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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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산티아고 '울산 간티아고'
◀ANC▶ 매년 가을이면 멋진 억새 군락을 선보이는 영남알프스 간월재, 이곳이 한국의 산티아고라는 사실 아십니까. 순례자의 길로 유명한 스페인 산티아고 처럼 이곳도 천주교인들의 순례 명소로 알려지며 일명 '간티아고'로 불리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눈앞에 펼쳐지는 광활한 대자...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 -

시내버스 개별노선제 전면실시..공동배차제 폐지
30년 만에 울산지역 시내버스의 공동배차제가 폐지됩니다. 울산시는 현재 100대에 한해 시행되는 개별노선제를 올해 상반기까지 전 노선 750대 시내버스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습니다. 개별노선제 도입에 따른 재정지원은 당초 버스업계가 요구하는 100%가 아닌 90% 수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교통 사고 증가..4월에만 5명 사망
◀ANC▶ 이달 들어 울산지역에서는 교통사고로 5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감소세를 보이던 교통 사망사고가 다시 고개를 들고 있는데, 교통사고 줄이기 30%를 목표로 내걸었던 울산 경찰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오늘(4\/19) 새벽 울주군 청량읍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27살 A씨가 SU...
최지호 2019년 04월 19일 -

김진규 청장 "김 전 시장에 동병상련 느낀다"
김진규 남구청장이 김기현 전 시장 측근비리 사건과 관련해 김 시장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당 내부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자신의 블로그에 김 전 시장과 관련한 경찰 수사가 어떤 식이든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며 동병상련의 마음을 느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민주당 내부에서...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여·야 기싸움 치열\/벌써 총선 신경전?
◀ANC▶ 민주당과 한국당이 시의회는 물론 구의회에서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총선을 1년여 앞두고 기선잡기에 나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청소년의회 조례안에 반대하며 항의하는 단체. 시의회 본회의장 진입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조례안을 발의한 이미영 부의장은 부상을...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경제)3월 울산 주택 매매거래량 전월대비 24.2%↑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이 전월대비 24.2%나 늘어나며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달 울산지역 주택 매매거래량은 1천124건으로 2월 905건에 비해 24.2% 증가했고, 전월세 거래량은 2천543건으로 한달새 2.5% 감소했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집값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이...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날씨
1) 오늘은 동풍의 영향을 받으면서 종일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은 13도로 기온 자체는 그렇게 낮진 않지만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는 더 낮게 느껴지겠고요.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낮기온은 15도에 그치면서 어제보다 기온이 10도가량 내려가겠습니다. 대기가 점점...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울산시,조선해양 기업 514곳에 선급인증 지원
조선해양기자재 기업을 대상으로 국제인증 및 벤더등록을 지원하는 사업이 올해도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지역 조선해양기자재 업체의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411명의 직접고용창출과 4천333억 원의 직접매출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해까지 5년 동안 모두 514개사에 614건...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 -

울산도서관,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
울산도서관은 개관 1주년을 맞아 내일(4\/18)부터 26일까지 일주일 동안 연체자 해방의 날 행사를 실시합니다. 이에 따라 행사기간에 연체 중인 도서를 반납하거나 대출정지 이용자가 도서관을 이용할 경우 대출정지 벌칙이 해제됩니다. 울산도서관은 1인당 최대 5권까지 15일 동안 대출이 가능하지만 도서 반납을 하지 않...
유영재 2019년 04월 19일 -

현대중공업 노조, 올해 임단협 요구안 확정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임시대의원대회에서 확정된 올해 임단협 요구안을 오늘(4\/18) 사측에 전달했습니다. 노조 요구안에는 기본급 12만3천500원 인상, 연차별 호봉승급분 조정, 성과금 지급 기준 지주사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변경 등의 내용이 들어 있습니다. 노조는 다음달 초 상견례를 시작으로 교섭이 진행될 ...
이용주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