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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울산 육아 휴직 4명 중 1명은 남성
울산에서 육아 휴직을 신청한 직장인 4명 중 1명은 남성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따르면 지난해 육아 휴직을 신청한 직장인은 1천945명이며 이 가운데 남성이 26.1%를 차지해 전국 평균 17.8%보다 높았습니다. 남성 육아 휴직은 전년도보다 83.7% 증가했는데 아빠 육아휴직 보너스 제도 등이 남성 육...
홍상순 2019년 01월 15일 -

지금은 유튜브 정치 중
◀ANC▶ 정당에 이어 정치인마다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소통 창구로 삼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정치권에 불고 있는 유튜브 정치 바람을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유튜브 제작이 한창인 작은 스튜디오. 카메라 두 대에 의지해 촬영을 마치고, 편집도 직접 합니다. 올해부터 민중당 울산시당이 유튜...
서하경 2019년 01월 15일 -

교육감·남구청장 \/ 치열한 법정 공방
◀ANC▶ 노옥희 울산시교육감과 김진규 남구청장이 오늘(1\/15) 법원에 출석해 재판을 받았습니다. 노 교육감은 허위사실 유포 혐의를 인정한 반면 김 구청장은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등 대부분의 혐의를 부인하며 치열한 법정 공방을 예고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열...
최지호 2019년 01월 15일 -

R)어선에 양식장까지 가짜..줄줄새는 보상금
◀ANC▶ 그런데 가짜 해녀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가짜 어선에 가짜 양식장, 전복 종패 사업비 부풀리까지, 가히 비리 백화점이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어촌마을. 포구는 물론 길에도 어선들이 가득 찼습니다. 조업을 나가지 않는 배들입니다. 외지에 사는 사람들이 어업...
설태주 2019년 01월 15일 -

마을 전체가 '한통속'..가짜해녀 130명 적발
◀ANC▶ 지난 8월 울산MBC가 특종 보도한 가짜 해녀 사건의 전모가 해경의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조업 실적을 허위로 만들어 수백에서 수천만 원의 보상금을 타낸 가짜 해녀 130여 명이 적발됐는데, 말기암 환자와 PC방 사장·프로그래머까지 해녀로 등록돼 있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서생...
이용주 2019년 01월 15일 -

"500병상 혁신형 공공병원 약속 이행해야"
지역의료인과 정당인, 시민운동가 등으로 구성된 울산국립병원설립 추진위원회는 오늘(1\/15)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공약인 혁신형 공공병원 건립 약속을 지켜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일각에서 300병상 규모의 공공종합병원 설립이 보도되고 있지만, 울산의 의료 여건상 대통령이 약속한 것처럼 ...
유영재 2019년 01월 15일 -

큐브2)반성문 제출한 다음 날 또 음주운전 '법정구속'
음주운전으로 반성문을 쓴 다음달 또다시 음주운전을 한 40대가 법정 구속됐습니다.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경찰서에 음주운전 반성문을 제출한 다음 날 다시 음주단속에 적발된 45살 A씨를 법정 구속하고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울주군의 한 도로에서 혈중알콜농도 0.124% 상태로 택시를...
최지호 2019년 01월 15일 -

공업탑 호텔 철거 현장 흙먼지 민원 잇따라
공업탑 로터리 주변 옛 올림피아호텔 부지 철거 과정에서 흙먼지와 흙탕물, 교통 정체로 인한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 지역 주민들은 기존 건축물 철거와 지하층 터파기에서 나온 흙을 운반하는 차량들이 먼지를 뒤집어 쓴 채 도로로 나와 도로를 더럽히고 미세먼지를 발생시키고 있다며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9년 01월 15일 -

"체불임금 달라" 60대 근로자 분신자살 소동
오늘(1\/15) 오후 2시 15분쯤 남구 삼산동의 한 공사현장에서 60살 최모씨가 체불임금을 달라며 분신자살 소동을 벌였습니다. 최 씨는 경찰과 소방당국과 1시간 가량 대치 끝에 체불임금을 주겠다는 현장 소장의 각서를 받은 뒤 스스로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경찰은 최 씨가 몇년전 체불임금 200만 원을 받지 못해 이 같은 ...
이용주 2019년 01월 15일 -

'보상금 21억 원 부당수령' 가짜 해녀 130여 명 검거
울산해양경찰서는 해녀 조업 실적을 허위로 꾸며 각종 해상 공사의 피해 보상금을 받도록 한 혐의로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의 마을 어촌계장과 전 이장, 한국수력원자력 보상담당자를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6년 나잠어업 조업 실적을 허위로 만들어 고리원전과 한국석유공사 등에서 어업 피해 보상금 21억 원을 타낸...
조창래 2019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