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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니꼬동제련, 종무식 대신 사회공헌
LS니꼬동제련은 오늘(12\/28) 울주군 온산읍 남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아듀 2018 행복 나눔' 봉사활동으로 종무식을 대체했습니다. LS니꼬 임직원들은 급여 우수리와 지원금으로 방한이불과 생필품, 식료품, 간식 등이 담긴 사랑의 카트 100개를 직접 제작해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구에 전달했습니다.\/\/
최지호 2018년 12월 28일 -

11월 대형소매점 판매 12% 감소..생산 5.8% 증가
11월 울산지역 대형소매점 판매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2%나 감소하며 10월에 이어 두달 연속 두자릿수 감소세를 이어갔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11월 대형마트 판매가 16.1%, 백화점 판매가 8.3% 각각 줄어들어, 경기침체에 따라 울산지역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 ...
서하경 2018년 12월 28일 -

아듀 2018> 가짜 해녀 일파 만파
◀ANC▶ 울산MBC 보도국이 투표로 선정한 올해 지역 10대 이슈를 연속보도하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울산MBC가 단독 보도한 울주군 서생면 가짜 해녀 사건에 대해 짚어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주군의 서생면의 한 어촌 마을. 이 곳에 등록된 해녀는 140여명. 울산해경 조사에서 이 중 80% 가량이 가짜 해...
이용주 2018년 12월 28일 -

연내 타결 사실상 무산
◀ANC▶ 극적으로 연내 타결이 가능할 것 같았던 현대중공업의 임금과 단체협상이 마지막 절차인 조합원 찬반투표를 앞두고 멈춰섰습니다. 노사가 도출한 잠정 합의안에 대해 일부 조합원들이 수정을 요구하고 나섰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중공업 노사는 어제(12\/27) 밤 늦게 올해 임금과 단...
유희정 2018년 12월 28일 -

자율주행차 '씽씽'..지자체 최초 허가
◀ANC▶ 울산이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습니다. 자율주행차가 실제 도로를 달리게 되면서 기술 개발은 더욱 빨라질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 도심을 관통하는 왕복 4차로의 자동차 전용도로. 도로를 달리다보면 이동통신 기지국과 비슷하게 생긴 시설들이 눈...
유영재 2018년 12월 28일 -

울산대병원 '신포괄수가제' 도입..진료비 하락
내년부터 울산대학교병원의 입원 환자 의료비가 줄어들 전망입니다. 울산대병원은 암과 뇌, 심장, 희귀성질환 등 4대 중증을 포함한 599개 질병 치료에 신포괄수가제를 적용하면 환자의 진료비 부담이 줄어든다고 밝혔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시행하는 신포괄수가제는 입원 기간 발생하는 기본 병원비를 표준화하고, ...
최지호 2018년 12월 28일 -

지자체 최초 자율주행차 임시운행허가 취득
울산시가 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차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했습니다. 이번에 허가 받은 차량은 울산테크노파크에서 제작한 전기차 기반 자율주행 2호차입니다. 울산시는 지금까지 기업이나 대학 등 24개 기관에서 자율주행차 53대가 임시운행 허가를 받았지만, 지자체가 허가를 받은 것은 처음...
유영재 2018년 12월 28일 -

에쓰오일 업계 최초 4조2교대 근무제 전환 추진
에쓰오일이 정유·화학업계 최초로 근무 형태를 4조3교대에서 4조2교대로 전환을 추진합니다. 이 회사 노사는 최근 가진 임단협에서 4개 작업조 가운데 2개조는 주·야간으로 나눠 12시간씩 일하고 2개 조는 쉬는 근무제를 도입해 근무시간은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휴무일을 연간 80일 정도 늘리는 쪽으로 합의했습니다. (에쓰...
조창래 2018년 12월 28일 -

초등학교 3곳 석면공사..조기 졸업식 개최
울산지역 초등학교 3곳이 겨울방학 중 학교 내 천정 석면 교체공사를 진행하기로 하고 조기 졸업식을 갖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남구 월봉초등학교가 오늘(12\/28) 종무식과 졸업식을 동시에 진행한 데 이어 동구 주전초와 상진초도 같은 이유로 내년 1월 9일과 10일 졸업식을 실시합니다. 이들 학교는 학교 석면 교...
이상욱 2018년 12월 28일 -

시교육청-학비노조,단체·임금 협약 극적 합의
교육청 로비에서 철야 농성중인 울산 학교비정규직 노조와 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에 극적으로 합의했습니다. 양측은 어젯(12\/27) 밤 늦게까지 이어진 마라톤 협상에서 근속수당 2천500원 인상과 정기상여금 30만원 인상,특수교육실무원 수당 3만 원 신설 등에 합의했습니다. 또 쟁점이 됐던 학교운동부 지도...
이상욱 2018년 12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