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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맑음, 낮 최고 6도 '건조특보'..내일 -3~7도
울산지방 오늘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겠으며, 기온은 아침 최저 영하 3도를 기록한 가운데 낮 최고는 6도로 예상됩니다. 내일도 맑겠으며 아침 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7도로 예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현재 건조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동해남부 먼바다에 발효됐던 풍랑주의...
최익선 2019년 01월 02일 -

중구, 2022년까지 일자리 2만7천500개 만들기로
중구는 오는 2022년까지 일자리 2만7천500개 창출을 목표로 종합계획을 시행합니다. 중구는 공공형 일자리와 직접일자리, 위탁운영 등 일자리 창출로 1만9천730명, 취업과 창업 지원으로 6천660명, 인력양성을 통해 1천110명 등 모두 2만7천500명에게 중구형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오는 2022년까지 매...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동구, 해양관광·일자리과 신설
동구가 바다자원 관광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동구는 오늘(1\/1)부터 해양관광정책실을 신설해 기존의 관광과와 해양농수산과의 업무에서 해안 연안과 관광진흥·개발 업무를 분리해 통합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일자리정책과를 신설해 일자리와 노사 지원, 마을기업 등의 업무를 전담...
최지호 2019년 01월 01일 -

울산시, 쌀 수매대금 183억원 지급
울산시는 올해 쌀 수매대금으로 183억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지난 10월부터 공공비축미 2천22톤 등 모두 1만1천477톤을 수매했습니다. 올해 공공비축미 수매가격은 벼 1등급 기준으로 40kg 포대당 6만7천50원이며 지난해 수매가격보다 27.5% 올랐습니다.\/\/
서하경 2019년 01월 01일 -

(경제)무역협회 2019년 수출 전망 '먹구름'
올해 1분기 수출 증가세가 둔화하며 수출경기가 2년만에 처음으로 악화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한국무역협회는 국내 938개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수출산업경기전망지수가 93.1로, 8분기 만에 처음으로 기준치 100을 밑돌았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철강·비철금속 제품은 수출경기가 나빠...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경제)부·울 중소기업 1월 전망 '부정적'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가 지역 335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1월 업황전망 건강도 지수는 75.7로 한달전보다 5.1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이는 생산과 설비투자 부진이 지속되면서 경제심리가 위축된 영향이 크며 건설업을 비롯한 도·소매업종 등 서비스업의 현 경기상황에 대한 부정적 인식...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울주군,지역 첫 유치원생 무상급식..4억 투입
울주군은 초·중·고등학교에 이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유치원생까지 무상급식을 시행합니다. 울주군은 군비 4억원을 확보해 올해부터 유치원생 2천500여 명에게 무상으로 급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지난 2013년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가장 먼저 시행했고, 이번에 유치원 무상급식을 통해 전국에서 가장 좋은 ...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 -

10년 동안 한·육우 39.3% 증가..닭·돼지 감소
지난 10년 동안 울산지역의 한우와 육우 가축수는 증가했지만, 돼지와 닭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한우와 육우는 산지가격 상승과 1인당 쇠고기 소비량의 증가로2008년과 비교해 39.3% 증가한 9천572마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산지가격 하락과 시설 노후화로 인해 닭은 10년전보다 ...
서하경 2019년 01월 01일 -

울산 LTE 전송속도 특·광역시 중 최하위
울산지역의 LTE 데이터 전송 속도가 7개 특·광역시 가운데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 진흥원이 발표한 '2018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울산지역의 다운로드 전송 속도는 1초당 152.74 메가바이트로 가장 느렸고, 광주가 1초당 185.52 메가바이트로 가장 빨랐습니다. 이런 결과는 ...
유영재 2019년 01월 01일 -

(경제)현대중공업 올해 수주 목표 제시안 관심
지난해 수주목표인 132억 달러를 초과 달성한 현대중공업그룹이 올해 수주 목표를 높여 잡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지난해 모두 161척, 137억 달러의 수주 실적을 기록하며 연초 세웠던 수주 목표 보다 5억 달러 초과 달성했는데, 올해도 지난해 보다 상향된 수주 목표를 내놓을 것으로 업계는 ...
조창래 2019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