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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침입해 성폭행 미수 30대 '징역 6년'
울산지법 제11형사부 박주영 부장판사는 원룸에 침입해 여성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38살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하고 10년간 위치추적 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동구의 한 원룸에 가스배관을 타고 몰래 들어가 잠자고 있던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A씨...
최지호 2019년 04월 24일 -

술집 화장실 용변 보는 여성 촬영한 40대 `징역 10개
울산지법 형사6단독 황보승혁 부장판사는 공중 화장실에서 여성이 용변을 보는 모습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8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등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 12월터 지난해 8월 말까지 울산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는 여성의 신체를 ...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포항>창고 빌려줬더니 수천톤 '쓰레기 산'
◀ANC▶ 경북 의성의 '쓰레기 산' 사태 등 전국적으로 쓰레기 문제가 심각한데요. 포항에서는 대형 창고를 빌려 수천톤의 '쓰레기 산'을 만들어 놓고 잠적해 버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폐기물 처리 비용을 줄이기 위해 건물주를 속이는 불법 처리가 전국적으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포항 박상완 기자가 보도합니다. ◀...
2019년 04월 24일 -

<대구>'깡통원룸' 건물주 잠적..60가구 어쩌나
◀ANC▶ 전세로 살고 있는데 건물주가 "파산한다"며 잠적했다면 세입자는 얼마나 막막할까요? 경북 경산에서 60가구 세입자가 전세보증금을 날릴 위기에 처했습니다. 대구 손은민 기자입니다. ◀END▶ ◀VCR▶ 대학 졸업 후 모은 종잣돈 4천 500만 원으로 전세집을 얻은 31살 A 씨. 계약 만료를 몇 달 앞둔 지난 2월 말,...
2019년 04월 24일 -

(경제브리핑)이란산 원유 수입금지..업계 희비
◀ANC▶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 조치가 업계에 서로 다른 파장을 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 달 2일부터 이란산 원유수입이 전면 금지되면서 국내 석유화학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업계는 이란산 초경질유 ...
조창래 2019년 04월 24일 -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68곳 추가 지정 심의
울산시는 올해 첫 도시재생위원회를 열고 68곳을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추가 지정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현재 울산의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은 13곳이며, 추가 지정은 다음달에 확정됩니다. 변경된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지침에 따르면 도시재생활성화 지역으로 지정된 곳만 사업 공모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4월 24일 -

오늘 오전까지 비, 밤에 또 비..내일 밤에도 비
울산지방 어제(4\/23) 밤부터 내린 비가 이 시간 현재 13mm의 강수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번 비는 오늘 오전까지 1~4mm가 더 내린 뒤 오후부터 그쳤다가 밤 사이에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2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 구름이 많다가 밤에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습니...
최익선 2019년 04월 24일 -

울산시·검찰,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특별 단속
울산시는 울산지방검찰청과 합동으로 폐기물 불법 처리행위 특별 단속을 시행합니다. 이번 합동 단속은 사전 예고를 통해 29일부터 5주간 자체 개선 기간을 둔 뒤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시행됩니다. 울산시는 폐기물 불법 투기와 소각·매립은 물론 건물 철거·신축 현장에서 건설 폐기물을 생활 폐기물로 둔갑시켜 불법 ...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금싸라기' 옛 울주군청사에 청년 공공주택 건립
옛 울주군청사 부지에 청년주택인 공공 임대주택 2개 동과 청년 일자리기관, 주민센터 등이 입주하는 복합시설동 1개 동이 들어섭니다. 공공 임대주택은 가구 당 30~40 제곱미터며 160가구 규모로 예상됩니다. 이 사업은 1천285억 원이 투입돼 오는 2023년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 -

(경제)2월 울산 주택담보대출 162억 원 증가
올들어 감소세를 보였던 울산지역 가계대출이 다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월 울산지역 가계대출은 주택담보대출이 전월대비 162억 원 증가하며 기타대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28억 원 증가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신규 아파트 입주자들이 기존에 살던 아파트를 팔지 못해 대출을 받는 경...
조창래 2019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