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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고 건조한 주말..내일 낮 한때 비
오늘(12\/15) 아침 최저 기온 영하 2.6도를 기록한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영상 10도를 기록했습니다. 휴일인 내일(12\/16)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낮 한 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으며 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더 춥겠습니다. 기상대는 울산 전역에 사흘째 건조주의보가 발효중...
이용주 2018년 12월 15일 -

미국 경제기관 직원 사칭 백지어음 받아낸 일당 실형
울산지방법원 정진아 판사는 사기죄로 기소된 67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64살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1년 자신들이 미국 연방정부의 경제기관에 근무하는 것처럼 행세하며 미국의 유력 경제인의 비자금 관리를 위해 약속어음을 빌려주면 2억 원을 주겠다고 속여...
유희정 2018년 12월 14일 -

김부겸 행안부 장관 울산 방문 특강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송철호 시장의 초청으로 오늘(12\/14) 울산을 찾아 지방분권 취지를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 장관은 시청 대강당에서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주권 구현과 중앙권한의 지방 이양 등 33개 과제를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에 대해 강연했습니다. 특강에 앞서 마을기업 현장과 울산 새...
유영재 2018년 12월 14일 -

대용량 상용화가 관건..조선업계 주목
◀ANC▶ 이산화탄소를 물에 녹여 전기와 수소를 생산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을 국내 한 대학이 개발했다는 소식, 얼마 전에 전해드렸는데요, 위기에 빠진 조선업계가 이 기술을 환경규제가 심해지는 선박에 도입하기 위해 가장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현재 전 세계에서 운행중인 ...
이상욱 2018년 12월 14일 -

조례안 돌연 취소..교육감에게 불똥?
◀ANC▶ 더불어민주당 소속 울산시의원들이 학부모 사이에 민감한 내용의 조례안을 발의했다가 돌연 취소했는데요. 그 불똥이 노옥희 울산 교육감에게 튀면서 곤혹스러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 본회의장을 빠져나오는 노옥희 울산교육감을, 성난 학부모들이 막아섭니다. 노...
유영재 2018년 12월 14일 -

시의원 술 먹으면 폭언..자질 논란
◀ANC▶ 한 시의원이 술을 먹으면 자주 폭언을 일삼아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술을 먹지 않고도 공무원에게 고성을 질러 물의를 빚었던 바로 그 시의원입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0일 밤 남구의 한 노래방. A 시의원과 B 주민자치위원장이 몸싸움을 벌였습니다. A 시의원은 모임을 파하...
최지호 2018년 12월 14일 -

현대차 친환경차 2종, 세계 10대 엔진 선정
현대차의 친환경차 파워트레인 2종이 동시에 '세계 10대 엔진'으로 선정됐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미국의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가 선정하는 '2019 세계 10대 엔진'에 넥쏘의 수소전기 파워트레인과 코나 일렉트릭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워즈오토 세계 10대 엔진 시상에서 두 개의 파워트레...
이상욱 2018년 12월 14일 -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10곳 추가 운영
울산시는 외국인 거주자에게 부동산 거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10곳을 추가 지정해 모두 19곳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소양·전문성 검증과 외국어 능력 면접 등을 거쳐 영어 가능 3곳, 일본어 가능 5곳, 중국어 가능 2곳 등 모두 10곳을 추가 지정했습니다.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는 ...
홍상순 2018년 12월 14일 -

울산시교육청, 내년에 학교협동조합 설립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3월쯤 울산지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학교협동조합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협동조합은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주민이 주체가 돼 필요한 사업을 협동조합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매점과 창업 연계 사업 운영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가운데 12개 교...
이상욱 2018년 12월 14일 -

화진초 병설유치원 폐원 방침.. 학부모 반발
울산시교육청이 동구 화진초등학교 병설유치원을 폐원하기로 방침을 정하자 유치원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들은 울산지역 국공립유치원 취원율이 20%에 불과해 증설이 필요한데 잘 운영되는 병설유치원을 폐쇄하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아파트 단지 입주로 화진...
이상욱 2018년 12월 14일