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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외국인학교 검토..'경기 회복 관건'
◀ANC▶ 영국의 한 교육그룹이 국내 외국인학교 설립 지역으로 울산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울산과 부산이 각축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걸림돌은 경기 침체에 따른 외국인 감소 현상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영국의 킹스 칼리지 스쿨이 최근 울산을 찾아 학교 건립을 논의했습니다. 영국, 스페인과 독...
유영재 2018년 12월 20일 -

(데스크)울산도 택시운행 전면 중단
◀ANC▶ 울산에서도 택시기사들이 카카오 카풀 서비스 도입을 반대하며 24시간 동안 운행을 중단합니다. 새벽부터 택시가 완전히 사라지면서 일부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이른 새벽, 택시들이 출근길 손님을 태우는 대신 상경을 준비합니다. 서울에서 열리는 택시생존권 결의대...
유희정 2018년 12월 20일 -

영상장치 활용 항구 접안.. 안전성 UP
◀ANC▶ 대형 선박은 항해 과정 보다 항구에 접안하는 과정에서 사고 위험성이 더 큽니다. 이같은 사고 우려를 낮추기 위해 자동차의 서라운드 뷰 같은 영상장치를 적용했는데, 상용화를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4년 1월 전남 여수시 원유2부두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입...
조창래 2018년 12월 20일 -

경비원 해고 VS 몇 천원 올리자
◀ANC▶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을 앞두고 입주민의 아파트 관리비 부담을 덜기 위해 경비원을 해고하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반면 경비원들의 고용을 보장하기 위해 몇 천 원씩 올리기로 마음을 모은 주민들도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아파트입니다. 경비원 30명 가운데 22...
최지호 2018년 12월 20일 -

직원과 합의해 임금 삭감.. 근로기준법 무죄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근로자의 임금과 퇴직금을 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조선소 하청업체 대표 48살 A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5월 경영난으로 직원의 한달치 임금을 20% 깎는데 합의해놓고 이후에도 계속 15~20% 삭감된 임금을 지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그러나 임금 삭감 기간...
유희정 2018년 12월 20일 -

울산 고압산소치료기 0대
강릉 펜션 사고와 관련해 일산화탄소 중독을 치료할 수 있는 고압산소치료기 실태를 파악한 결과 석유화학공단이 몰려 있는 울산이나 전북은 아예 한 곳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강원과 서울 등 6개 시도는 고압산소 치료 시설을 갖춘 병원이 각각 3곳이지만, 경기와 인천을 비롯한 나머지 지역은 1곳에 불과했습니다....
홍상순 2018년 12월 20일 -

울산시, 온실가스 절감 인센티브 지급
울산시가 온실가스 절감에 기여한 탄소포인트제 참여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합니다. 울산시는 탄소포인트제 참여자 가운데 1만 706세대를 선정해, 1억 1,458만 원의 인센티브를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시는 과거 2년간 사용량과 비교해서 5% 이상 절감하면 절감 비율에 따라 포인트를 지급하고 있...
유영재 2018년 12월 20일 -

울산시, 모레부터 시내버스 등 45개 노선 개편
울산시가 모레부터(12\/22) 시내버스와 지선버스, 마을버스 등 45개 노선을 개편합니다. 주요 개편 내용을 보면 북구 송정택지개발지구 노선 연계를 위해 492번과 995번이 신설됩니다. 버스 대수가 적고 노선 중복이 많은 317번, 462번, 732번은 폐지됩니다. 자세한 개편 내용은 울산시와 울산시버스운동사업조합 홈페이지...
유영재 2018년 12월 20일 -

대한유화 20억 전달..성금 기부 잇따라
대한유화는 오늘(12\/20) 울산시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대한유화는 지난해 10월에도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도 오늘 시청을 찾아 6천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고, 대한건설협회는 1천만 원을 기탁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2월 20일 -

울주당협위원장 후보공모 오늘(12\/20) 마감
오늘(12\/20) 마감하는 자유한국당 울주군 당협위원장 공모가 최소 5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윤시철 전 울산시의회 의장과 신장렬 전 울주군수가 신청서를 접수했으며, 김두겸 전 울주군당협위원장과 한동영 전 울산시의원, 서범수 전 울산경찰청장은 오늘 신청서를 접수할 예정이며, 정연...
서하경 2018년 1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