야생 부문에서 특별심사위원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지난 9일 열린 뉴욕 TV필름페스티벌에서는 생태와 환경 부분에서 본상을 수상했습니다. 고래는 국내에서 ...
홍상순 2019년 04월 17일 -

믿어요 울산>지역 특산품이 '경쟁력'
◀ANC▶ 숨어있는 울산의 힘을 찾아보는, 믿어요 울산입니다. 경주하면 경주빵, 부산하면 호떡씨앗 떠오르시죠. 울산에는 배빵과 고래를 모티브로 한 빵이 요즘 입소문을 타고 있는데요, 6차 산업에 도전장을 던진 젊은 농부들을 만나봤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고향 땅에 집을 지어 소월당이라고 이...
최지호 2019년 04월 17일 -

롯데 리조트 포기?\/강동 개발 흔들
◀ANC▶ 롯데가 북구 강동관광단지에 리조트사업 대신 레지던스 호텔 건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KTX울산역 복합환승센터 건립마저 지연되고 있는 마당에 롯데가 수익만 앞세우고 있다는 비난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7년 착공 이후 공정 37% 상태에서 착공과 중단을 반복...
서하경 2019년 04월 17일 -

'하차 확인장치' 안 하면 범칙금
◀ANC▶ 오늘(4\/17)부터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는 운행을 마치고 어린이나 영·유아가 모두 하차했음을 확인하는 장치를 의무적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적발되면 범칙금 13만원과 벌점 30점이 부과되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실태 점검 현장에 따라가 봤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초등학교 하교 시간. 경찰들이 ...
이용주 2019년 04월 17일 -

남아 도는 전력 '수소로 바꿔 재활용'
◀ANC▶ 울산시와 한국전력이 손 잡고 기존 전력망과는 다른 차세대 전력망 구축을 위한 사업을 추진합니다. 안 쓰면 사라져 버리는 잉여 전력을 수소로 바꿔서 보관했다가 전기로 다시 바꿔 쓰는 새로운 개념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테크노파크 산업단지. 신기술 연구기관과 기업, 대학, 1천 세대가 ...
유영재 2019년 04월 17일 -

울산시, 2019년 우수공예업체 지정
울산시는 오늘(4\/16) 2019년 울산시 우수공예업체로 도자와 종이·한지, 섬유, 목공예 등 15개 업체를 선정해 수여식을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선정 업체에 생산장려금 각 300만 원씩을 지급했으며, 오는 7월 열리는 울산시 공예품 대전에 생산제품을 출품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2019년 04월 17일 -

날씨
1) 오늘 아침 공기는 어제에 비해 한결 부드러워졌습니다. 울산의 아침 최저기온이 11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도 3도가량 높게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2도로 어제만큼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기 때문에 감기 걸리지 않도록 입고 벗기 편한 겉옷 챙겨 다니시길 바랍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현재 ...
조창래 2019년 04월 17일 -

울산시, GW산단 진입도로 6월 착공
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에 건설 중인 GW일반산업단지 물류수송 편의를 위해 진입도로를 개설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온양읍 내광리에서 양산시 용당동 일원까지 이어지는 2.5km 진입도로 개설공사를 올해 6월 착공해 2021년 준공할 예정입니다. GW일반산업단지는 현재 공정률 50.5%, 분양률은 52%로, 내년 12월 준공 예정...
유영재 2019년 04월 17일 -

무면허 음주..경찰관 다치게 한 중국동포 실형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가 단속 경찰관을 차로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9살 A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30일 0시 30분쯤 혈중알코올농도 0.177%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음주운전 단속에 걸리자 경찰을 쳐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혔습니다. 경찰 ...
조창래 2019년 04월 17일 -

국제우편으로 마약 들여와 투약한 태국인 `징역 3년`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국제우편으로 마약을 들여와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태국인 28살 A씨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태국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이 국제우편을 통해 보낸 마약성 진통제 야바 576정,2천만 원 상당을 국내에서 받는 방법으로 마약류를 수입하고 야바 1정...
조창래 2019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