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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안전대진단을 앞두고 대상시설물 조사에 나섭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까지 국가안전재진단 추진계획을 세우고 조사대상을 확정한 뒤, 내년 2월부터 4월까지 본격적인 진단에 나설 계획입니다. 시는 올해 산업과 건축시설 등 8천532곳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해 879곳을 보수·보강하고 292곳에 행정조치...
유영재 2018년 12월 26일 -

<경남>김경수 "김해신공항 검토 골든타임 끝났다"
◀ANC▶ 김경수 도지사가 "골든타임은 끝났다"면서 국토교통부의 김해신공항 확장안을 사실상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또 김 지사는 부산*울산시장과 함께 국토부 장관 면담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문철진 기잡니다. ◀VCR▶ '국토교통부의 김해신공항 기본계획은 기존 공항의 단계적 확장에 불과하다' '...
2018년 12월 26일 -

<부산> 부산항 휩쓰는 외국선사..물동량 비중 71%
◀ANC▶ 부산항에서 외국 선사들이 실어 나르는 컨테이너가 갈수록 많아지고 있습니다. 외국 선사들의 물동량을 유치하기 위해 과당 경쟁이 벌어지는 등 부작용도 우려됩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한진해운이 파산한 뒤 부산항은 외국자본의 무대가 되고 있습니다. 부산항 물동량에서 외국 선사들이 차지하는 ...
2018년 12월 26일 -

(26.경제브리핑) 지역업체 공사 계약액 증가세
◀ANC▶ 울산지역 건설업체들의 공사 계약액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이 석유화학제품 운반선 6척을 무더기 수주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에 본사를 둔 건설업체들의 건설공사 계약액이 해마다 소폭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조7천억...
조창래 2018년 12월 26일 -

오늘 구름 많음, 낮 최고 9도..내일 -3~2도
울산지방 오늘(12\/26)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이 끼겠으며,낮 최고 기온은 9도로 예상됩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서쪽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2도에 머물겠으며, 모레 아침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동해남부 먼바다는 오늘 밤에 울산앞바다는 내일 ...
최익선 2018년 12월 26일 -

지역대학 외국인 유학생 해오름동맹 팸투어
울산대학교와 유니스트 등 지역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90명이 참여하는 해오름동맹 팸투어가 내일(12\/26)부터 사흘 동안 열립니다. 이들은 울산 대왕암공원을 포함해 포항과 경주 3개 주요 관광지 10곳을 둘러본 뒤 모국어를 활용해 SNS 홍보 활동을 펼칩니다.
서하경 2018년 12월 25일 -

성추행범 숨겨준 일당에 벌금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성추행 범인을 숨겨준 혐의로 기소된 60살 A씨와 64살 B씨에게 벌금 1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식당을 운영하는 이들은 식당 직원이 자신들의 10대 외손녀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도피하던 중 돈이 떨어져 갈 곳이 없다고 하자 이 직원을 식당에 숨겨주고 경찰에게 직원의 소재를 모른다고 거짓 ...
유희정 2018년 12월 25일 -

미성년자 성매수남 유인해 돈 빼앗은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미성년자 성매매를 알선한다고 속여 남성들로부터 돈을 빼앗은 혐의로 기소된 24살 A씨에게 징역 5년 6개월을, 20살 B씨에게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범행에 가담한 17살 C군과 D군에게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6월 미성년자 성매매를 알선해 주는 것처럼 속여 한 남성을 울...
유희정 2018년 12월 25일 -

11월 울산 수출 지난해 대비 15.9% 증가
11월 울산 지역 수출이 주력품목의 수출 호조로 10월에 이어 2개월 연속 60억 달러대 수출과 두 자릿수 증가율을 이어갔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지난 달 울산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5.9% 증가한 62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누적 수출액은 5%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 수출은 2...
조창래 2018년 12월 25일 -

남울산보람병원 대책 마련 촉구
서휘웅 시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울산시에 남울산보람병원 폐원에 따른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서 의원은 울주군 남부권의 유일한 종합병원인 남울산 보람병원이 폐쇄하지만 응급 상황에 대한 대책이 없다고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현재 남울주 지역에는 온산국가산업단지 360개 입주업체에는 1만 5천821명의 근로자들...
서하경 2018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