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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자체개발 관광기념품 판매 증가
동구가 대왕암공원과 슬도 등 관광명소를 알리기 위해 자체 개발한 관광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동구는 올해 1월부터 이달 중순까지 판매된 관광기념품 판매액이 750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90만 원보다 27.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지난 2016년부터 지역 문화콘텐츠를 기념품으로 제작해 현재 27종을 ...
이용주 2019년 04월 20일 -

인기 여행 키워드 '봄꽃·원도심' 체험 프로그램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는 울산의 인기 여행 키워드인 '봄꽃'과 '원도심'을 이용한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태화강지방정원에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봄꽃 코스튬 만들기 체험과 봄꽃 셀프웨딩 체험, 봄꽃 테라피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구 성남동 일대 원도심에서도 같은 기간에 '울산 ...
유영재 2019년 04월 20일 -

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타당성 조사 착수
울산시는 지난 1월 화재 사고가 발생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에 착수했습니다. 내년 2월 끝나는 이 연구용역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맡았습니다. 이에 앞서 발족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위원회는 이 용역 결과 등을 토대로 이전 또는 재건축 여...
유영재 2019년 04월 20일 -

부하 여직원 추행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황보승혁 판사는 업무상 위력에 의한 추행 혐의로 기소된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직원 42살 최모 씨에게 벌금 500만 원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프로그램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최씨는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의 한 체육센터 관장으로 재직중이던 지난 2015년, 회식 자리에서 여성 부하직원을 추행한 혐의로 기...
유희정 2019년 04월 20일 -

김기현 전 시장 동생 수사한 경찰관 구속
김기현 전 울산시장 동생을 수사했던 경찰관이 과거 해당 사건에 부적절하게 개입하고 수사 기밀을 누설한 혐의 등으로 구속됐습니다. 울산지법 안복열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울산지방경찰청 소속 경찰관 A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에서 범죄 혐의가 소명되고 증거 인멸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경위는 김기...
조창래 2019년 04월 20일 -

박맹우 의원, 지역인재 의무채용 광역화 추진 반대
박맹우 의원은 울산시와 함께 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의무채용 광역화 계획에 반대입장을 분명히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의무채용 대상을 울산과 부산·경남을 영남권으로 묶는 광역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권역이 광역화될 경우 25개 대학을 보유한 부산과 23개 ...
서하경 2019년 04월 20일 -

울산축협, 지역 한우축제 통합 개최 추진
울산축협이 지역 한우축제를 통합 개최해 비용을 줄이고 홍보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모색합니다. 축협은 매년 5월 열리는 햇토우랑 축제와 가을에 열리는 언양·봉계한우축제, 한우협회가 주관하는 숯불구이축제 등 3개 행사를 통합해 개최하는 일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봉계한우축제 관계자는 100% 암소를 공급...
최지호 2019년 04월 19일 -

"중구, 구정 추진에 직원 강제동원 자제해야"
중구가 각종 업무 추진 과정에서 직원들을 지나치게 동원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중구의회 노세영 의원은 어제(4\/18) 열린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 6일과 7일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전 직원에게 비상근무를 지시했지만 대부분은 구청에서 대기만 하고 있는 등 효용성이 낮았다고 지적했습...
유희정 2019년 04월 19일 -

민중당, 대기오염물질 배출 조작 여부 전수조사해야
민중당 울산시당은 오늘(4\/19) 여수산단의 대기오염 불법배출과 관련해 논평을 내고 울산시는 기업의 대기오염물질 불법배출 여부에 대한 전수조사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중당은 이번 사태는 여수산단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울산에서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는 상황으로 우려를 금할 수 없다며 ...
서하경 2019년 04월 19일 -

외국인 고용 오피스텔서 성매매업소 운영
울산지법 형사1단독 박무영 부장판사는 외국인 여성을 고용해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살 A씨 등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80시간 사회봉사와 2천105만 원 추징을 명령했습니다. A씨 등은 국내에서 취업활동을 할 수 없는 태국 여성 3명을 고용해 지난해 9월 중순부터 올해...
조창래 2019년 04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