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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동서발전, 저황유 도입..미세먼지 104톤 감축
한국동서발전은 지난해 울산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황 성분이 적은 저황유를 도입해 미세먼지 104톤을 추가로 감축하고 176억 원 상당의 사회적 가치에 기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는 저유황탄 도입을 확대하고 바이오 중유 등 친환경 연료 사용을 대폭 늘려 이로 인한 비용이 463억원이 증가하지만 재생에너지 발전...
조창래 2019년 05월 25일 -

SK에너지, 저소득 아동 위한 1% 나눔성금 3억 전달
SK에너지는 오늘(5\/25) 울산지역 저소득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SK 1% 행복나눔성금 3억2천100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전달된 성금은 SK 울산공장 구성원들의 급여 1%를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1% 행복나눔기금으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아동·청소년 관련 복지기관과 시설 19개소에 지원됩니다. SK는 지난 2017년 1...
조창래 2019년 05월 25일 -

도서관 화장실서 여성 몰래 촬영한 10대 검거
울산중부경찰서는 도서관 여자화장실에서 여성을 몰래 촬영한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지난 22일 오후 4시 30분쯤 북구 연암동의 한 도서관 여자화장실에서 30대 여성을 휴대폰으로 몰래 촬영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등을 조사할 계획...
김문희 2019년 05월 25일 -

배 과수원에서 불.. 2백 제곱미터 소실
오늘(5\/25) 오후 3시 11분쯤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의 한 배 과수원에서 불이나 2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2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과수원 소유주의 아들이 과수원 근처에서 폐목을 태우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2019년 05월 25일 -

윈드서핑 즐기던 부부 표류하다 구조
오늘(5\/25) 오전 10시 44분쯤 북구 염포동 앞바다에서 윈드서핑 보드를 붙잡고 표류 중이던 52살 이모 씨와 49살 김모 씨 등 부부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울산해경은 이들은 윈드서핑을 즐기다 조종 미숙으로 바다에 빠져 표류 중이었고 근처를 지나던 선박의 선원들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19년 05월 25일 -

2020학년도 대학진학박람회..88개 대학 참여
울산시교육청은 오늘(5\/25)과 울산대학교에서 2020학년도 대학진학 박람회를 개회하고 내일까지 운영합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서울대 등 88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별 입학전형 설명회와 진학지원단 입시특강 , 대학생 기부단 전공 상담 코너 등이 마련돼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20학년도 대학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
조창래 2019년 05월 25일 -

고래고기 불법유통 수사 무마 대가 향응 받아
해양경찰 직원이 고래고기 불법 유통사건에 대한 수사 무마 대가로 향응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법 등에 따르면 해경 직원 34살 A씨는 고래고기 불법유통과 관련한 제보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가 제보자로 부터 수사 철회를 요청받으며 160만 원 상당의 향응을 받은 혐의로 지난 3월 기소됐습니다. 검...
조창래 2019년 05월 25일 -

14년 만에 바다의 날 대대적인 홍보..이유는?
◀ANC▶ 오는 31일 국무총리가 참석하는 제24회 바다의 날 기념식이 울산에서 열립니다. 14년 만에 다시 울산에서 열리는 건데, 이를 홍보하기 위해 오늘 울산의 전 연안에서 일제히 깨끗한 바다 만들기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몰래 버린 폐그물과 철사 등이 한데 섞여 줄줄이 달려 나옵니다...
유영재 2019년 05월 25일 -

주말 낮 최고 31.5도..내일도 무더위
5월의 마지막 주말인 오늘(5\/25)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 31.5도를 기록하며 어제에 이어 더운 날씨가 계속됐습니다. 휴일인 내일(5\/26)은 가끔 구름 많겠으며 기온은 19도에서 30도 분포가 예상됩니다. 모레인 월요일(5\/27)에는 흐리고 비가 오면서 기온이 평년 수준을 되찾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김문희 2019년 05월 25일 -

울주군, 옛 언양초 매입..언양읍성 복원
4년 넘게 방치된 옛 언양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언양읍성 정비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5년 신축 이전한 옛 언양초 부지 1만6천여 ㎡와 건물 등을 163억 원에 사들이기로 교육청과 합의했습니다. 울주군은 언양초 일대가 과거 관아 터로 추정되는 만큼 관련 문화재 발굴과 복원사업을 오는 2021년까지 마무...
최지호 2019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