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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해녀 사건 어촌계장 등 3명 구속
◀ANC▶ 원자력 발전소 주변 어촌에 보상금을 노린 가짜 해녀들이 많다는 소식 울산MBC가 단독 보도해 드렸는데요. 울산해경이 수개월 동안 집중 수사를 벌여 3명을 구속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의 한 어촌마을. 어촌계에서 관리하는 해녀는 140여 명인데 해경 조사 결과, 물질을 하는 진...
최지호 2018년 12월 31일 -

데스크>"새해 기다려요" 간절곶 해맞이객 북적
◀ANC▶ 2018년 한 해도 이제 몇 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한반도에서 새해 첫날 아침 해가 가장 먼저 뜨는 울주군 간절곶에는 이 곳에서 새해를 맞으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장을 중계차로 연결합니다. 유희정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기 자▶ 네, 저는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새해 일...
유희정 2018년 12월 31일 -

저무는 한 해.. 울산의 2018년
◀ANC▶ 오늘은 2018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이지만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먼저 울산이 보낸 2018년 한 해를 영상으로 돌아봤습니다. ◀END▶ ◀VCR▶ (영상구성 완제품입니다. 자막 참고) -혹독했던 날씨 -안타까웠던 사고 -정치권 지각변동 -현실이 된 고용 위기 -새 희...
유희정 2018년 12월 31일 -

고용부, 산재 불량 사업장 7곳 명단 공개
지난해 울산지역의 산업재해 불량 사업장은 7곳으로 집계됐습니다. 효성 용연 1공장은 사망사고 1건으로 2년 연속 중대재해 사업장에 이름을 올렸고, 이외에 밀양-울산 고속도로, 우정동 근린생활시설, 약수제일아파트 보수 공사장 등 건설 현장 6곳이 포함됐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하거나 3개...
최지호 2018년 12월 31일 -

울산시, 내년 보통교부세 3천962억원 확보
울산시는 내년도 보통교부세로 역대 최대 규모인 3천962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보통교부세는 지방자치단체가 용도 제한 없이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울산시 재정 규모의 11%를 차지합니다. 울산시는 또 내년도 지방소비세 세율이 11%에서 15%로 높아져 올해보다 585억원이 증가한 2천472억원이 될 것으로 전...
서하경 2018년 12월 31일 -

30대 대학 교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해임'
울산의 한 과학특성화 대학교 교수가 제자 여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드러나 학교측이 최근 해당 교수를 해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대학에 따르면 유부남인 30대 A교수는 지난해 4월부터 제자인 여학생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오다 교원징계위원회에 회부됐으며, 징계위는 국립대 교원 품위유지 의무 위...
이상욱 2018년 12월 31일 -

12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0.7% 상승
12월 울산지역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0.7% 상승했고, 전월인 11월 보다는 0.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생활물가지수는 지난해 같은달과 비교해 0.7% 올랐고, 신선식품지수는 1년 전 보다 3.1% 상승했습니다. 특히 농산물 가운데는 토마토가 36%로 가장 크게 올랐고, 치킨과 ...
조창래 2018년 12월 31일 -

내일부터 택시 기본료 3,300원 인상
울산 택시기본요금이 내일부터(1\/1)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500원이 인상됩니다. 기본요금 운행거리는 현재와 같은 2km이며, 기본요금 이후 단위요금도 지금과 마찬가지로 125m당 100원씩 요금이 올라갑니다. 할증요금은 울주군에 적용되던 지역할증 20%가 폐지되고, 시계외 할증이 20%에서 30%로 조정됩니다. \/\/
유영재 2018년 12월 31일 -

구·군 해맞이 행사..간절곶 오늘 밤부터
기해년 새해를 맞아 지역 곳곳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립니다. 중구는 내일(1\/1) 오전 6시부터 성안동 함월루에서, 북구는 당사해양낚시공원과 강동 산하 해변에서, 동구는 오전 6시 30분부터 대왕암공원 해맞이광장에서 각각 해맞이 행사를 진행합니다. 울주군은 오늘(12\/31) 오후 8시부터 간절곶에서 인기가수 공연과 불...
최지호 2018년 12월 31일 -

평년기온 회복..내일 해 뜨는 시각 7시 31분
올해의 마지막인 오늘(12\/31) 울산지방은 엿새째 건조경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8.4도를 기록하며 평년기온을 회복했습니다. 새해 첫 날인 내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지고 바람도 강해 춥겠습니다. 내일 울산 간절곶 해 뜨는 시각은 7시 31분이며 구름이 다소 예상돼 구름 사이로 일출의 장...
2018년 12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