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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 특수 망원경·VR로 '생생 관람'
국보 제285호인 반구대 암각화를 생생하게 관람할 수 있는 특수 망원경과 가상현실 VR 콘텐츠가 제작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국비 4억 원을 포함한 5억8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반구대 암각화 관람 환경개선사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2006년 설치한 망원경 3개를 모두 특수 관측용 망원경으로 바꾸고, 바...
최지호 2019년 02월 11일 -

자동차 번호판 발급대행 공개경쟁 방식으로 개선
특정업체가 장기 독점하고 있는 울산시 자동차 번호판 발급대행이 공개경쟁 방식으로 개선됩니다. 울산시 의회 이시우 의원은 번호판 발급업체 지정 규정 등을 담은 자동차 등록 번호판 발급대행자 지정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개정 조례안에 따르면 울산시장은 번호판 발급대행자를 지정할 때 ...
서하경 2019년 02월 11일 -

<경남>명절 끝나니 선물포장 쓰레기 '골치'
◀ANC▶ 명절이 끝나면 우리 주변은 각종 생활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무분별한 플라스틱 사용 등 재활용조차 안되는 재료를 포장지로 사용하기 때문인데, 정부가 생산 단계부터 손을 봐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서창우 기잡니다. ◀END▶ ◀VCR▶ 설 연휴가 끝나고 찾아간 창원의 한 재활용 쓰레기 선별장. 연휴 기...
2019년 02월 11일 -

<부산>요양병원 의료폐기물 처리비 '눈덩이'
◀ANC▶ 요양병원의 의료폐기물 처리 단가가 1년 만에 무려 2배 넘게 올랐습니다. 노인들이 사용하는 기저귀는 의료용, 일반용이 따로 있는 게 아닌데.. 폐기물 처리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면서 환자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류제민 기잡니다. ◀VCR▶ 부산의 한 요양병원. 이곳에선 한 달동안 최대 8톤 분량의 일회용...
2019년 02월 11일 -

MBC가 만난 사람(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 조정권 처장)
◀ANC▶ 지난해 전국적으로 교통사고 사망자가 감소했지만 울산은 오히려 사망자가 늘었다고 합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는 곳이죠,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 조정권 처장으로부터 울산의 교통사고 실태와 대책 등을 알아봅니다. 질문1>처장님 반갑습니다. 우선 교통...
최익선 2019년 02월 11일 -

(경제브리핑)총생산 증가에도 총소득 감소
◀ANC▶ 지난 2017년 울산의 지역 내 총생산은 늘었지만 지역 총소득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이너스 성장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비율은 28.6%로 다른 도시에 비해 노후 건물물이 적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울산의 지...
조창래 2019년 02월 11일 -

오늘 대체로 맑음, 낮 최고 7도..내일 -2~9도
울산지방 지난 밤 사이에 1.5mm의 비가 내린 가운데 오늘(2\/11)은 흐리다 대체로 ' 맑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9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강한 바람과 높은 물...
최익선 2019년 02월 11일 -

울산 주요 대학 학위수여식 개최
이번 한 주 동안 울산지역 주요 대학들의 학위수여식이 잇따라 열립니다. 유니스트는 모레(2\/12) 오후 학사 794명, 석사 168명과 박사 118명에 대한 학위수여식을 엽니다. 울산대학교와 울산과학대학교는 오는 15일 학위수여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편 춘해보건대학교는 지난 8일 학위수여식을 치렀습니다.\/\/
유희정 2019년 02월 10일 -

초등학생 추행·학대..50대 교사 '징역 1년'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제자들을 추행하고 학대한 혐의로 기소된 초등학교 교사 54살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학생 3명에게 6차례에 걸쳐 성적 수치심을 주는 행위를 하고, 다른 학생 13명에게는 수십 차례 손으로 머리를 때리거나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는 등 학대 행위를 한 ...
최지호 2019년 02월 10일 -

"지진 느꼈다' 119 문의 전화 잇따라
오늘(2\/10) 낮 12시 56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동북동쪽 50km 해상에서 규모 4.1 지진이 발생한 여파로 울산에서도 관련 신고 전화 20여 건이 소방본부에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대부분 지진을 감지했다는 확인 전화였고 인명이나 건물 피해 신고는 1건도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원전과 공단, 기업체 생산 시설 모...
최지호 2019년 02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