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

날씨
1) 성탄절인 오늘 아침 공기는 어제와 비슷하게 차갑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도를 가리키고 있지만 실제 체감하는 온도는 이보다 더 낮아서 춥게 느껴지겠습니다. 낮기온은 8도로 평년보다 1도 정도 기온이 낮겠습니다. 어제 오전 11시를 기해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인데요. 오늘 하루 작은 불씨에도 각별히 신경...
홍상순 2018년 12월 25일 -

성금 화(12\/25,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9 나눔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입니다. ------------------------------------------- 옥서초등학교 68만 3천 130원 다니엘자연어린이집 65만 원 동그라미어린이집 아나바다나눔장터 수익금 41만 2천원 무거동 헐수정 경로당 40만 원 (주)누리보듬 남구지점 36만 4천원 동서석유화학 해병전우회 30만 원 사...
이상욱 2018년 12월 25일 -

<경남> 방학 앞두고 겨울 감염병 비상
◀ANC▶ 요즘 일선 학교에선 독감이 무서운 속도로 번지고 있습니다. 경남에선 일주일새 독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학생이 5배 가까이 느는 등 방학을 앞두고 감염병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경남 신은정 기자. ◀VCR▶ 창원의 한 초등학교. 수업이 한창이지만 군데군데 빈자리가 눈에 띱니다. 이 학교는 지난달 말부터...
2018년 12월 25일 -

<부산> 여중생 추락사...독감 치료약 부작용 가능성
◀ANC▶ 독감에 걸려 '타미플루'를 복용한 여중생이 아파트 12층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숨진 여중생은 약을 먹은뒤 환각이나 환청 증상을 호소했는데, 경찰은 타미플루 부작용과 관련이 있는지 수사하고 있습니다. 임선응 기잡니다. ◀VCR▶ 지난 22일 오전 6시쯤, 부산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여중생 13살 A양이 숨진 ...
임선응 2018년 12월 25일 -

(경제브리핑)내년 9천 가구 신규 분양
◀ANC▶ 내년에 울산지역에 신규 분양되는 아파트가 3년만에 9천 가구가 넘어설 전망입니다. 이런 가운데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이어갔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주택경기 침체로 최근 2년간 꽁꽁 얼어붙었던 울산에 내년에는 9천 가구의 신규 아파트 분양...
조창래 2018년 12월 25일 -

오늘 구름 많아져, 낮 최고 9도..내일 2~9도
울산지방 성탄절인 오늘(12\/25)은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맑다가 오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은 가운데 아침 최저 2도 낮 최고 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현재 울산지방에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에 있어 산불 등 각종 화...
최익선 2018년 12월 25일 -

(경제)내년 울산 신규 아파트 분양 9천 가구 전망
울산에 내년에는 9천 가구의 신규 아파트 분양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부동산 114에 따르면 내년도 민영아파트 분양계획을 조사한 결과 울산지역 분양예정 물량은 9천380 가구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올해 분양 예정이던 9천 가구 가운데 실제 분양된 아파트가 400 가구에 그치며 분양 물량이 이월됐기 때문인...
조창래 2018년 12월 24일 -

(경제)울산농기센터,블렌딩 쌀 자체 브랜드 개발
울산농업기술센터가 맞춤형 블렌딩 쌀인 '정성지은 180일 미호지음' 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울산농업기술센터는 백미밥보다 잡곡밥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건강에 좋은 다양한 재료를 혼합하는 등 블렌딩 쌀에 대한 수요가 확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정성지은 180일 미호지음 브랜드를 개발했으며, 앞...
조창래 2018년 12월 24일 -

울산시 제1호 민간정원 탄생
울주군 상북면 산전리의 '온실리움'이 울산시 제1호 민간정원으로 등록됐습니다. 온실리움은 온실을 주제로 제주도 팽나무 등 보존가치가 높은 수목이 식재돼 민간정원으로서의 가치를 평가받았습니다. 온실리움은 8천143㎡에 전통과 문화·식물정원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24일 -

큐브4)중구 원도심에 고복수 음악살롱 개관
일제강점기에 큰 인기를 누렸던 울산 출신 고복수 선생을 주제로 한 음악 살롱이 문을 열었습니다. 중구청은 중구 원도심 지역의 주택을 리모델링해 고복수 선생의 삶과 대표곡 '타향살이' 등 선생의 음악을 조명하는 음악 살롱을 조성했습니다. 음악 살롱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유희정 2018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