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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울경 '김해신공항 검증' 한목소리
◀ANC▶ 앞서 보도한 것처럼 울산은 김해신공항 건립에 그리 적극적이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울산을 끌어들인 부산과 경남은 이 일을 어떻게 보도하고 있을까요? 부울경 시도지사들이 크게 반발하며 공동대응을 결의했다고 밝혔는데, 울산과 사뭇 입장이 다릅니다. 부산과 경남 반응을 이어서 보도합니다. ◀VCR▶ 지난 9...
2019년 01월 17일 -

(아침)울산은 들러리?..뭘 챙겼나
◀ANC▶ 부울경 시도지사가 어제(1\/16) 울산에서 김해신공항 정부정책 백지화를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공항 문제에 별 관심이 없는 울산에서 이같은 선언이 나온 것에 뒷말이 무성합니다. 울산이 부산·경남의 들러리가 됐다는 분석이 지배적인데, 3개 시도의 입장은 어떨까요. 먼저 울산의 반응 유영재 기자입니다. ◀EN...
조창래 2019년 01월 17일 -

오늘 '건조주의보', 낮 최고 8도..내일 -2~11도
울산지방 오늘(1\/17)도 건조주의보가 계속해서 발효 중인 가운데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 -2도를 기록한 기온은 낮 최고 8도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11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동해남부먼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동해남부앞바다에...
최익선 2019년 01월 17일 -

(경제)롯데비피화학, 울산에 1,800억 규모 증설투자
롯데그룹과 영국 BP화학 간 합작사인 롯데비피화학이 울산공장에 1천800억 원 규모에 이르는 대규모 증설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울산시는 롯데비피화학이 울산공장 유휴부지에 내년 9월까지 1천800억 원을 투자해 초산과 초산비닐 생산공장을 건설하고 2021년부터 본격적인 상업생산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유영재 2019년 01월 16일 -

해경, 어촌계 국가보상금 비리 의혹 수사 착수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어촌계 국가보상금 비리 의혹에 대해 울산해경이 추가로 수사에 착수할 계획입니다. 해경은 울주군 지역 일부 어촌계장들이 보상금 규모를 늘리기 위해 가짜 어선이나 가짜 양식장을 만들고 전복 종패 사업비를 부풀렸다는 의혹을 제기한 MBC 보도에 따라 현장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앞서 해경...
설태주 2019년 01월 16일 -

민주당, 남북교류협력특위 본격 가동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남북교류협력특별위원회를 발족하고 오늘(1\/16) 첫 정례회를 열었습니다. 위원장을 맡은 이상헌 국회의원은 남북교류협력 의제 발굴을 위한 연구조사 사업 등을 통해 울산시의 북방교류와 보조를 맞춰 나가기로 했습니다. 또 남북교류에 대한 시민 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매월 분야별 주요 인사 초...
서하경 2019년 01월 16일 -

큐브4)'불황의 그늘' 노인일자리 사업 신청자 늘어
장기 불황의 여파로 공공일자리를 찾는 노인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올해 1천300여 명을 뽑는 동구청의 노인일자리 사업에 모두 2천450여 명이 지원해 2대 1 정도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또 2천 명을 모집하는 남구에는 2천700여 명이, 중구도 2천600여 명 모집에 3천여 명이 지원했습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16일 -

큐브3)울산지역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 급증
지난해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전년도에 비해 크게 늘어났습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74명으로 2017년 63명에 비해 17.5% 증가했습니다. 사망사고 유형을 보면 차량단독 사고 사망자가 7명에서 19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발생 시각은 새벽 4에서 6시 사이가 가장 많았습니...
이용주 2019년 01월 16일 -

큐브2)울산 수소충전소 올해까지 7곳으로 확충
수소전기차를 위한 수소충전소가 올해까지 7곳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기존 수소충전소 3곳 외에 이번 달 울주군 웅촌면 수소충전소를 시작으로, 덕하공영차고지 등 4곳에 수소충전소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현재 울산에는 수소전기차 360여대가 운행중이며, 올해 1천대가 추가로 보급됩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16일 -

사라진 학교 부지 \/ 동의서 위조 의혹
◀ANC▶ 아파트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생긴다고 해서 분양을 받았는데, 학교 신설 계획이 무산돼 뿔난 입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섰습니다. 입주민들은 학교 용지를 포기한다는 주민 동의서가 위조된 정황이 발견됐다며 원천 무효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민원 24시,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온양읍의 한 신축...
최지호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