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표절 연수보고서 누가 썼나?
◀ANC▶ 울산MBC는 지난주 울산시의회가 대학생 리포트를 베껴 해외연수보고서를 썼다고 단독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누가 보고서를 썼고 표절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지, 연수를 다녀 온 11명 누구도 입을 열지 않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해외연수를 다녀온 뒤 내야 하는 보고서. 표절 논란이 일자 울...
유희정 2019년 01월 16일 -

연봉 6,800만원..최저임금 미달?
◀ANC▶ 현대자동차에 다니는데 최저임금을 받지 못하는 직원이 6천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최저임금 시행령 개정 때문이라는데, 사측이 상여금을 쪼개 주는 새로운 방식을 제시하자 노조는 이를 거부했습니다. 상여금을 쪼개 주면 왜 최저임금에 걸리지 않고 노조는 왜 거부할까요, 이용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이용주 2019년 01월 16일 -

울산은 들러리?..뭘 챙겼나
◀ANC▶ 부울경 시도지사가 오늘(1\/16) 울산에서 김해신공항 정부정책 백지화를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공항 문제에 별 관심이 없는 울산에서 이같은 선언이 나온 것에 뒷말이 무성합니다. 울산이 부산·경남의 들러리가 됐다는 분석이 지배적인데, 최근 이슈마다 울산시가 끌려다닌다는 인상을 지울 수 없습니다. 유영재 ...
유영재 2019년 01월 16일 -

2018 축구협회 정책평가..울산축구협회 '최우수'
대한축구협회가 실시한 2018 정책평가에서 울산시축구협회가 최우수 단체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축구협회는 직원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지원금 지침 준수, 저변 확대, 종합감사 등 평가분야에서 모두 S등급을 받았습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축구 인프라를 잘 갖춘 울산이 K-3 시민축구단을 창단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
최지호 2019년 01월 16일 -

산업부 정책 순회 설명회..규제 완화 지원
산업통상자원부는 오늘(1\/16) 울산 롯데호텔에서 지역 기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부 정책 순회설명회를 가졌습니다. 산자부는 국가혁신클러스터 육성과 신산업 육성 등을 위해 3조8천억 원 이상을 투입한다는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또, 올해부터 기업인들이 각종 규제를 신속하게 확인하고 임시 허가 등을 쉽게 받을 ...
유영재 2019년 01월 16일 -

주한 노르웨이 대사 방문..신재생에너지 협의
프로데 술베르그 주한 노르웨이 대사가 오늘(1\/16) 울산시를 방문해 신재생에너지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노르웨이가 전력의 96%를 수력발전으로 충당하고 있고, 세계 최대의 전기차 보유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신재생에너지 산업분야에서 유기적인 협조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
유영재 2019년 01월 16일 -

탈핵연대, "방사선폐기물 공론화 제대로 돼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오늘(1\/16) 기자회견을 열고 핵폐기물 임시저장시설 확충 꼼수를 버리고 제대로 된 공론화를 진행하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탈핵연대는 고준위방사성 폐기물 처분장을 마련하지 못한 채 진행되는 공론화는 핵발전소 지역에 사용후 핵연료를 보관하는 임시저장시설을 마련하기 위한 음모라고 주...
서하경 2019년 01월 16일 -

현대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대신 군산공장 재가동"
문재인 대통령이 새해 공식 석상에서 2차례에 걸쳐 광주형 일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자 현대차동차 노조가 광주형 일자리를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놨습니다. 노조는 생산량 감소로 자동차 부품사들이 줄도산 사태에 직면한 상황에서 광주형일자리를 도입하는 것은 공멸로 치닫는 결과를 낳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와 함...
이용주 2019년 01월 16일 -

큐브1)사연댐 헐어 반구대 보존..청와대 국민청원
사연댐 둑을 헐어 반구대 암각화를 지켜달라는 국민청원이 청와대 홈페이지에 올라왔습니다. 청원인은 반구대 암각화는 전 세계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유적의 보고라며 사연댐 둑을 헐어 인류문화유산 반구대 암각화를 지킬 것을 제안했습니다. 지난 14일 시작된 암각화 살리기 청원은 현재 8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16일 -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동남권 어민 반대
울산시가 추진 중인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에 대해 지역 어민들이 어업권 피해를 우려하며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과 경주, 부산 등 동해남부 지역 어민들은 공사 과정에서 소음과 진동으로 바다 서식지가 훼손되고, 고전압 전력선에서 발생하는 자기장은 가자미 등 어족 자원의 산란과 이동에 장애를 줄 수 있다...
유영재 2019년 0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