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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배 증가..87%가 1박 2일
지난해 울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울산방문의 해인 2017년보다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여행사가 주관하는 관광객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을 찾으 외국인 관광객은 2만5천618명으로 2017년 7천514명보다 3배 이상 늘었고, 이 가운데 대만과 홍콩 관광객이 가장 많이 증가했습니다. 외국 관광...
서하경 2019년 01월 07일 -

큐브3)태화강 십리대숲, 백리대숲으로 확대 조성
십리대숲을 백리대숲으로 확장해 생태관광자원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울주군 석남사에서 기존 십리대숲을 거쳐 북구 명촌교에 이르는 40km구간을 백리대숲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산시는 백리대숲 조성 사업에서 기존 대숲의 밀도를 높이고 대숲 단절구간에 대나무를 더 심어 대숲의 연속...
서하경 2019년 01월 07일 -

13일째 건조경보..산지 바람 강해 산불 주의
오늘(1\/7)로 울산지방은 건조경보가 13일째 발효중이어서 대기가 매우 건조합니다. 여기에 내일까지 해안과 산지에 바람이 강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7.9도를 기록했고 내일도 영하 1도에서 7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을 유지하겠습니다. 하지만 내일 오후들어 찬 공기가...
2019년 01월 07일 -

날씨
1)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월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절기 '소한'에도 큰 추위 없이 온화했는데요. 오늘도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0.5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9도까지 오르면서 평년보다 2도가량 높겠습니다. 다만, 한파 대신 미세먼지가 다시 말썽을 부리겠는데요. 현재 대기가 정체된데다 낮 동안...
홍상순 2019년 01월 07일 -

청년 구직자에 면접용 정장 무료 대여
울산에서도 청년 구직자를 위한 면접용 정장 대여 사업이 추진됩니다. 중구는 오는 5월부터, 지역에 6개월 이상 살고 있는 만 18세에서 39세의 청년에게 면접용 정장을 빌려주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청년 구직자들은 한 번에 4일씩 최대 3번까지 정장을 빌릴 수 있으며, 대여료는 무료입니다.\/\/
유희정 2019년 01월 07일 -

울산학원총연합회, 자율정화위원회 축소 반대
울산지역 학원업계는 교육청이 학원자율정화위원회 활동을 축소하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원장 등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학원자율정화위원회를 '둔다'에서 '둘 수 있다'로, 위원 숫자를 '20명 이상 30명'에서 '15명 이상 20명'으로 줄이기 위해 관련 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을 입법예고를 했습니다....
유영재 2019년 01월 07일 -

정갑윤 의원, 교원 노조가입 현황 공시 의무화 추진
정갑윤 의원은 각 학교의 교원단체와 노동조합 가입자 수 정보를 매년 1회 공시하도록 하는 '교육관련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정 의원은 학부모와 학생 입장에서 학교의 정치 성향을 알 수 없고, 진보와 보수 교육기관에 대해 판단할 수 있는 정보가 부족해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설...
서하경 2019년 01월 07일 -

성금 월(1\/7,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울산중앙고등학교 학생 일동 31만 5천원 조계종 불심정사 혜관스님 20만 원 퀸즈헤나 학성점 13만 9천 450원 조계종 미정사 운선스님 10만 원 조계종 무심사 보명스님 10만 원 BNK경남은행 전하동지점 모금함 7만 7천 8...
이상욱 2019년 01월 07일 -

고흥 매생이, 한겨울 제철 맞아-R(수퍼)
◀ANC▶ 요즘 고흥 앞바다에서는 겨울철 별미인 매생이 수확이 한창입니다. 매서운 칼바람에 힘든 수작업이지만 제철을 맞은 고흥 매생이는 신선한 바다향을 머금고 있습니다. 최우식 기자가 매생이 채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VCR▶ 매서운 바다바람이 몰아치는 고흥군 금산면 월포리 앞 바다. 차디찬 바다에서 대나무...
2019년 01월 07일 -

남해안 숨은 보석 '해안경관길'
◀ANC▶ 도로를 달리면서 마주치는 바다와 섬, 그리고 숲은 그 자체만으로도 몸과 마음을 치유해주곤 합니다. 비경을 품은 남해안의 '해안경관도로' 15곳이 선정됐는데 장 영 기자가 소개합니다. ◀ 리포트 ▶ 바다를 가로질러 섬과 섬을 연결하는 창선연륙교 도로는 남해안의 절경 사이로 굽이 칩니다. 유배객이 배를 타고 ...
2019년 01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