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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2019> 바다에서 희망 찾는다
◀ANC▶ 불황 탈출과 경제회복은 새해 울산시의 제1 시정목표입니다. 여러 해법이 제시되고 있는데, 이 가운데 바다에서 재도약의 희망을 찾아보자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에서 58km 떨어진 동해가스전. 한국석유공사는 풍황 측정용 라이다를 설치해 이 일대 풍...
유영재 2019년 01월 09일 -

전용세탁기 없어 방화복 손빨래(수퍼)
◀ANC▶ 소방관들이 불을 끌 때 입는 방화복은 현장 출동을 마치고 나면 쉬 더러워집니다. 방화복은 특수소재여서 일반 세탁기가 아닌 전용세탁기에서 빨아야하는데, 전용세탁기가 턱없이 부족해 소방관들이 손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 울주군 언양119안전센터. 울산 서부지역의 최대 ...
이용주 2019년 01월 09일 -

80대 노인 홀로 숨져.. 고독사 반복
◀ANC▶ 홀로 사시는 80대 어르신이 숨진 지 며칠이 지나 발견됐습니다. 어르신들의 고독사가 반복되고 있지만 사회안전망은 아직도 느슨해 보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어제(1\/8) 중구의 한 주택에서 81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일주일 전부터 행방이 묘연하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지인의 신고를...
유희정 2019년 01월 09일 -

"웅상을 울산으로" \/ 국민청원 요구
◀ANC▶ 양산시 웅상지역 일부 주민들이 울산으로 행정구역을 편입시켜 달라며 청와대 국민청원을 올렸습니다. 웅상은 과거 울산 권역이었는데요, 인구 10만 명 규모로 성장한 이 지역 주민들이 행정구역 조정 신청에 나선 사연을,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7번 국도를 따라 울주군과 맞닿은 경남 ...
최지호 2019년 01월 09일 -

울산소방 '방화복 전용세탁기' 보급률 24%
소방관의 방화복을 세탁하는 방화복 전용세탁기의 울산지역 보급률이 2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월 기준 울산 지역 소방서와 119안전센터 25곳 가운데 방화복 전용세탁기를 보유한 곳은 중부서 2대, 남부서 3대, 북부서 1대로 6곳에 불과합니다. 방화복은 전용세탁기를 사용해야 내구성과 방염성을 오래 지...
이용주 2019년 01월 09일 -

큐브3)울산대병원 외상환자 생존율 전국 최고
울산대병원이 보건복지부와 중앙응급의료센터가 실시한 권역외상센터 평가에서 예측 생존 대비 실제 생존 점수 1.72를 획득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이 점수는 통계적 예측으로 외상환자 100명이 생존한다고 봤을 때 172명이 생존한 것이며 전국 권역외상센터 평균의 4배 정도라고 울산대학교 병원 측은 설명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09일 -

큐브2)북구, "쇠부리 뿌리 찾자" 첫 발굴조사
울산의 대표적인 철 생산 유적지인 북구 대안동 쇠부리터에 대한 첫 발굴조사가 이뤄집니다. 북구는 시 지정 기념물 제44호로 등록된 '대안동 쇠부리터'에 대한 학술 발굴조사를 이달 중으로 착수하기로 했습니다. 1천660제곱미터 규모의 대안동 쇠부리터는 달천철장의 토철로 쇠를 만들던 곳으로 북구는 쇠부리터에 남은 ...
이용주 2019년 01월 09일 -

큐브1)반구대암각화 2022년 세계문화유산 등재 추진
울산시가 오는 2022년까지 국보 제285호 반구대암각화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해 연차별 추진 계획을 세웠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진행 중인 대곡천 암각화군 관련 연구용역을 올해 안으로 마무리하고, 추가로 대곡천 암각화군 역사관광자원화 사업을 위한 연구용역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 내년중으로 반...
유영재 2019년 01월 09일 -

울산 북구 공장 화재…1시간 만에 진화
오늘(1\/9) 12시 50분쯤 울산시 북구 시례동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1개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검은 연기가 주변을 뒤덮었으며 소방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잔불 제거 작업을 벌이는 한편 불이 산으로 먼지는 것을 막는데 주력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09일 -

울산시의회 회기 일수 140일로 늘리기로
울산시의회가 연간 회기 일수를 현재보다 20일 늘어난 140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시의회는 다음 달 정례회에서 연간 운영할 수 있는 총 회기 일수를 140일로 늘리도록 조례안을 개정할 계획입니다. 또 예결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두차례 예산설명회를 개최하고, 시민간담회와 토론회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