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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국제영화제 내년 10월 개최 추진
울산국제영화제가 내년 10월 개최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오늘(4\/18)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영화제 기본계획 마련을 위한 용역에 착수했습니다. 시는 용역 결과가 나오는 9월부터 세부추진계획을 세우고 독립적인 추진기구를 설치해 내년 10월초 부산국제영화제에 이어 울산국제영화제를 개최한다는 계획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4월 19일 -

주상복합 아파트서 외국인 성매매\/수퍼
◀ANC▶ 아파트를 빌려 외국인 여성과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인터넷 카페를 만들어 문제가 없어 보이는 가입자만 골라서 입장시켰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남구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 경찰 단속반이 들이닥칩니다. 방마다 칸막이나 커튼으로 나뉘어...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울산 첫 모내기..'풍년 기원'
◀ANC▶ 올해 첫 모내기가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에서 실시됐습니다. 서둘러 포근해진 날씨에 평년보다 며칠 이른 것인데, 농민들은 한마음으로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올해 벼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모내기. 흥건하게 물이 찬 논바닥에 이앙기가 지나가자 초록빛 싹이 자리 잡습니다. 모...
최지호 2019년 04월 19일 -

검찰, 측근비리 수사했던 경찰관에 구속영장 청구
울산지검은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수사했던 경찰관 A씨에 대해 강요미수와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A씨는 수사를 맡기 전인 지난 2015년 이 사건에 부적절하게 개입한 적이 있다고 고소 당해 검찰의 수사를 받아 왔습니다.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내일(4\/19) 열릴...
유희정 2019년 04월 19일 -

검찰, 박태완 중구청장 1심 무죄에 항소
박태완 중구청장이 방송토론회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됐다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검찰이 항소했습니다. 울산지검은 전임 구청장이 울산공항 고도제한 완화를 위해 노력했음에도 마치 아무 일도 하지 않아 현재까지 주민들이 피해를 보고 있는 것처럼 발언한 것은,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민주당-한국당, 시의회·남구의회에서 격돌
울산지역 여야 정치권이 시의회와 남구의회에서 잇따라 격돌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한국당 시의원들은 오늘(4\/18)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의회 조례안을 반대하는 시민단체와 관련해 비난과 옹호하는 서로 다른 입장을 내며 충돌했습니다. 또 남구의회에서도 민주당과 한국당 의원들이 각각 기자회견을 열고 김진규...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유해화학물질 조선업체..발암물질은 화학업체
◀ANC▶ 지난 5년 동안 유해화학물질을 가장 많이 배출한 사업장 1위부터 20위까지에 조선업체들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인체에 치명적인 1급 발암물질은 화학업체에서 많이 배출됐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 도크에서 선박을 도색하고 녹을 벗겨내는 작업이 한창입니다. 그런데 이 작업을 ...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배출 조작 '빙산의 일각' 그런데 울산은 0건?
◀ANC▶ 여수 산업단지에서 대기업을 비롯한 많은 기업들이 불법으로 대기오염 물질을 배출해오다 적발되자, 환경부는 '빙산의 일각'으로 보고 조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국내 최대 규모의 산단을 가진 울산에서는 이같은 불법 사례를 단 한건도 적발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울산 시민들은 이 사실을 어떻게 받아...
유영재 2019년 04월 19일 -

'건조주의보' 낮 최고 15도..내일 7~20도
울산지방 오늘(4\/19)은 건조 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져 어제보다 10도 정도 낮은 15도에 그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7도 낮 최고 20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일요일인 모레는 가끔 구름이 많겠습니다.
최익선 2019년 04월 19일 -

달동사거리 무단횡단 50대 버스에 치여 숨져
어젯밤(4\/17) 10시 40분쯤 남구 달동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던 52살 이 모 씨가 달리던 시내버스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왕복 8차로 도로를 무단 횡단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현장 주변 CCTV와 차량 블랙박스 영상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