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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1)영남알프스 호랑이 생태원 건립 논란
울주군이 영남알프스에 호랑이 생태원 건립을 검토하자 예산낭비 등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호랑이를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7일간 한국산 호랑이가 서식하는 러시아를 방문한 뒤 영남알프스에 호랑이 생태원 건립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호랑이 생태원은 올해 초 학계와 시민단체 등...
이상욱 2018년 12월 26일 -

동구 조선업희망센터 6개월 연장 운영
올해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던 조선업희망센터가 6개월 더 연장 운영됩니다. 동구는 고용노동부가 특별고용지원 업종 지정 연장 여부와 관계없이 내년 상반기까지 조선업희망센터를 운영하도록 지원하기로 해 30억 원의 운영 예산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6년 7월 개소한 울산조선업희망센터는 실직자와 퇴직자 생...
최지호 2018년 12월 26일 -

큐브2)울산공항, KTX 개통 이래 최다 여객 수송
올해 울산공항 이용객이 80만 명을 넘어서며 KTX 개통 이후 최다 수송량을 기록했습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김포발 항공편 도착으로 80만 명을 돌파해 지난해 57만여 명보다 여객수요가 40% 이상 증가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지난 2010년 11월 KTX 개통 이후 45만 명까지 감소했던 여객이 저비...
최지호 2018년 12월 26일 -

시내버스 공동배차제 폐지..재정부담 커질 듯
울산시가 36년 만에 중형 시내버스의 공동배차제를 폐지하고, 책임노선제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책임노선제는 한 노선에 모든 업체의 버스가 투입되는 공동배차제와 달리 시내버스 업체마다 지정노선을 운행하는 것으로 울산여객을 포함한 5개 업체, 114대의 중형버스에 대해 시행됩니다. 책임노선제 시행으로 안전한 운...
서하경 2018년 12월 26일 -

'건조경보' 발효..내일 낮 최고 1도
오늘(12\/26) 울산지방은 오전 11시를 기해 건조주의보가 건조경보로 강화됐으며, 낮 최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9.5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 낮 최고 영상 1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한 낮 기온이 오늘 보다 8도 이상 낮겠습니다. 또 모레 아침에는 최저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며 이번 추위...
2018년 12월 26일 -

큐브3)울주군,국공립 어린이집 설치 장기임차 협약
울주군은 오늘(12\/26) 민간어린이집인 동원키즈어린이집과 장기임차 방식의 국공립 전환 장기임차 협약식을 가졌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울주군은 동원키즈어린이집을 10년 간 장기 임차해 리모델링을 거쳐 내년 상반기에 국공립으로 전환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가 올해 최초로 시행한 민간어린이집 장기 임차 제도는...
이상욱 2018년 12월 26일 -

(경제)올해 울산지역 경매물건 5.8% 증가
조선업 경기 침체의 직격탄을 맞은 울산지역 경매 물건이 지난해 보다 5.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법원경매정보 매각통계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경매건수는 2천194건으로 지난해 2072건 보다 5.8% 증가했습니다. 특히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의 공장 물건은 감정가의 70%인 380억 원에 낙찰되며 올해 전국에서 나온 ...
조창래 2018년 12월 26일 -

날씨
1) 성탄절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어제 따뜻한 서풍이 불어오면서 일시적으로 기온이 올랐는데요. 오늘 아침까지는 비교적 기온이 높게 출발하지만, 낮부터는 다시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부터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5도로 시작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9도로 예상됩니다. 벌써 울...
홍상순 2018년 12월 26일 -

울산 휘발유 전국 평균보다 15원 저렴
오늘(12\/25)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 평균가격은 휘발유의 경우 전일보다 2.94원이 내린 1,383.96원으로 전국 평균가격보다 14.85원 낮았습니다. 고급휘발유는 전일보다 2.57원 내린 1,664.85원으로 전국 평균가격보다 88.28원 샀습니다. 반면 실내등유는 전일보다 72원 내린 991.83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23.14원 비쌌습니다...
홍상순 2018년 12월 26일 -

북구 천곡천 생태하천 복원 완료
북구 천곡천이 생태하천 복원 사업으로 새로운 도심 속 친수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북구는 40억 원의 예산을 들여 천곡천에서 동천강 합류지점까지 1.7km 구간에 생태교육 학습장 2곳을 만들고 왕벚나무 190여 그루를 심었습니다. 북구는 또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천곡천 수질을 개선하고 환경 오염 행위를 집중 단속할 ...
최지호 2018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