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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연말정산 1인당 평균 환급액 '전국 1위'
지난해 우리나라 직장인 가운데 연말정산 평균 환급액이 가장 많은 곳은 울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1인당 평균 환급액은 93만 3천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세종시와 서울시가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지난해 직장인 3명 중 2명은 연말정산에서 세금을 환급받았으며, 직장인 한 명당 ...
서하경 2019년 02월 10일 -

울산시, 지역축제 구조조정 본격화
울산시가 지역 축제 통합과 조정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 안으로 지역 축제 구조 조정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고, 외부 전문가 위주로 구성된 '축제육성위원회'를 만들어 비슷한 축제들을 통합해 울산 대표 축제를 육성한다는 계획입니다. 울산의 각종 축제와 행사는 지난해 1천2백여 개였다가 각 지자체 ...
유영재 2019년 02월 10일 -

퀴즈 뉴스(3.1운동)
일제 강점기 3.1운동 당시 울산에서도 4월 2일부터 독립만세 운동이 전개됐습니다. 울산에서 만세운동이 일어난 곳은? 1 2 3 1>언양장 2>병영 일신학교 3>남창장 4>공업탑로터리 -------------------------- 3.1 운동 당시 울산에서는 5천여 명이 만세운동에 참여했으며, 일제의 총탄에 ( )명의 지사가 목숨을 잃었습니다.2...
최익선 2019년 02월 10일 -

울산공항 부활 날갯짓
◀ANC▶ 2010년 KTX 개통 이후 승객 감소에 어려움을 겪었던 울산공항이 분위기를 반전시키며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소형항공사 취항과 기존 항공사 증편을 유도하며 상승 기류를 이어간다는 계획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010년 KTX 울산공항 개통 이후 침체를 겪어왔던 울산공항. CG) 연...
이용주 2019년 02월 10일 -

가짜 해녀 제보 잇따라 '광범위 수사'
◀ANC▶ 울산MBC가 보도한 울주군 서생면 가짜 해녀 비리로 지난달 133명이 검거된 이후 최근 자기 마을에도 가짜 해녀가 있다며 수사를 해달라는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입수한 첩보 내용을 정리하는 대로 전방위 수사에 나설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 한 마을에 주소를 ...
최지호 2019년 02월 10일 -

오늘 밤부터 비 또는 눈..내일 최저 기온 -1도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 오늘(2\/10)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다소 기온 올라 낮 최고 6.3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밤부터는 차차 흐려지며 한때 5mm 정도의 비 또는 눈이 내리다 자정쯤에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 영하 1도 낮 최고 7도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기온 낮겠고 바람도 해안을 중심으...
2019년 02월 10일 -

울산시, 2020년 해양수산 사업 신청 접수
울산시가 어업인의 소득 증대 사업을 새롭게 발굴하기 위해 내년도 해양수산산업 지원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은 방치선박 정리지원과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 친환경 어구 보급, 연근해 어선 감척 등 67개 사업입니다. 울산시는 다음 달 29일까지 신청을 받아 자체 심의를 통해 후보 사업을 선정한 뒤, 해양수산부에...
유영재 2019년 02월 09일 -

화물운송 위·수탁계약 위반 186건 적발
울산시가 지난달 지역 33개 화물운송업체를 대상으로 위·수탁계약 화물운송 실태조사를 벌여 186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습니다. 울산시는 국토교통부가 권고하는 표준 계약서를 사용하지 않거나 계약서를 협회에서 확인받지 않는 등 위반사항이 적발돼 시정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오는 11월 이같은 실태 조사를 ...
유영재 2019년 02월 09일 -

부산 기장 앞바다 카약 8척 표류..전원 구조
오늘(2\/9) 낮 12시 10분쯤 부산시 기장군 대변항 동쪽 3km 해상에서 카약 8척이 표류하다 울산해경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구조 당시 카약 이용객 8명이 강한 바람에 휩쓸려 방향을 잃고 저체온증을 느끼고 있는 상태였다며 급변하는 해안지역 날씨에 대비한 레저활동을 당부했습니다.\/\/
최지호 2019년 02월 09일 -

만취 승객 추행한 택시기사 '징역 6개월'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만취한 여성 승객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 60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9월 택시 안에서 술에 취해 정신을 차리지 못하는 여성 승객의 신체를 만지는 등 강제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19년 02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