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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의장단 "외유성 해외연수 근절하겠다"
최근 지방의회 의원들의 외유성 해외연수에 대한 비난 여론이 일자 의원들이 자정 결의문을 발표하는 등 진화에 나섰습니다. 전국 시군자치구의회 의장단은 오늘(1\/21) 대전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앞으로는 지방의회 의원이 국내외 연수 활동을 할 때 세금을 낭비하는 일이 없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 지방의회 의원...
유희정 2019년 01월 22일 -

오늘 '건조주의보' 낮 최고 12도..내일 -2~13도
울산지방 오늘(1\/22)도 건조주의보가 계속 발효 중인 가운데 대체로 맑겠습니다. 복사 냉각으로 인해 오늘 아침 최저 기온은 -3도 까지 떨어졌으나 낮 최고 기온은 12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3도의 기온 분포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내일은 미세먼지 단...
최익선 2019년 01월 22일 -

(경제)울산 제조업 체감경기 15분기 연속 '부정적'
올해 1분기 울산지역 제조업 체감경기 전망이 15분기째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가 울산지역 1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올해 1분기 기업경기전망지수를 조사한 결과, 전 분기 보다 2포인트 하락한 73으로 조사됐습니다. 주요 업종별로는 자동차가 전 분기 대비 28p 급락하고 정유와 석유화학...
조창래 2019년 01월 21일 -

남구 민원일괄담당제·북구 바로소통실 운영
울산지역 각 자치단체들이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남구는 주민 소통 방식을 다양화하기 위해 남구 공식 페이스북과 블로그를 이용해 정형화된 서식이나 형식 없이 민원을 신청할 수 있는 민원일괄담당제를 시행합니다. 또 북구는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매달 네번째 수요일 마다 주민과 구청장이 1대 1로 만...
이용주 2019년 01월 21일 -

울산 '한전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 선정
울산테크노일반산업단지가 한국전력이 추진하는 '한전 오픈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 대상지로 선정됐습니다. 마이크로그리드 실증사업은 한전이 태양광과 풍력, 에너지저장장치 등 다양한 에너지원을 통합망으로 연결해 효율 극대화를 위해 검증하는 것입니다. 한전은 올해부터 2022년까지 이 사업에 200억 원을 투입할 ...
유영재 2019년 01월 21일 -

자유한국당 당권 주자들 울산서 표심잡기 나서
다음 달 27일 자유한국당 당대표 선출을 앞두고 유력 후보들이 울산을 방문합니다.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내일(1\/22) 울산시당에서 간담회를 가진 이후 현대자동차 협력업체를 둘러보며, 정우택 전 원내대표는 23일, 황교안 전 총리는 오는 25일 울산을 찾습니다. 현재 울산지역 기류는 오 전 시장과 황 전 총리 지지로 엇...
서하경 2019년 01월 21일 -

큐브4)매월 셋째주 월요일은 '한마음 자장면 Day'
현대중공업과 한마음회관 식당은 오늘(1\/21)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4년째 이어 온 한마음 자장면 데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으로 현대중공업은 매월 재료비를 부담하고 한마음푸드 조리사들은 재능기부 형태로 참여해 매월 셋째 주 월요일 마다 봉사 활동을 펴기로 했습니다. 이들이 지난 3년간 대접해 온 음식...
조창래 2019년 01월 21일 -

큐브3)"시민 10명 중 9명 화장..봉안당 부족 우려"
울산발전연구원은 오는 2023년이면 화장률이 95%에 진입할 것으로 예측되며, 이럴 경우 봉안당이 2028년까지 최소 8200기 이상 추가로 필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지난 2017년 기준 울산의 화장률이 90.2%를 기록하는 등 화장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지만 울산의 공설 봉안당은 2024년이면 부족 현상이 ...
조창래 2019년 01월 21일 -

큐브2)울산 혈액 보유량 4일분..수급 위기
평소 헌혈 참여에 대부분을 차지하던 일·이십대의 인구 감소와 방학기간이 겹치면서 울산지역 혈액 수급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대한적십자 울산혈액원에 따르면 현재 혈액 보유량은 약 4일분으로, 일 평균 적정혈액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혈액형별로는 B형 4.4일분, A형 3.2일분, O형 3.3일분, AB형 4...
이용주 2019년 01월 21일 -

울산항 첫 복수노조 불발
◀ANC▶ 울산항에 첫 복수 항운노조가 탄생했지만 작업 첫 날 사라질 위기를 맞게 됐습니다. 기존 항운노조의 반발이 계속되자 업체가 운송사에 계약해지를 통보했기 때문입니다. 결국 다윗은 골리앗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EFF> 몰아내자! 몰아내자! 유해노조 몰아내자! 울산항운노조 조합...
이용주 2019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