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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5주기 "진실을 인양하라"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맞아 울산에서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족들의 아픔을 나누는 행사가 이어졌습니다. CCTV 조작 의혹 등 아직도 풀리지 않은 참사의 진실을 밝히자는 요구도 잇따랐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달아 커다란 배 모양을 만들고, 바닷속에서 배를 ...
유희정 2019년 04월 16일 -

날씨
1) 따뜻한 남서풍이 불어오면서 봄기운이 더 짙어졌습니다. 오늘도 봄을 만끽하시기 좋겠는데요. 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여전히 쌀쌀하기 때문에 큰 일교차에는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현재 아침기온 7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3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내일과 모레는 아침기온도 10도를 웃돌며...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UNIST 학생회 '총장후보추천위원회 규정안' 반대
UNIST가 내놓은 총장 후보 추천위원회 규정안에 대해 학부 총학생회가 구성원의 의견을 무시한 행위라며 반발했습니다. 학부 총학생회는 교수협의회, 직원 노조와 함께 민주적으로 총장을 뽑을 수 있도록 총장 후보 추천위원을 최소 17명에서 35명 규모로 꾸리자고 제안했지만, 대학측은 지난 11일 관련 공청회를 열고 7명...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 -

현중 하청노동자 출근집회.."임금 체불 해결 촉구"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70여명은 오늘(4\/15) 오전 6시 30분부터 회사 정문 앞에서 2차 출근집회를 열고 원청의 체불 임금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원청의 기성금 삭감으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급여가 지불되지 않고 있다며 무리한 저가수주로 인한 원청의 이익 손실이 하청업체로 전가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2019년 04월 16일 -

<경남>"흙탕물 재앙, 골프장 때문"
◀ANC▶ 맑았던 산골의 하천과 저수지가 흙탕물로 뒤덮인 곳이 있습니다. 산자락을 깎아 만드는 골프장 때문인데 하천 생태계뿐 아니라 마을 식수와 농업용수 문제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경남 이준석 기자! ◀END▶ ◀ V C R ▶ 하천이 온통 흙탕물입니다. 10여 KM나 떨어진 합천호까지 흙탕물은 이어집니다. 원인은 거창...
2019년 04월 16일 -

큐브4)북구 송정지구 시내버스 3개 노선 운행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에 운행하는 시내버스 2개 노선이 추가돼 모두 3개로 늘어납니다. 울산시는 17일부터 214번 시내버스는 종점이 연암차고지에서 송정지구로 변경되고, 울산대학교와 공업탑, 태화강 역을 경유하는 492번은 신설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달 995번 버스가 운행을 시작했지만 송정지구에 입주 ...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큐브3)의붓딸 수차례 성추행 40대 '징역 8년'
미성년자인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수차례 성추행한 남성에게 징역 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11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의붓딸을 수차례 추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11살에 불과한 의붓딸을 2년여 동안 6차례 추행하고 1차례 성폭행해 지울 수 없는 상처...
최지호 2019년 04월 16일 -

큐브2)학부모 몰지각한 시위세력 발언 규탄
울산의 일부 학부모 단체들은 청소년의회 조례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몰지각한 시위 세력으로 매도한 울산시의회 민주당 시의원들에게 공식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시민 의견을 들어야 할 시의회 민주당 의원들이 자녀교육을 위해 정치적 의사를 표현한 자신들을 폭력 시위 세력으로 몰아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16일 -

큐브1)송철호 시장 "미국 순방 투자설명회 등 성과"
울산시는 국제교류협력 대표단을 이끌고 미국을 방문한 송철호 시장이 5박 8일간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대표단은 지난 7일부터 14일까지 미국의 혁신 교육기관 관계자들을 만나 울산에 필요한 최적의 교육기관 모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또 지난 10일에는 세계 최고 에너지 도시인 휴스턴에서 동북아 에너지 허브...
유영재 2019년 04월 16일 -

(경제브리핑)현대重 조선 기자재 자회사 매각
◀ANC▶ 현대중공업이 협력업체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조선 기자재 자회사를 모두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가운데 최근 두주 사이에 5척의 선박을 잇달아 계약하며 수주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이 현대힘스와 현대중공업 터보기계를 잇달아 매각하며 ...
조창래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