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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3)울산시, 대한민국 수소엑스포 참가
울산시는 오늘부터(6\/19) 21일까지 사흘 동안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수소엑스포'에 참가합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이 행사에서 수소경제 생태계 조성 등 울산 수소도시 육성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국회의원 34명으로 구성된 국회수소경제포럼이 수소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큐브2)명덕저수지 할머니 실종 보름째.. 수색 장기화
지난 5일 동구 명덕저수지공원에서 실종된 유순형 할머니의 행방이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찰은 저수지를 수색한 결과 물 속에서는 단서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공원과 연결된 염포산 일대로 수색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염포산의 면적이 넓고 길이 많아 확인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9년 06월 19일 -

큐브1)울산 화재출동 40% 오인 신고
119 화재 출동의 40%가 오인 신고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달 말까지 접수된 화재 출동 건수는 6천726건이었으며 이 가운데 오인 신고는 2천693건으로 전체의 40%에 달했습니다. 소방당국은 노후 소방설비 오작동, 화목 보일러 가동, 쓰레기 소각 등의 이유로 오인 신고가 들어왔다고...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 -

"방사성폐기물에도 지방세 매겨야"
◀ANC▶ 울산시 등 원전을 인근에 둔 지자체들이 방사성폐기물에도 세금을 매겨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방사성폐기물로 인한 안전 문제에 대처하기 위한 재원이 필요하다는 논리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다 쓰고 난 핵연료봉 등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은 원자력발전소에 그대로 남습니다. 방사성폐기물을...
유희정 2019년 06월 19일 -

돼지열병 북한 상륙..울산도 방역 비상
◀ANC▶ 치사율 백퍼센트의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북한에 유입되면서 전국 축산 농가마다 방역에 비상이 걸렸는데요. 울산도 예외는 아닙니다. 특히 전체 사육 돼지의 95%를 키우는 울주군 지역은 매일매일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 상북면의 한 양돈 농가입니다. 돼지 25...
이용주 2019년 06월 19일 -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 만지작
◀ANC▶ 울산시가 공영주차장 요금 인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20년이 넘도록 계속 500원이었다고 하는데요, 이와 함께 무료로 운영되는 공영주차장은 돈을 받을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평일 한낮에도 차량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삼산 공영주차장. 주차면수는 245면인데 포화상태가 된 지 오래...
서하경 2019년 06월 19일 -

트램 도입하면 '교통 혼잡 어쩌나?'
◀ANC▶ 울산시가 주요 간선 도로를 이용한 트램 도입을 발표하자 교통 혼잡 유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시가 원활하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반대 여론 설득이 첫 관문이 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문수로. 교통량이 많아 평일 낮에도 늘 혼잡합니다. 이 곳 문수로를 포함...
유영재 2019년 06월 19일 -

(경제)국내 자동차 시장, 2대중 1대는 'SUV'
SUV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SUV 비중이 절반에 육박했습니다. 자동차협회 통계를 보면 올들어 5월까지 내수시장에서 SUV와 밴형 차량을 합한 레저용차량 비중이 46.9%에 달했습니다. 특히 국내 완성차 업체의 SUV 판매는 올 들어 5월까지 지난해 보다 12.2% 증가했으며 SUV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하...
조창래 2019년 06월 19일 -

날씨
1) 오늘은 오랜만에 불청객 미세먼지가 찾아왔습니다. 울산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종일 '나쁨' 단계를 보이겠는데요. 덩달아 새벽부터 아침 사이 안개까지 짙게 끼면서 대부분 지역의 가시거리도 5km 이하로 시정도 좋지 않습니다. 출근길 나가실 때는 꼭 황사마스크 챙기시고요. 교통 안전에도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 오...
조창래 2019년 06월 19일 -

혁신학교 운영 근거 조례안 마련
성적보다 창의적인 학생 양성을 목표로 하는 혁신학교 운영을 위한 조례안이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안도영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 조례안이 본회의를 통과하면 앞으로 5년 동안 혁신학교 운영에 60억 원이 투입됩니다. 혁신학교 지정 신청을 위해서는 전체 교원 60% 이상과 학부모 과반의 동의가 있어야 하...
서하경 2019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