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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언론노조, 지역 언론 배제한 네이버 규탄
네이버가 새롭게 변경한 모바일 뉴스 서비스에 지역 언론을 배제하면서 지역 민주주의 훼손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전국언론노조와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지역방송협의회 등은 오늘(5\/23) 네이버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네이버의 상업주의가 지역 여론을 무시하고 나아가 지역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있다"고...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통도사 돌진 차량에 교통사고 당한 모녀 모두 숨져
부처님오신날에 양산 통도사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고 울산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78살 A씨가 오늘(5\/23) 오전 끝내 숨졌습니다. 사고 당일 50대 딸이 숨진 데 이어 치료를 받아오던 노모마저 11일 만에 숨지면서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숨진 A씨는 당시 체어맨 승용차가 덮치는 사고로 뇌출혈과 갈비...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불법 환전 게임장 운영자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김정석 판사는 손님이 획득한 점수만큼 환전해 주는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기소된 37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또 운영 자금을 댄 31살 B씨와 속칭 바지사장 C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북구의 한 상가건물에 게임장을 열고 손님이 ...
최지호 2019년 05월 24일 -

<포항>상시 개방 '영남권 수장고' 개관
◀ANC▶ 귀중한 유물을 보관하는 박물관 수장고는 상당히 폐쇄적이어서 일반인의 접근이 어려웠는데요 우리나라 국립박물관 가운데는 처음으로 국립경주박물관 안에 '영남권 수장고'가 상시 개방합니다. 포항 김철승 기자 ◀END▶ ◀VCR▶ 새로 문을 연 '영남권 수장고'입니다. 토기류와 기와류 등이 진열장에 단정하게 ...
2019년 05월 24일 -

<대구>때 이른 더위, 여름용품 매출 '쑥쑥'
◀ANC▶ 이렇게 날씨가 더워지면서 5월인데도 여름 관련 상품이 잘 팔리고 있습니다. 얼음 공장에도 얼음 주문이 많이 늘어나고 야외 수영장도 일찌감치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얼음 공장입니다. 135kg짜리 얼음 덩어리가 창고에 가득합니다. 분쇄...
2019년 05월 24일 -

(경제브리핑)4월 수주액 24% 감소..LNG선 2척 수주
◀ANC▶ 현대중공업의 지난 달 수주액이 지난해와 비교해 24%나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초대형 LNG선 2척을 추가로 수주하고, 필리핀의 최신예 호위함을 진수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현대중공업의 올해 4월 수주액은 10억2천만 달러로 지난해 13억4천만 달러에 비...
조창래 2019년 05월 24일 -

민주당,한국조선해양 본사 울산 존치 요구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5\/23)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중간지주회사격인 한국조선해양 본사의 울산 존치를 요구했습니다. 민주당은 침체된 울산경제를 살리고, 국가균형발전차원에서도 한국조선해양 본사가 울산에 있어야 한다며 현대중공업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5월 24일 -

오늘 낮 최고 33도, 폭염주의보..오존 미세먼지 나쁨
울산지방 오늘(5\/24)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갰습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오늘(5\/24) 낮 최고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가겠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오존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미세먼지도 나쁨으로 예보돼 있습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18도 낮...
최익선 2019년 05월 24일 -

울산여성연대, 2인 1조 근무제 실시 촉구
울산여성연대는 오늘(5\/23) 기자회견을 열고 경동도시가스와 울산시에 성폭력 위협에 내몰린 안전 점검원의 안전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경동도시가스가 지난해 순이익으로 340억 원을 남겼다며, 2인 근무제 실시에 필요한 추가 비용 20억 원을 충분히 감당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유영재 2019년 05월 23일 -

법원, 현대중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신청 '신중 검토'
울산지법은 현대중공업이 오는 31일 주주총회를 앞두고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뒤 판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5\/23) 열린 두번째 심리에서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 대우조선지회 등의 물리적 반발을 차단하기 위해 사측이 요청한 금지 행위들을 빠짐없...
최지호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