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현중 인수 반대' 대우조선 노조 쟁의행위 예고
현대중공업 인수에 반대하는 대우조선 노조가 투쟁수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금속노조 대우조선 지회는 노보를 통해 오는 13일에는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오는 18에서 19일 조합원을 상대로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대우조선 지회는 현대중공업 지부와도 밀실협약·일방적 매각 즉각 폐기를 요구하는 공...
이용주 2019년 02월 12일 -

북구, 울산 최초로 예비엄마 난소기능검사 지원
북구보건소가 울산지역 최초로 예비엄마에게 난소기능검사를 지원합니다. 여성 난소의 나이를 가늠하는 난소기능검사는 간단한 채혈을 통해 임신가능성을 예측하고 난소의 건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북구보건소는 이와 함께 지역 신혼부부에게 풍진항체검사, 갑상선호르몬검사, 전혈구, 빈혈, B형간염 등의 검사를 지원하...
이용주 2019년 02월 12일 -

<목포>멧돼지..외딴 섬 지배자로 군림
◀ANC▶ 전국 농어촌과 도시에 출몰하는 멧돼지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특히 고령자만 남은 외딴 섬의 멧돼지는 논발과 주택까지 침범해 주민생명을 위협하는 사실상 섬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목포 장용기기자 ◀END▶ 7가구 10여명이 살고 있는 전남 진도의 조그만 섬마을에 대형 멧돼지가 출현했습니...
2019년 02월 12일 -

<안동>농촌 치유농장, 경북도 '시동'
◀ANC▶ 농사를 짓고 가축을 돌보면서 건강과 심신의 안정을 되찾는 치유농장, 유럽에선 수십 년 전부터 시작해 복지제도의 하나로 자리 잡았는데요. 경북에도 숲과 원예, 승마 등을 테마로 하는 치유농장이 하나둘씩 문을 열고 있습니다. 안동 엄지원 기자 ◀END▶ ◀VCR▶ 네덜란드 소도시 베넨달에 위치한 농장 에이...
2019년 02월 12일 -

큐브1)울산 전셋값 2년새 13.5% 하락..역전세난 우려
전셋값이 2년 전보다 하락하면서 역전세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 2년 동안 울산의 전셋값은 13.6% 떨어져 전국에서 하락폭이 가장 컸고, 특히 북구의 전셋값은 20.8%나 떨어졌습니다. 정부는 부동산 거래 위축과 입주 물량 증가가 겹치면서 깡통전세 우려가 커진 지역을 중심으로 대책 마련에 ...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지난해 선박 12척 출항 정지..세금 피해 제3국 등록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지난해 울산항에 입항한 외국적 선박 12척에 대해 출항정지 처분을 내렸습니다. 울산해수청은 출항을 정지시킨 선박들은 선원 임금 체불과 오수처리장치 파손, 구명정 엔진 고장 등 중대결함을 지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이 선박 대부분은 세금 등 경제 규제를 피하기 위해 파나마 등 제3국에 국...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경제브리핑) 취득세 9.5%↓..세수 확보 비상
◀ANC▶ 부동산 거래가 줄어들며 지난해 울산지역 부동산 취득세가 450억 원이나 줄어들며 세수 확보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체감 소비자 물가와 실제 물가 사이의 괴리가 1년만에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울산시의 부동산 취득세가 전년도 보다 9.5% 455억 원 줄어...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 -

태화강에 검은 물 유입..썩은 지하수?
◀ANC▶ 옥동-농소 도로개설 공사현장 일대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검은 물이 유출돼 태화강으로 흘러들고 있습니다. 악취까지 진동하는데 울산시는 정확한 원인을 커녕 대응책도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중구 태화동 옥동-농소 도로개설 공사현장. 인근에 있던 가옥 80여 채는 이미 철거...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2>적자에도 연봉은 TOP
◀ANC▶ 앞서 리포트에서 잠시 언급됐던 울산시 공기업을 자세히 들여다 볼까요. 사실상 울산시 위탁업무만 받는 울산시설공단과 울산도시공사이 대표적인데, 만성 적자와 부채에 시달리면서도 기관장 연봉은 광역시 가운데 부산 다음으로 많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대공원과 울산체육공원 등 2...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1>CEO 억대 연봉\/울발연 최고
◀ANC▶ 송철호 울산시장의 연봉이 1억2천만 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울산시 산하 공기업과 출연기관 CEO의 연봉이 시장보다 더 많은 곳이 있습니다. 경비가 부족해 울산시로부터 수십억원을 지원받으면서 말이죠.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3월 울산테크노파크 6대 원장에 임용된 차동형 전 산업부 산...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