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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소 일하던 불법체류 여성 무더기 적발
유흥업소 성매매 단속에 나선 경찰이 외국인 불법체류 여성들을 적발했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오늘(5\/18) 새벽 1시 24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유흥업소에서 태국 국적 여성 15명을 붙잡아 이중 불법체류자로 확인된 10명을 출입국관리소에 인계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현장 단속 결과 성매매 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
이용주 2019년 05월 18일 -

'성추행 트라우마' 가스 점검원 극단적 선택 시도
어제(5\/17) 오후 3시 55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원룸에서 49살 A씨가 착화탄을 피운 흔적과 함께 쓰러진 채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도시가스 방문 점검원인 A씨가 지난달 고객의 집에서 감금과 성추행 위기를 겪은 뒤 트라우마에 시달려 왔다는 직장동료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이용주 2019년 05월 18일 -

북구 호계동 원룸 살인사건 용의자 체포
지난 16일 북구에서 발생한 40대 남성 살인 사건과 관련해 유력한 용의자가 사건 발생 사흘만에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41살 A씨를 살인 혐의로 경북 경주에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1일 북구 호계동의 한 원룸에서 일용직 근로자 46살 B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
2019년 05월 18일 -

축구 꿈나무 선발전 '열기'
◀ANC▶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미래의 축구 스타를 발굴하기 위한 U-12 공개 테스트를 열었습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프로선수 못지 않은 아이들의 열정이 운동장을 뜨겁게 달궜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학년별로 조끼 색깔을 맞춰 입은 축구 선수들이 잔디구장을 누빕니다. 프로축구 울산현대의 미...
이용주 2019년 05월 18일 -

내일 오전부터 다시 비..예상 강수량 20~50mm
주말인 오늘(5\/18) 울산지방은 새벽부터 8.2mm의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19.1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내일 새벽 한때 소강상태를 보인 뒤 오전부터 다시 내리겠으며 오는 20일까지의 예상 강수량은 20~50mm 입니다. 내일(5\/19) 아침 최저 17도에서 낮 최고 22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
이용주 2019년 05월 18일 -

유니스트, 개교 10주년 기념해 캠퍼스 개방
유니스트가 개교 10주년을 맞아 울산 시민들에게 캠퍼스를 개방하는 '오픈 유니버시티 위크' 행사를 엽니다. 유니스트는 오늘(5\/17)부터 오는 25일까지 지역 학생들과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유니스트의 주요 연구 현장과 교육 시설을 소개하고 연구 성과를 안내합니다. 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과학 퀴즈 행사와 중고등...
유희정 2019년 05월 17일 -

주총 앞둔 현대중공업,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해양 인수를 위한 물적분할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이를 반대하는 노조를 상대로 업무방해금지 가처분신청을 울산지법에 제기했습니다. 업무방해금지 가처분 대상은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 대우조선지회 등입니다. 사측이 제기한 가처분에 대한 울산지법의 심문은 오는 22일 열리며 현대중공업 ...
이용주 2019년 05월 17일 -

'마약 판매' 웹사이트 운영자 30대 중국인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웹사이트를 만들어 마약을 판 혐의로 중국인 34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3월 웹사이트를 만들어 한 달여간 필로폰을 지칭하는 은어인 아이스와 작대기를 판다는 글을 올려 북한산과 중국산 마약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은 마약사범 집중 단속 기간 동안 마약 사범 13명을 붙...
이용주 2019년 05월 17일 -

마약 신고로 출동했더니..불법체류자 28명 검거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5\/17) 오전 8시 30분쯤 남구의 한 술집에서 신종 마약을 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현장에 있던 불법 체류 외국인을 무더기로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외국인 38명 가운데 28명이 불법체류자로 확인돼 출입국사무소로 인계하고 함께 있던 내국인 중 지명수매자 등도 검거했다...
이용주 2019년 05월 17일 -

끊이지 않는 화물차 불법주차..도로까지 점령
◀ANC▶ 화물차 불법 주차를 막기 위해 전용주차장이 속속 들어서고 있지만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습니다. 주택가 이면도로까지 화물차 밤샘 주차가 계속되는데, 그 단속 현장을 김문희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END▶ ◀VCR▶ 오늘 새벽 자정이 조금 넘은 시각, 북구의 한 왕복 2차로 다리 위에 대형 화물차 한대...
김문희 2019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