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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2,260가구 신규입주..전국 2.15%
◀ANC▶ 오는 7월까지 울산지역 신규 입주 물량이 2천260 가구로 집계됐습니다. 에쓰오일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보다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서는 5월에서 7월까지 전국의 신규 입주물량의 2.15%인 2천260가구가 입주민을 맞이합니다. 국토교통부...
조창래 2019년 04월 25일 -

울주세계산악영화제 범서·언양 분산 개최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에서 열리는 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올해부터는 언양과 범서에서도 분산 개최됩니다. 영화제 측은 더 많은 시민들이 산악 영화를 접할 수 있도록 올해부터는 언양과 범서지역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에서도 영화를 상영하기로 했습니다. 올해 영화제는 9월 6일부터 닷새간 열립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25일 -

울산쇠부리축제 다음달 10~12일 개최
제15회 울산쇠부리축제가 다음달 10일부터 사흘간 북구청 광장에서 열립니다. '다시 타오르다,버닝 어게인'을 슬로건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쇠부리와 문화,전시·학술, 체험 등 4개 부문으로 구성됩니다. 특히 올해는 타악페스타 '두드락'이 처음으로 선보이고, 울산시 무형문화재 1호 장도장 장인들의 공방이 재현됩니다....
이용주 2019년 04월 25일 -

오늘 밤부터 내일 오후까지 비..낮 최고 16도
울산지방 오늘(4\/25)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다 밤 늦게부터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어제보다 6도 정도 낮겠습니다. 내일은 흐리고 비가 오다가 늦은 오후부터 그치겠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에 걸쳐 울산에 내리는 비의 양은 5~10mm로 예상됩니다. 내일 기온은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 13도...
최익선 2019년 04월 25일 -

현대重 유휴인력, 미포·삼호중공업 등에 전환배치
현대중공업은 해양플랜트 사업본부 생산직 유휴인력을 대상으로 전환배치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환 배치되는 곳은 사내 조선사업본부와 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 등으로 200여 명 이상을 전환배치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014년 11월 이후 4년째 해양플랜트를 수주하지 못해...
이용주 2019년 04월 24일 -

`조선해양 SW 융합클러스터` 정부 지원 선정
울산시가 추진하는 조선해양 소프트웨어 융합클러스터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는 공모사업에 선정됐습니다. 이 사업은 자율운항 스마트선박 상용화 기술 기업 지원 등 조선해양산업과 소프트웨어 융합을 통한 주력 산업 고도화를 위해 추진됩니다. 이 사업에는 올해부터 2023년까지 국비 등 195억 원이 투입됩...
유영재 2019년 04월 24일 -

(경제)현대重, 뉴질랜드 최신예 군수지원함 진수
현대중공업이 뉴질랜드에서 수주한 최신예 군수지원함을 성공적으로 진수했습니다. 진수식에는 주한 뉴질랜드 대사와 뉴질랜드 해군참모총장 등이 참석했으며, 뉴질랜드의 한국전쟁 참전용사 3명과 가족들도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이 함정은 전기와 디젤기관 추진을 선택적으로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추진 체계...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경제)울산 5~7월 2,260가구 신규입주..전국 2.15%
울산에서는 5월에서 7월까지 전국의 신규 입주물량의 2.15%인 2천260가구가 입주민을 맞이합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5월에는 울주군 KTX신도시 동문굿모닝힐 503가구가 입주를 시작하고, 6월에는 북구 송정지구 금강펜테리움 544가구, 7월에는 북구 행복주택 946가구와 중구 코아루 웰메이드 219가구가 잇따라 입주를 시...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북구시설관리공단 조례안 통과..올 하반기 개관
울산북구의회가 오늘(4\/24) 열린 제181회 임시회에서 북구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에따라 북구시설관리공단은 올해 하반기 문을 열 전망입니다. 이 조례안은 지난 15일 임시회 본회의 때 한 차례 부결된 바 있으며, 민주노총 등은 일사부재의의 원칙도 무시한 졸속 조례안 처리라며 반발...
이용주 2019년 04월 24일 -

"체불임금 달라" 초등학교 등굣길 자살 소동
오늘(4\/24) 오전 8시 30분쯤 북구 송정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인력업체 대표 42살 김 모씨 등 10여 명이 체불 임금을 달라며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 씨가 학교 앞 신호등에 줄을 매달고 자살 소동을 벌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의해 제지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들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초까지 임금 3...
이용주 2019년 04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