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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삼남면 인구 2만 명 초읽기..읍 승격 전망
울주군 삼남면 인구가 2만 명에 달해 읍 승격이 가시화 될 전망입니다. 삼남면 인구는 현재 1만9천 890여 명으로, KTX역세권 주변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면서 조만간 2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남면이 읍이되면 울주군의 6번째 읍이 탄생하는 것인데, 이렇게 되면 울주군은 읍과 면이 각각 6개씩인 전국 유일의 ...
최지호 2019년 02월 12일 -

큐브2)울산 실업급여 수급자 수 5년새 절반 이상 증가
울산 실업급여 수급자 수가 5년 새 절반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지난해 울산 실업급여 수급자는 4만5천여 명이며 수급 금액은 2천332억 원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수급자 수는 5년 전 보다 57%, 수급금액은 140%나 증가했지만, 실업급여 수급자 재취업률은 지난해 27.4%로 해마다 낮...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 -

첫 임시회..여야공방·기선잡기
◀ANC▶ 울산시의회의 올해 첫 임시회가 오늘(2\/12)부터 시작됐습니다. 첫 본회의에서는 시의회와 집행부간의 묘한 긴장이 흘렀고, 여야는 기선잡기를 위한 치열한 공방을 예고 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의회가 올해 첫 회기에 들어갔습니다. 지난해 6개월간의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울산시...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돌직구> 현대판 노예제 '고용허가제'
◀ANC▶ 외국인 근로자들은 대부분 우리나라에 고용허가제라는 제도를 통해 비자를 받습니다. 그런데 이 제도가 현대판 노예제라 불릴 정도로 문제가 많아 불법체류자를 양산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이주노동자센터를 찾아온 외국인 노동자들. 여기서 만난 한 외국인 노동자는 지난해 월급을...
이돈욱 2019년 02월 12일 -

(수퍼)환자 돌볼 시간에 '안전 동영상' 제작?
◀ANC▶ 울산대학교병원이 환자들의 안전을 위한 동영상을 만든다며 직원들을 강제로 동원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환자를 돌봐야 할 근무시간에 자리를 비우는 간호사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eff> "그대의 간호사가 되어~ 항상 즐겁게 해줄게요~" 간호사들이 춤을 추고 노래하며 환자...
유희정 2019년 02월 12일 -

시장·교육감 동반 '꼴찌'..반등은 언제쯤?
◀ANC▶ 송철호 울산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이 매달 실시되는 여론조사에서 나란히 지지도 꼴찌를 차지했습니다. 울산광역시 승격 이후 유례가 없던 일인데요. 특히, 송 시장은 임기 중 최대 성과라는 2건의 예비타당성 조사 면제를 얻어내고도 4달 연속 최하위를 이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전국 17개 광...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울산시, 노인복지예산 2,738억 투입
울산시가 지역 노인의 생활 안정과 복지 서비스를 위해 올해 전체 일반회계의 9.3%에 해당하는 2천738억 원을 투입합니다. 시는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돌봄서비스와 기초연금을 인상 지급하고 일자리 수를 전년 대비 18% 늘리기로 했습니다. 최근 5년간 노인복지예산 연 평균 증가율은 18%로, 복지부문 가운데 ...
유영재 2019년 02월 12일 -

민중당,5.18 모독 자유한국당 의원 제명 요구
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2\/12)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5.18 광주민중항쟁을 폄훼한 자유한국당 의원 3명의 제명을 촉구했습니다. 민중당은 역사적 사실을 부정하고 날조하는 행위를 더 이상 용납해서는 안된다며 자유한국당은 머리숙여 사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2월 12일 -

동구 봉대산 화재 사건 관련 70대 소환조사
지난 주말 발생한 동구 미포동 봉대산 화재는 방화에 의한 것으로 보고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9일 화재 현장에서 검거한 입산자 71살 A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씨가 산 속에서 추위를 피하려고 피운 모닥불이 주변으로 옮겨 붙으면서 산불이 난 것으로 보고 ...
이용주 2019년 02월 12일 -

스쿨존 횡단보도서 뺑소니 60대…벌금 500만 원
울산지법 형사9단독 송영승 부장판사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초등학생을 차로 치고 달아난 65살 A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4월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울주군의 한 초등학교 앞 어린이 보호구역을 지나던 중 조수석 사이드미러로 보행 신호에 따라 횡단보도를 건너던 7살 B양의...
조창래 2019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