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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7도 '건조경보'..내일 -2~8도
울산지방 오늘(1\/9)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아침 최저 -3.6도를 기록했으며, 낮 최고는 7도로 예상됩니다. 지난달 24일부터 내려진 건조경보가 오늘도 계속되는 가운데 대체로 맑다가 오후 늦게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 최고 8도의 기...
최익선 2019년 01월 09일 -

택배 든 자루 통째로 훔친 60대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과 보호관찰 등을 명령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1월 울산의 한 건물 앞에서 우체국 직원이 다른 물건을 배달하기 위해 놓아둔 택배 자루를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절도 등 폭력...
유희정 2019년 01월 08일 -

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 3명 압축..10일 토론
자유한국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김두겸 전 남구청장, 서범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장능인 미담장학회 상임이사 등 3명을 울주군 당협위원장 후보로 압축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이번주 중으로 3명의 후보들이 참여하는 토론배틀을 유튜브로 생중계한 뒤 최종 1명을 낙점할 계획입니다. 한편, 장능인 후보는 올해 30살로,...
서하경 2019년 01월 08일 -

직무수행 지지도, 송철호 최하위..노옥희 14위
리얼미터가 지난해 12월 실시한 전국 17개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조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이 또다시 최하위를 기록했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긍정 평가 39.9%로 17위를 차지했으며, 오거돈 부산시장이 16위, 이재명 경기지사가 15위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조사에서 7위를 기록한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이번에 14위로 ...
유영재 2019년 01월 08일 -

큐브4)학부모회 운영 지원 조례안 찬반 논란
울산시교육청이 학부모회 설치와 운영지원을 조례로 규정하려고 하자 그 배경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교육청은 모든 공립학교에 학부모회를 설치하고 교육감이 예산지원도 할 수 있다는 내용의 조례안을 지난해 11월 입법예고했습니다. 그런데 기존 학교운영위원회와 업무가 중복되고 예산을 지원받는 학부모회가 교육...
유희정 2019년 01월 08일 -

출발2019> 명가재건 \/ 축구도시 위상 높인다
◀ANC▶ 울산 현대 호랑이축구단이 축구명가 재건을 목표로 동계훈련에 돌입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울산은 올해 시민축구단도 K3 리그에 첫발을 내디디며 축구도시의 위상을 드높일 계획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칼바람이 부는 날씨에도 단단히 축구화 끈을 조여 맨 울산 현대. 새 시즌을 앞둔 선수...
최지호 2019년 01월 08일 -

[민원24시] 입주 전부터 하자 분쟁 급증
◀ANC▶아파트 하자를 둘러싼 분쟁,요즘은 입주하기 전에 사전점검을 하는 단계부터 시작되는 경우가 많은데요.입주예정자에게는 하자 보수를 요구할 권리가 없기 때문에 해결도 어렵다고 합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신축 아파트 입주예정자들이 자신이 분양 받은 아파트를 마주보고 집회를 열고 있습니다.이들...
유희정 2019년 01월 08일 -

논란 문구 삭제..잠정합의안 도출
◀ANC▶ 해를 넘긴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단협이 접점을 찾았습니다. 논란이 됐던 문구를 삭제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는데, 현대일렉트릭과 건설기계·지주 등 3사의 잠정합의안이 마저 나오면 조속히 찬반투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해 12월 27일, 2018년 임단협에 잠정합의한 현대중...
이용주 2019년 01월 08일 -

정치적 '희생양'vs개인 허물 '물타기'
◀ANC▶ 장윤호 시의원의 폭언과 자질에 대한 폭로가 연일 쏟아지는 가운데 민주당이 장 의원을 감싸고 나섰습니다. 남구 을 지역위원장이 나서 장 의원은 피해자며 정치공세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는데, 한국당은 거짓해명도 모자라 시의원 개인의 허물까지 물타기 하냐고 논평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
서하경 2019년 01월 08일 -

큐브3)교육청, 공무원 비리 한 번만 적발돼도 퇴출
울산시교육청은 올해부터 소속 공무원이 한 번이라도 비위행위로 적발되면 공직에서 퇴출하기로 했습니다. 또 공무원이 금품이나 향응을 받을 경우 중징계를 적용하는 기준을 100만원에서 10만원 이상으로 강화하고, 성폭력과 성매매를 했다 적발되면 무조건 중징계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홈페이지의 부패공직자 ...
유희정 2019년 0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