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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경영자금 '그림의 떡'
◀ANC▶ 장사도 예전 같지 않은데 최저임금까지 오르며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 특별 자금이 마련됐는데, 저렴한 이자로 돈을 빌리려는 소상공인들이 밤을 새워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이른 아침, 울산신용보증재단 남울산지점. 건물 안에서 시작...
유영재 2019년 01월 21일 -

가스공장 ESS에 불..유사 화재 반복
◀ANC▶ 오늘(1\/21) 울산의 한 가스 공장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공장에 설치된 전력 저장 장치, ESS에서 불이 난 건데, 최근 이 장치에서 화재가 반복되고 있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가스 공장 한쪽에 설치된 건물에서 시뻘건 불길과 연기가 끝없이 솟구칩니다. 오늘(1\/21) 오전 ...
유희정 2019년 01월 21일 -

22년째 시금고\/인색한 지원
· ◀ANC▶ 울산시금고를 맡은 경남은행과 농협의 지역 협력사업비 지원이 타 시·도에 비해 인색하다는 지적입니다. 3조 원을 관리하는 시금고 선정 평가 과정에 특혜성 평가 항목이 있는 것은 아닌 지 재검토가 필요해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 올해 인천시의 제1금고를 맡게 된 신한은행은 출연...
서하경 2019년 01월 21일 -

미군부지 조성사업 미끼로 8억 가로챈 60대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부산에서 한 사단법인의 간부 행세를 하며 경기도 평택에 미군기지 부지 조성사업을 한다는 명목으로 투자금 등 8억 8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가로챈 돈 대부분을 생활비 등으로 탕...
유희정 2019년 01월 21일 -

말다툼 끝에 흉기로 딸 살해한 50대 여성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말다툼 끝에 30대 딸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57살 A씨를 검거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9일 오후 자신의 집에서 딸 37살 B씨와 술을 마시던 중 말다툼을 벌이다 부엌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어머니와 딸이 가족 문제 때문에 다...
조창래 2019년 01월 21일 -

큐브1)울산대공원에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 건립
3·1절 100주년을 기념해 울산에 일제 강제징용 노동자상이 건립됩니다. 추진위는 일제시대 강제 동원된 노동자들을 기억하기 위한 노동자상을 오는 3월 1일 울산대공원 동문 앞 광장에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기록원이 공개한 일제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 수는 모두 107만여 명 이며, 이 울산 출신은 6천여 명 입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21일 -

(경제)산업부, 원전해체연구소 최종 입지 3월 발표
울산과 부산, 경주가 유치전을 벌이고 있는 원전해체연구소 최종 입지가 3월에 발표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동남권 원전해체연구소 설립방안과 원전해체산업 종합 육성전략을 올해 3월까지 마련해 고리 1호기 해체를 계기로 세계 원전해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조창래 2019년 01월 21일 -

소상공인 안정자금 남구만 4년째 제자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이 남구 지역만 4년째 동결돼 남구지역 상인들의 증액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울산 지자체 중 남구만 유일하게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으로 50억 원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반면, 남구는 제외한 올해 울산시와 각 구·군 소상공인 경영안...
유영재 2019년 01월 21일 -

울산항운노조, '온산항운노조 규탄' 집회
신생 항운노조인 온산항운노조가 오늘(1\/21)부터 하역작업을 시작하자 울산항운노조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울산항운노조는 오늘 온산항운노조가 작업을 시작한 세진중공업 앞에서 집회를 열고 온산항운노조가 기존 노임비의 20%만 받고 일하면서 기존 항운업계의 생존권을 위협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용주 2019년 01월 21일 -

자막:울산>가스공장 ESS에 불.. 유사 화재 반복
◀ANC▶ 오늘 울산의 한 가스 공장에 설치된 ESS라고 불리는 전력 저장 장치에서 불이 났습니다. 최근 이 장치에서 화재가 반복되고 있는데 정확한 원인을 찾지 못해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가스 공장 한쪽에 설치된 건물에서 시뻘건 불길과 연기가 끝없이 솟구칩니다. 오늘 오전 9시 ...
유희정 2019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